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창규 제천시장은 최근 명지동 남부생활체육공원 부지 내 건립중인 다봄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 시장은 이날 담당공무원, 시공책임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며, 시공책임자에게 안전하고 하자 없는 공사추진을 주문했으며, 담당공무원에게도 철저하게 공사를 감독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지난 2021년 생활SOC복합화사업에 선정된 다봄커뮤니티센터는 종합사회복지관, 가족센터, 돌봄센터를 복합화한 사회복지시설로, 2023년 9월 착공에 들어가 현재 건축 공정율은 60%로 제천시는 2025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사회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을 위한 계획 수립 등 사전 행정절차를 검토 중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가 봄꽃 여행 시즌을 맞아 아름다운 봄 여행지로 관광객을 초대한다. 제천시는 청풍호반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벚꽃, 산수유 등 다채로운 봄꽃 명소를 보유하고 있어 봄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 청풍호 벚꽃축제, 호반의 아름다움과 벚꽃의 향연 제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청풍호 벚꽃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청풍면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풍호반을 따라 만개한 벚꽃이 장관을 이루는 이 축제는 제천의 봄을 대표하는 행사다.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연인과 함께 봄나들이 가기 좋은 장소로 손꼽힌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벚꽃 레이저쇼와 함께 오프닝 축하공연, 지역예술단체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플리마켓, 벚꽃 페스티벌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벚꽃 포토 존 등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의림지, 천년의 역사를 품은 봄의 정취 제천의 또 다른 봄 여행 명소로 의림지를 빼놓을 수 없다.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진 의림지는 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제천복지재단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업무 소진을 위한 2025년 복희씨의 문화살롱 첫 번째 프로그램‘미니정원 만들기(원예 활동)’를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율을 반영하여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다양한 식물을 화분에 직접 배치하여 개성 있는 미니정원을 조성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원예 활동은 단순한 식물 가꾸기를 넘어 창의적인 디자인 구성과 각 식물의 특성, 생육 방법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손으로 식물을 다루며 자연과 교감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 참가자는 “초록색 식물을 보니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안정되어 편안한 느낌을 받았다”며 “식물을 하나하나 배치하고 가꾸는 과정이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길순 이사장은 “2025년에도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하는 분들의 자기 돌봄과 재충전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4일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지구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평소 어려운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마다하지 않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50여 명의 봉사회 회원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반자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지칭한다. 또한, 치매파트너는 치매관련 정보를 정확히 알고 알리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응원하고, 배회 및 실종 어르신을 발견하면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제천시 65세 이상 추정 치매환자 유병률은 10.6%로 65세 이상 노인 10명당 1명 이상 치매환자로 추정되고 있어,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환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을 위해 전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모산동에 위치한 합명회사 청호주류에서 제천시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박현준 대표는 14일 오전 제천시장실을 찾아 김창규 제천시장과 지중현 제천시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지역의 꿈나무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하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청호주류는 부친인 박상철 대표 때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본부와 손잡고 거액의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취약계층어린이들을 위해 선물꾸러미를 마련해 일일산타행사, 아동복지관에 통학버스를 기증하는 등 지역을 위해 꾸준한 물질적 후원과 정신적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제천문화재단은 '2025 올해의 작가전'‘일상속의 변주’라는 주제로 공모를 개최하여 일반미술 부문에 장범순 작가와 미술/수묵화 부문에 박태준 작가를 각각 선정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앞서 (재)제천문화재단은 지난 2월 4일부터 2월 21일까지 총 17일간 만 30세 이상으로 5년 이상 제천에 주소를 둔 시각예술분야 지역작가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했다. 작품 심의는 외부심의위원회의 공정한 면접 심사를 거쳐 장범순, 박태준 작가를 각각 최종 선정했으며, 지난 12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작가 선정 증과 창작지원금 500만 원을 수여했다. 선정 작가는 공고일 이후 전시 주제에 맞는 작품 2점 신규 제작을 포함한 총 15점을 9~10월경'2025 올해의 작가전'을 제천 예술의전당 2층 전시공간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창작 활동 지원금 각각 500만 원과 전시 홍보(포스터, 현수막, SNS 등), 전시 기간 내 전시해설(도슨트)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호성 상임이사는“이번 올해의 작가전 공모는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지원을 했으며, 차기 연도에도 분야를 더욱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재)제천문화재단은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꿈의 오케스트라 ‘제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제천’은, 베네수엘라 빈민층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음악교육 프로그램 ‘엘 시스테마’ 모티브 사업으로, 건강한 자아 형성과 행복한 사회를 일조하는 사회문화예술교육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제천’은 2025년을 시작으로 6년 차까지 국비 최대 8억여 원을 지원받으며 중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단계적으로 수립하여 자립성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이 추진된다.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제천’은 바이올린1, 바이올린2,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플루트, 클라리넷 총 7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 및 활동을 위한 모든 비용은 무상으로 운영된다.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수요일 수업이 진행되며 캠프, 특별 공연,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이 연계될 예정이다. 관내 초등 3학년 ~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그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14일 공무원 및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여 깨끗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일제히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봄을 맞을 수 있도록 시내 주요도로, 주택가, 하천변, 산책로,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 등 취약지역을 선정하여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각 읍․면․동도 이달 말까지 생활 주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등 자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겨우내 도로변에 쌓인 제설용 염화칼슘 및 흙먼지로 인한 도로재비산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노면 청소차량을 수시 운행하여 도로청소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봄맞이 대청소로 제천시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청정도시 제천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대표 캐릭터‘제제와 천천이’ 디자인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캐릭터는 기존에 상업적 용도 외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로써 공개되어 있었으나, 이번 배포 결정을 통해 개인 사업체 운영 전반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작년 개최한 ‘제제와 천천이 캐릭터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다양한 업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확보했으며 그중 활용도가 높은 것을 엄선했다. 