(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에서 자체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2월 14일까지 등록된 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방문지도 및 대상별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대상은 어린이 급식소 90개소, 사회복지 급식소 26개소 등 총 116개로, 현장을 방문하여 위생·안전·영양 개선을 위한 지도와 식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5년에 변경되는 급식 관리 법적 사항 등을 반영하여 △개인위생관리 △조리실 환경관리 △원료 사용 및 보관 △식단 사용 △적정 배식량 등 급식소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등을 안내한다. 또한, 원장·시설장(사회복지사)·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에 대해 알고 예방하기 △급식소에서 지켜야 할 법적 기준 등에 대한 필수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정진 센터장은 “순회방문지도 및 방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위생 관리 방법을 숙지하고 실행함으로써 2025년 관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의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8일과 30일 2일 간 백제군사박물관잔디광장 일원 에서 전통 민속놀이 연날리기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과거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었던 연날리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군사 문화를 이해하고 가족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참여대상은 5세 이상 부터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이며, 박물관 안내데스크에서 1일 선착순 250명에 한하여 가능하다. 연과 얼레는 무료로 지급하며, 박물관 중앙광장과 잔디광장 등에서 자유롭게 연을 날릴 수 있다. 한편, 백제 충신 계백장군의 얼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5년 개관한 백제군사박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2024년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했다. 계백장군과 황산벌전투를 입체적이고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형과 영상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제3전시실 커뮤니티센터에서는 성 쌓기, 활 쏘기 체험 등 영아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배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백제군사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및 추석 당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논산지역협의회와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 관내 복지시설 및 결연 청소년 가정을 방문해 ‘사랑 나눔 기부 실천’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매년 관내 복지시설과 결연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올해도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수진 지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서로 주변을 돌아보고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논산지청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특성에 맞는 검찰의 역할을 고민하고 함께 동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논산지구(박웅현 부위원장)에서는 ‘겨울방학 놀이공간 기부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본 프로그램은 기부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겨울방학을 맞이한 복지시설 거주 청소년들에게 놀이와 체육활동을 제공하여,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에 내면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논산남녀의용소방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함께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전통시장 주변 안전위험 요소를 확인하고 점검했다. 특히 점포별 현장 캠페인을 통해 부재 시 온풍기 등 난방기구 전원 차단, 가스시설 사용 시 안전 수칙 준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논산시는 전통시장 내 많은 점포가 밀집되어 있고 다량의 가연성 상품 등이 적재되어 화재발생 시 자칫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음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시장 내 화재 예방 환경 조성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화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새마을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고향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진행된 대청소에는 15개 읍‧면‧동 회장(협의‧부녀)등 총 5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했으며, 각 읍‧면‧동 지역 주요 도로와 공공시설,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및 도로 주변 정비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정문순 논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지역 새마을지도자 및 주민들의 협력과 참여로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 되었다"며,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고, 새해에는 더 나은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과 논산시민분들이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대청소에 협조해주신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논산을 찾아주신 분들과 시민 여러분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충남 남부권 경제 성장을 견인할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이 본격 속도를 내게 되면서 관련 기관 및 기업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논산시가 충청남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시행자로서 총 사업비 1천607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 토지 보상 및 실시설계준비 작업을 거쳐 2026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7년 본격적인 토지공급 및 분양이 시작될 전망이다. 대한민국 최초 전력지원체계중심의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기대되는 경제적 효과는 실로 대단하다. 경제적 편익은 2조 8,000억 원, 총생산 유발효과는 2,200억 원, 고용유발효과는 1,7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뿐 아니다. 지난 11월 국방국가산업단지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되며 전국의 국방군수관련 기업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지역 경제에 큰 파급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현재 26만 평 규모로 조성 예정인 국방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22일 충남문화유산활용단체연합회와 '상생발전 및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한유진 대학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정재근 원장과 은진현 회장을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체결한 연합회는 충남의 국가유산 및 전통문화의 보존과 관리는 물론 유산의 현대적 가치 발굴 및 계승을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연합회에서는 현재 국가유산의 보존 및 관리에 관한 교육은 물론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구 및 활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유진과 연합회는 △현대사회에 적합한 유교문화 연구 △한국전통문화 및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 개발 협력 △관련 자료와 출판물·학술DB 등의 학술정보 교류 △유교문화 및 전통문화 창달을 위한 행사 등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서 정재근 원장은 “한유진 사업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연합회와 을사년의 첫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향후 충남의 국가유산 보존 및 전통문화 진흥정책에 함께 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22일 논산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AI(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대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차기 팬데믹의 주요 원인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의 인체 감염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국내에서 AI 인체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해외에서 산발적으로 보고되는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위험성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훈련으로 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 대책반 역할 습득, 비축물자 점검, 인체감염 대응 매뉴얼 등을 교육하여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AI 인체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현재 