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21일까지 엑스포 고유의 정체성을 반영한 공식 기념품 및 굿즈(goods) 상품화를 통해 엑스포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릴 공식상품화권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식상품화권 사업은 엑스포만의 차별성 및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중요 전략사업으로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로고, 심벌마크, 엠블럼, 마스코트 등 공식 휘장을 활용해 각종 기념품 등을 제작ㆍ판매하는 사업이다. 조직위는 상표를 독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업권리를 부여하는 대가로 휘장사용료를 받게 되며 선정된 사업자는 엑스포 행사장 내 기념품 판매 우선 참여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공식상품화권 대상품목은 봉제류, 놀이‧완구류, 문구류, 사무기기, 가방․장신구 및 각종 잡화류 등 6품목 군이며, 참여 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품목의 제조 또는 판매업 등 관련 업종의 업체로서 우수업체 선정을 위하여 최근 10년간 전국 단위 국제행사의 사업 수행 실적이 1회 이상인 업체로 제한한다. 조직위는 3월 12일부터 3월 21일까지 10일간 전자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코레일 충북본부가 제천시와 협력하여 빠르면 오는 3월 말 제천 시티투어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 상품은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일환으로 철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제천 시티투어는 매주 주말(금~일요일)에 운영되며, 가격은 52,000원으로 시티투어비, 왕복열차비,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다. 시티투어 참여자에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천화폐 5천 원권이 제공되며 열차를 이용해 제천을 방문한 후 시티투어 버스로 청풍호, 의림지 등 제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제천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은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철도 여행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작년 5월 제천시와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1월 제천시로부터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이는 코레일이 단순한 교통수단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함과 동시에 첫 번째 특화사업 『출생아 선물 지원』사업을 개시하며 유아 보행기화 77족을 교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사업은 신축 아파트로 인한 젊은 세대의 유입이 많은 교동‧장락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인구 증가 특수 시책 및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출생신고 시 아동 보행기화를 선물할 계획이다. 노의재 위원장은 “현재 제천시 17개 읍면동 중 인구가 가장 많은 교동의 특성을 반영한 이번 신규사업에 기대가 크다”며 “세상에 건강하게 첫발을 디딘 아이들의 미래를 교동 주민들이 다함께 응원하는 뜻깊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한해 ‘저소득층 소형 가전 긴급 지원, 거동불편 노인 지팡이 지원, 고독사 위험군 건강검진’ 등 다양한 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고루 시행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는 지난 12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천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하여 채용 대행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의 참여업체는 제천시 왕암동 소재 전문의약품 제조업체 ㈜휴온스로 주야간 교대근무 생산직(여) 18명을 모집했으며, 지원한 구직자에 대해 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채용대행 행사에서 서류심사 및 현장면접에 적격자로 통과되면 해당 회사에 즉시 채용되어, 얼어붙은 채용시장에 적게나마 취업성공의 문이 열리는 셈이다. 김영옥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및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통해 구인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구직자 인력풀을 확보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같은 채용대행 행사를 통해 취업 알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2월부터 봉양읍 지역에‘건축허가(도로 확보 조건) 규제 완화(적극 행정)를 위한 운영 지침’을 수립하여 건축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 운영 지침의 주요 내용은‘대지와 도로 관계를 적용하지 아니하는 면 지역’과 유사한 봉양읍 지역에 ‘차량 통행이 가능한 포장된 마을안길 또는 농로에 접한 대지는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건축허가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시는 봉양읍 지역의 개발 활성화와 인구 유입 증가 효과를 위해 규제 완화 및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봉양읍 지역은 이 운영 지침을 시행함에 따라 건축법 제44조의 적용이 완화되어 일정 부분 인근의 면 지역과 유사하게 건축이 가능하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들과의 소통과 적극행정을 통해 창의적이고 열린 시정을 펼쳐 시민 만족도가 향상되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12일 오후 제천시청 안전관리센터 재난상황실에서 ‘2025년 1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 모여 사업장 내 작업환경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중요한 노사 소통 기구로, 분기별로 정기 개최된다. 지난해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환경미화원 추락 대비용 보호구 교체 지급 등 10여 건의 건의사항이 있었으며, 시 관련 부서에서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인 제천시 부시장을 포함해 노측 위원 7명과 사측 위원 7명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 결과 보고 △2025년 제천시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안 △노측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요구안 등 3개 안건을 심의했다. 제천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최승환 제천부시장은 “산업재해 예방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새마을회는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해를 맞이하여 새마을지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봄맞이 새마을대청소를 전개했다. 이번 청결활동을 통해 송학면 인근 이면도로 일대 구간에 걸쳐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6톤을 수거하며,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새봄맞이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여러분들의 노력이 깨끗하고 살기좋은 제천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박경배 회장은 “오염원 수거를 통해 청결한 마을환경조성과 환경 파수꾼의 역할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겠다”라고 전하였다. 한편, 제천시 새마을회는 매년 대청소를 비롯하여, 김장·연탄나누기, 집수리·급식봉사, 교통문화 개선 등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문화조성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남천동 주차타워 및 강제동유수지주차장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충북도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2개 사업이 모두‘적정’으로 통과되면서 도비 확보로 사업이 본격화된다. 먼저, 남천동주차타워는 총사업비 약 170억 원(도비 62억 원 포함)으로 남천동 328번지 일원에 2,099㎡부지 내 지상 4층 규모로, 주차면 수 약 250면을 조성한다. 올해 편입토지 보상추진(70억 원)과 도시계획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또한, 강제동유수지주차장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2억 원(도비 20억 원 포함)으로 강제동 895번지 일원 5,656㎡부지 내 주차면 수 90면을 조성하며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민뿐만 아니라 전국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제천의 3대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내토재래시장, 동문시장이 있는 남천동 및 중앙동 지역과 신도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강제동 지역에 대규모 주차타워를 조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15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토요일에 산책가자!'