해당 디자인은 홍보물, 간판, 인쇄물, 포장지 등 다양한 용도로 별도의 사용허가 절차 없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관심 있는 누구나 제천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제천시 SNS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만, 공정한 사용을 위해 몇 가지 규정을 두었다. 디자인 내 글자는 수정이 가능하지만, 디자인 자체를 변형하는 것은 불가하며, 해당 캐릭터 디자인을 직접적으로 활용한 상품 제작 및 판매도 불가하다. 예를 들어, 배포된 디자인을 이용한 키링 등 캐릭터 굿즈, 빵과 같은 제품을 제작해 판매하는 것은 제한된다. 김창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4일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김창규 제천시장과 시청 간부진을 대상으로 엑스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엑스포의 전반적인 밑그림을 구성한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제천시의 행정적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최승환 제천부시장, 정길 조직위 사무총장을 비롯한 제천시 국소장, 실과사업소장, 엑스포 대행사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엑스포 주요업무 추진상황 △엑스포 기본계획 △제천시 행정지원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기본계획에는 엑스포 자문위원회와 한방천연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행사 비전, 전시관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업 및 학술회의 유치 방안 등이 포함됐다. 보고 이후 제천시 각 부서의 엑스포 행정지원 협력방안 논의가 이어졌으며, 특히 대규모 국내외 기업 유치 및 관람객 확보를 위한 전략과 추진방안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제천이 한방과 천연물 산업의 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지회장:최동수)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12일부터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만 55세 이상 중장년과 노인의 재취업 진입을 좀 더 유리하고 성공률을 높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는 8월 21일까지 이론 교육 35회와 실기교육 15회로 6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전기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 전기분야의 자격증으로 건설 현장, 공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전기공사 및 유지 보수 작업으로 수요가 많아 취업 전망에 좋은 자격증이다.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최동수 지회장은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통해 교육생들 각자의 삶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중장년과 노인의 재취업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지원센터에서는 인생 2막 재취업을 위해 지게차, 한식 조리사, 바리스타, 방수기능사, 건설 기초안전 교육, 생활지원사 양성교육 등 다양하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희망자는 취업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13일 충주역 승강장에서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KTX-이음 열차의 차량 고장, 대피 과정에서 인파밀집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2차 피해 확산 방지 및 신속한 초기 인명 구호를 위해 시행됐다. 충주역 승강장에 충북본부장 및 각 분야 훈련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승객 대피 △인파밀집 통제 △비상정차 시 운전 취급 △차량고장 시 대체 열차 운용 등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김종현 코레일 충북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본부 실정에 맞는 실질적이고 신속한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비상대응 훈련으로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지난 13일 사할린 영주 귀국 동포를 위한 건강 웃음치료 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 ‘건강 웃음치료 교실’은 사할린 한인 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6개월간 20회에 거쳐 30여 명의 어르신이 함께하게 된다. 문영옥 제천시 사할린한인회 부회장은 “제천시에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으로 고국에 적응하고 소통할 수 있게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사할린 한인 정착지원 사업은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제천지구협의회를 통해 효행사, 문화탐방 및 송년행사 등의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사할린 동포들의 사회 활동 참여를 장려하고 유대감을 형성하여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철)와 기관 업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여 확대와 청소년의 지역사회 활동을 통한 애향심 함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청소년 역량 개발과 복지 증진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 △시설 및 자원을 활용한 상호 협력 △ 기관 홍보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협력 등 상호 연계를 통한 사업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편, 제천시 직영 청소년수련시설인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자치기구 활동, 문화교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청소년포상제, 제과제빵 특성화, 국내외 교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에서는 제천시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제천시청소년정책제안콘서트 등을 직접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13일 제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참여자들의 근무 환경을 살피고 사업 추진현황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제천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자활사업장 둘러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자활근로사업장을 둘러보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제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제천찐빵 사업장을 방문해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활사업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에 설립되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집중적·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시설로 현재 △건강마을 △푸드·커피 △해드림 △공동부업장 △바삭 △스팀맨 △제천찐빵 △푸른영농 등 11개 사업단에 81명의 저소득 주민이 참여하고 있다. 김미숙 제천지역자활센터장은 “저소득층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 초·중·고·특수·대안학교 학교폭력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업무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학급 운영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학교폭력 사안처리 방법 강의를 통해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신장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제천교육지원청 생활교육팀은 향후 학교폭력 담당교사가 학교폭력 분야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컨설팅, 공동체의식 함양을 위한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성권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수고하는 학교폭력 담당교사들을 격려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 담당교사의 사안처리 전문성과 관계획복 프로그램 운영 역량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지원을 통해 온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