논산시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민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외국인 건강검진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더불어 감염관리지도자 양성과 감염취약시설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에 힘쓰며 건강한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실전 훈련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2025년 마을길 토지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대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7일과 21일, 22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길 토지사업의 필요성과 진행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마을길 토지사업’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일환으로, 현황상 도로이지만 사유지인 토지에 대한 각종 분쟁으로 인하여 통행 제한 및 지역 주민 간 송사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경계 조정이 시급한 지역을 우선 선정하여 토지분쟁을 해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토지소유자 및 토지 면적의 3분의 2이상이 동의해야 하며, 국비 4천만원을 지원받아 현황 측량을 진행 후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통한 경계 결정과 지적공부 정리 및 조정금 산정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안길 등 지적정리가 완료되면 지적공부의 공신력은 물론 각종 과세 등 지방행정의 공신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주민 간 불편함을 해소하고, 사유지에 대한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22일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시는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제2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각계각층 시민 13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출범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소통위원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감사패ㆍ위촉장 수여, 시장-위원간 대화, 임원 선출을 위한 분과회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순서에서는 도승구 1기 소통위원장이 백 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민선8기 시정철학과 주요 현안 등을 주제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백 시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신 도승구 위원장님과 1기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새로 위촉된 위원님들과 함께 힘을 합쳐 논산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는 같은 시대를 살면서 후손들에게 더 나은 논산, 더 잘사는 논산을 물려주어야 할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계속해서 시정에 대한 더 큰 관심을 갖고 서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타 지역 이동량 증가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시행됐다. 보건소는 설 연휴 동안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만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이 중요하다. 또한,인플루엔자(의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백성현 논산시장이 21일 설 명절을 앞두고 6‧25참전유공자와 월남전참전유공자 2가정을 방문했다. 백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안부를 살피고, 큰절을 올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과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음을 항상 가슴 깊이 새기고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과 보훈가족분들의 애국심과 호국보훈정신을 기리며 이러한 정신을 소중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올해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거주하는 국가보훈대상자 1,907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예우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독립유공자(유족) 및 보훈가족 등의 공훈에 보답하고자 매년 명절(설·추석) 및 호국보훈의 달(6월) 등의 시기에 국가보훈대상자를 거주지의 읍·면·동장이 직접 찾아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K-딸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논산딸기를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내걸어 최근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디딤돌로 삼겠다는 논산시의 의지를 담았다. 시는 논산딸기축제만의 정체성을 분명히 확립하는 것은 물론 기존 축제 프로그램 통·폐합 등 전략적인 구성으로 특색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발굴·육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딸기를 테마로 한 먹거리와 신상품 개발을 통해 논산딸기의 경쟁력과 농가의 소득을 함께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만든다는 목표다. 프로그램은 물론 축제장 구성에도 논산의 지역적 특성과 글로벌화를 도모하기 위한 전략이 반영됐다. 딸기를 소재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판매 등과 연계한 ‘논산딸기 테마존’, 대한민국 국방군수산업을 이끌고 있는 논산의 새로운 산업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 형성과 귀농 귀촌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예비 귀농인 임시주거시설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주택을 임차해 거주하는 예비 귀농인에게 월 임차료(최대15만원/월)를 10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 이전 논산시 이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 중 논산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자이며, 신청일 기준 2달 이내 논산시 전입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서류는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공고/고시 게시판 및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사업 신청서 및 귀농 정착 계획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되며, 오는 2월 7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방문 또는 Fax(041-746-8319)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인의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도시민들이 미리 체류하면서 안정적으로 영농 창업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대형차량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논산시 임시 대형차량(화물·승합)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24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부적면 마구평리 111-7번지 일원에 조성된 임시 대형차량(화물·승합) 공영주차장은 1만3028㎡(3,940평)면적에 주차면수 약 155대(대형차 121대, 승용차 34대)가 주차 가능한 규모이다.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2-3일 이내 단기 주차 가능하다. 단, 건설기계 및 캠핑카는 제한된다. 시는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도심지 주택가의 불법 주차 문제 해결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와 대형 차량 주차장을 원하는 운수종사자의 수요를 모두 충족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심지 주택가와 도로변 불법 주차구역에 밤샘 무단 주차하는 화물차에 대한 집중 계도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 등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20일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새로운 논산’으로 도약하기 위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연간 시정 로드맵을 점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이하 전 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참석한 보고회에서는 5개 국, 4개 실 및 직속기관‧사업소의 올해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추진 방향을 심도있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과감하고 창의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장기적인 경영 운영 방침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어떻게 활용해 나갈 지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ㆍ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및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사업 등 △논산시 농산물 수출판로 확보를 통한 농업의 세계화와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미래인재 양성교육 시스템 및 청년 지역정착 등 논산형 인구정책 △도로ㆍ교통ㆍ주거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의 세부 실행안이 논의됐다. 특히,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