북콘서트 '이달의 작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일에 산책가자!는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하소네 문화문방구'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등, 총 3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결합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의 대표사업이다. 이번 첫 번째'북콘서트 '이달의 작가''에서는 '안녕! 작은 곰'의 저자 정호선 작가와 함께 창작 과정을 살펴보고, 독후활동으로‘테디베어 카드 만들기’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5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자 모집 및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정호선 작가의 주요 저서는 '앗! 피자', '기차가 출발합니다', '우리는 엄마와 딸' 등으로 최근 신간 도서 '안녕! 작은 곰'을 주제로 관객과 만나볼 예정이다. 김호성 상임이사는“기존'그림책콘서트'행사명이'북콘서트 '이달의 작가''로 바뀐 만큼 아이부터 성인까지 모두를 위한 도서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원 22명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필리핀을 방문하여 6.25 참전 유공자 및 유가족을 격려하고 순국선열을 기리는 해외역사탐방 활동을 실시한다. 탐방단은 필리핀 6.25 참전유공자 집성촌을 비롯한 주요 기관을 돌며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을 격려하고 순국선열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행사를 추진했다. 또한, 40도가 넘는 무더운 현지날씨에도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기념품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 유치 홍보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김희춘 회장은 “해외역사탐방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많은 홍보활동을 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보건소는 결핵 발생 및 사망률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 및 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을 (1차: 2025. 3. 12.~3. 21. / 2차: 2025. 5. 7.~5. 9.) 실시한다. 검진은 관내 노인복지관, 경로당, 재가노인복지시설 및 주야간보호센터 이용자, 외국인, 장애인이 대상이며,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검진팀이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흉부X선 검사(실시간 원격 판독)를 실시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이동형 장비(Portable X-ray)를 이용하여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실시간 원격 판독 결과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의 가래를 현장에서 채취하여 신속한 추가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유소견자: 흉부 X선 판독 결과 ‘결핵 의심 소견’ 또는 ‘비활동성 결핵’인 경우 검진 결과 결핵으로 진단되면 결핵 치료를 잘 받으실 수 있도록 보건소 결핵전담간호사의 상담 및 관리 지원을 받게 되며, 유소견자의 경우 검진일로부터 6개월 이내 흉부 X선 재검사를 실시한다. 결핵은 공기 중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문화재단이 의림지 자동차극장의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15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이에 앞서 14일에 사전 운영을 진행해 관람객들을 미리 맞이할 계획이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모산동 230-13)은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에 위치해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민들에겐 낭만적인 추억을,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여행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식 재개관 일정에 맞춰 아카데미 4관왕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작 '미키17'을 준비했으며, 사전 운영일엔 김남길·하정우 주연의 '브로큰'도 함께 상영할 예정이다. 상영 일정은 월·화요일을 제외한 주 5일이며, 하루 두 차례(19:00, 22:00) 진행되며, 관람료는 차량 1대당 2만 원이다. 현재 내부 운영 사정으로 인해 당분간 FM 라디오 송출이 어려워, 관람객들은 태블릿과 WI-FI 시스템을 통해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재개관을 통해 의림지 자동차 극장뿐만 아니라 인근의 맛집과 카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1일 수원 농민회관에서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천시 최승환 부시장과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노만호 연합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조직위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는 엑스포 홍보, 단체관람 협조, 기타 양 기관의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승환 부시장은 “과학영농과 농촌문화 창달의 선도적 역할을 하며 후계자 육성과 농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만호 연합회장은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적극 협조하여 엑스포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이 현행 15개 노선 94구간 53.4km에서 15개 노선 98구간 54.2km로 확대된다. 이번 불법주정차 단속확대 구간은 △하소동 용두대로(롯데마트 → 푸른의원) △하소동 용두대로15가길(던킨도너츠 → 슈퍼커피) △장락동 내토로61길(이편한세상 제천더프라임 정문 일원) △장락동 내토로63길(이편한세상 제천더프라임 후문 일원) 등 4개 구간으로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 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월 20일 불법주정차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 단속개시 행정예고를 했으며, 3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오는 4월 1일부터 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무분별한 불법주정차로 인해 그동안 시민들의 차량통행 불편과 사고위험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을 제천시 불법주정차 단속구간으로 지정하고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로 단속을 실시하여 차량통행 문제해결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는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속 구간 내 불법주정차 행위를 단속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11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장에서 도시민 32세대를 대상으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입교식에는 입교생과 가족, 선배 수료생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인사, 환영 인사, 입교자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전국 최초로 운영해 2025년 올해 10년째를 맞이한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주거시설(단독 24동, 원룸형 11실) 및 교육센터 1동, 비닐하우스 2동, 사과 과수원 100여 평, 실습 농지 등으로 조성돼 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올해 서울, 경기도 등 도시지역에서 입교한 귀농·귀촌 예정 32세대 50여 명이 함께 체류하고 세대별로 텃밭을 운영하며 입교생들에게 예비 귀농귀촌 경험을 하게 도와줄 예정이다. 또한, 전문지도 강사를 통하여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스톱 귀농 예비 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젊은 세대의 귀농 열풍과 취업난 등의 이유로 3~40대까지 귀농에 가세하며 귀농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지난 11일 ‘제천혁신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3기 주니어보드 16명이 참석하여 올해의 운영 방향 및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주니어보드는 젊은 저연차 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조직문화 개선, 시정 아이디어 발굴 등 혁신을 이끄는 제도이다. 제천시 주니어보드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기회의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 △타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 벤치마킹 △리버스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게 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조직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조직 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