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올바른 이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주차구역 준수를 위한 홍보 및 단속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제천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불법주차에 대한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 건이 2024년 기준 1,542건으로, 매년 신고 건수가 증가하여 대형마트, 공동주택, 생활형 숙박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하여 주차구역을 실시간 관리하고 불법주차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장애인전용주차구역 IoT 주차관리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주차가능'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를 부착한 차량에 한 해서만 주차가 가능하지만, 일반 차량의 불법주차로 인해 정작 장애인은 이용하지 못하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일반차량이나 보행상 장애인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이 전용주차구역에 주차 또는 잠시라도 정차하는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역대 엑스포 파견 공무원들과 함께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2025엑스포 기본실행계획과 행사 추진방향 전반에 대해 유경험자들의 의견을 듣고 세부실행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비롯해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등 국제행사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 역대 엑스포 조직위 파견 공무원 13명이 참석하여 다양한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행사 운영의 개선 방향과 효과적인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형식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브레인스토밍(난상토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현실적인 조언과 실무적 해결책을 제시하며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시각을 공유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행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방안 ▲국내외 방문객 유치를 위한 전략 ▲엑스포 홍보 및 마케팅 강화 방안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응책 등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입장권연계 자율할인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제천시 관내의 모든 식당, 카페, 숙박시설 등이며, 참여 업체는 엑스포 기간 동안 입장권을 소지한 관람객에게 판매 품목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할인율과 품목을 결정하여 제공할 수 있다. 조직위는 엑스포 홈페이지, 팸플릿 등을 통해 할인 참여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며,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참여신청서를 조직위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6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신청 서식은 제천시 및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하면된다. 한편,‘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충청북도, 제천시 주최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152만 관광객을 목표로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전시, 학술회의, 공연/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천연물의 미래를 보여줄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월 1일부터 8일까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기념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제1회 빨간오뎅 축제 행사장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거리 캠페인, 소속 여성단체별 세계여성의날 ‘더 빠르게 행동하라’ #AccelerateAction 챌린지 등 세계 여성의 날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지난 7일에는 제천시청을 방문해 김창규 시장과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춘남 회장은 “117년 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용기로 시작된 세계 여성의 날을 시민들께 많이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더 나은 여성의 삶,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해 항상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인 것에서 유래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한 날로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양성평등기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제천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37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제천시민대상은 시에서 가장 명예롭고 권위가 높은 상으로 우리 지역의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와 제천시의 위상을 높인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로 37회째를 맞은 제천시민대상은 20일간의 접수기간을 통해 총 3명의 후보자를 접수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문예학술체육 부문에 제천시 체육회 고문 오문수(現 민주평통 제천시협의회 회장), 사회개발봉사 부문에 조국현씨(15년 간 부부사랑터 짜장면 무료급식소 운영), 특별상 부문에 세명대학교 권동현 총장을 각각 선정했다. 문예학술체육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오문수 씨는 제천시 체육회장과 고문을 역임하고 평생을 우리 지역의 체육 분야 발전을 위해 앞장선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개발봉사 부문의 조국현 씨는 2007년부터 약 15년간 부부사랑터 짜장면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면서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여 타의 모범이 되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7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조치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기 시작하며 침하와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시는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연약지반 위험 여부 △구조물 균열·침하 상태 △배수시설 및 사면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시민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은 저수지와 급경사지를 방문하여 제방누수, 수문상태, 수위관측 시스템, 지반침하, 낙석방지시설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을 마친 후 “최근 기온 변화로 인해 해빙기 급경사지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정비사업의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는 4월 2일까지 8개 분야 90개소 해빙기 취약 시설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7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025년 개최 국제대회 조직위원회’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김경석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 장재돈 대한체조협회 고문과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 오재성 제천시체조협회장, 최호열 제천시롤러스포츠연맹회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 9명과 종목단체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출범식은 올해 제천시에서 개최하는 2개의 국제대회인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와 △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제천시, 종목단체 및 유관기관·단체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제천어린이합창단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대회 추진 경과보고와 결의문 선언 그리고 성공개최의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순으로 진행됐다. 조직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제천시를 비롯한 제천시체육회와 종목단체는 대회 준비에 한층 박차를 기할 예정이며, 최대 규모의 해외선수단 참가를 자랑하는 롤러 대회의 장점을 대내외에 알리고, 3월 중에 확정되는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의회는 7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관람객 유치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 활동은 지난해 12월 KTX 중앙선 완전개통으로 제천~부산(부전역) 구간이 2시간대로 단축됨에 따라, 철도를 이용한 제천 관광객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엑스포 조직위 등 20여 명은 KTX 이음 열차와 부산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부전역부터 부산역, 동백섬, 자갈치시장 등을 차례로 돌며 엑스포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박영기 의장은 “KTX 개통과 엑스포 개최라는 호재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의회도 힘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며, 한방천연물 전시와 각종 공연, 이벤트, 체험활동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3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제1회 제천시장배 생활체육 댄스페스티벌 대회가 제천어울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충북댄스스포츠연맹(회장 강정옥)이 주최하고,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 설호진)이 주관하며 제천시, 제천시체육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줌바댄스, 라인댄스, 건강댄스, 웰빙댄스, 방송댄스, 에어로빅, 캉구점프, 라틴댄스,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종목에 전국에서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초등부, 청소년부, 장년부, 시니어부, 그랜드시니어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하여 생활체육댄스페스티벌의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제천시댄스스포츠연맹은 “전국 각지 생활체육을 즐기는 다양한 동호인 분들이 제천의 맛집과 관광명소를 다니며 좋은 추억도 쌓고 제천시의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제천시댄스포츠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가정폭력상담소은 ‘제117회 3.8세계여성의 날’기념 캠페인을 세명대학교 인권센터와 함께 진행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세계여성의날(IWD) 조직위원회가 발표한‘더 빠르게 행동하라’는 슬로건아래 세명대학교에서 진행했으며, 학생 및 교직원에게 여성의 날 상징인 장미와 빵이 참정권과 생존권을 의미함을 알리고 세계여성의 날의 유래와 의미를 돌아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제천가정폭력상담소 이경미 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 여성이 존중 받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 되기를 바라며, 성평등과 여성의 인권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가정폭력상담소에서는 폭력 관련 피해자를 위한 무료상담, 의료 및 법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안전망 확대를 위해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충북지부 제천지회(회장 이재화)회원들이 6일 오후 제천시장실을 찾아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일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지중현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제천지회 이재화 회장, 이승희 사무국장과 각 분과 이사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화 회장은 “연로하신 노인분들을 잘 보살펴 드리는 일도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하는 것도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며 “우리 지회 이사님들과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금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충북지부 제천지회는 금년 1월에 설립됐으며 ▲시설급여제공 장기요양기관 36개소▲양로시설 4개소 ▲재가장이용양기관 17개소에 자문위원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장기요양기관들이 회원으로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회는 회원의 권익증진과 체계적인 관리지원, 제천시 사회복지에 기여하는 봉사활동 지원 등을 설립 목적으로 운영중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6일 2025년 제천학사 신입생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제천학사의 시설 및 생활 안내와 학생들이 공동생활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전달했다. 특히, 학사생들 간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신입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처음에는 새로운 환경이 낯설었지만, 오리엔테이션 덕분에 학사 생활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고, 선배들과의 소통을 통해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의 학사 생활이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민 대외협력과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신입생들이 학사 생활에 잘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지에서 지내는 지역 학생들이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사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있는 제천학사는 2005년 3월에 개원 이래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대학(원)에 진학하는 제천 출신 학생들과 고시 준비생을 대상으로 운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6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산불 초동 진화를 위해 2025년 산불방지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등 산불 예방과 대응을 담당하는 주요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을 고려해 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초동 진화 체계 구축, 산불 발생 시 신속 대응 매뉴얼, 산불 취약지역 순찰 강화, 산불 예방 홍보 및 시민 참여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및 진화 체계를 확립하고 실시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로 했으며, 주요 등산로 및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확대 및 산불 예방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산불 예방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청년센터가 2025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제천시 청년들의 구직활동지원을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의욕을 높이고 구직 단념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비 3억 6천1백만 원, 도비 7천2백만 원을 지원받아 청년카페 운영을 통해 심리 상담, 고용정책 안내, 경력(재)설계,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청년들의 미취업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일학천금 갓생(God 生)사업1) 은 만 15~34세 청년(35세~45세 청년은 목표인원의 30%까지 참여가능)들을 대상으로 모집중이며, 구직의욕 유지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세부 내용으로는 △취업멘토링(갓생멘토링) △이력서 서류작성 및 면접코칭(갓생코칭) △취업역량강화교육 제공 △취업준비에 도움되는 특강과 현직자 실무특강 △경력(재)설계 진로비전 워크숍(갓생커리어) △문화예술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원(갓생테라피) △청년네트워크 프로그램 운영(각양갓생 청춘한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문화재단이 오는 8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토요일에 산책가자! 하소네 문화문방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일에 산책가자!'는‘하소네 문화문방구’와 함께‘북콘서트 '이달의 작가'’,‘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등 3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결합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대표 사업이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올해 첫‘하소네 문화문방구’는'토요일에 산책가자!'공통주제‘튤립의 꽃말, 사랑과 봄’을 주제로 싱어송라이터 오아(OHAH)의 감미로운 멜로디와 다양한 노래 공연이 준비됐다. 지난 2022년 데뷔한 오아는 지난해까지 총 6장의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로 따뜻한 음색을 통해 관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호성 상임이사는“하소네 문화문방구를 시작으로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등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열리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제천지역 건축사회’, ‘제천지역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와 건축인허가 관련 건축위원회 심의 도서 작성 비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천시 농촌지역 인구 유입을 위한 선제적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으며, 민간건축물 건축인허가 시 건축법 제5조를 위한 건축위원회 심의 도서 작성 비용(측량비, 설계비 등)에 대한 자구적 절감을 통해 건설경기 활성화 및 인구 유입에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 협약으로 심의 도서 작성 비용에 대해 심의 부결 시 실비만 받기로 하여, 건축주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건설경기 활성화 및 인구유입을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 사회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제천시에서는 이 협약을 초석으로 삼아 지역 인허가 대행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