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난 18일 논산문화원에서 영유아 (예비) 부모, 보호자, 영유아 발달에 관심이 있는 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부모교육은 발달 경계 또는 발달 위험에 있는 영유아를 둔 부모가 영유아 시기의 사회성 발달과정을 알고, 영유아의 사회성과 정서·행동 발달에 관한 이해와 영유아기 부모의 역할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발달장애위험군 기능향상지원사업의 사업성과발표에 이어 박현주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을 진행했다. 박현주 소장은 꿈고래놀이연구소 소장이자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영·유아 사회정서·인성함양 프로그램 ‘쑥쑥 아이맘 키우기’의 부모교육과 교사 컨설팅을 전담하고 있는 전문가이다. 또한, 사전에 접수된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박현주 소장이 직접 응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육아 현실에서 직접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대처방법을 현실감 있게 나눌 수 있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한 학부모는 “언어 표현이 느리지 않은데, 어린이집에서 왜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지 몰랐는데 교육을 들으며 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19일 논산지역자활센터에서‘2025년 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2024년 결산보고와 2025년 1차 예산보고, 2024년 후원금 결과 보고에 대한 안건을 처리했다. 논산지역자활센터 이동권 운영위원장과 반석건축인테리어 변용오 대표, 이엠사회서비스교육개발원 명현숙 지부장, 논산푸드뱅크 정인선 소장, 논산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김명중 과장, 논산지역자활센터 박석현 센터장, 권혜경 실장이 참석해 논산지역자활센터의 운영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논산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을 위해 더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지역자활센터는 논산시의 위탁을 받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자활사업 및 교육 등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오늘광고/ 솜씨/ 오늘반찬/ 오늘간식/ 더좋은마켓/ 미태리/ 늘카페/ 우리콩두부/ 게이트웨이’ 등 9개의 자활사업단을cnn 운영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는 지난 19일 노블레스컨벤션웨딩홀에서 제19·20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후계농업경영인 논산시연합회원과 김영관 부시장을 비롯한 내빈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논산시 후계농업경영인을 이끌었던 서춘선회장(제18대-19대)의 후임으로 강용인 신임 회장(제20대)이 취임했다. 퇴임하는 직전 연합회장 및 회장단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신입 연합회장과 임원진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임하는 제19대 서춘선 회장은 “그동안 논산시 농업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이어 취임하는 제20대 강용인 회장은 “전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 각 분야에서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3년 간 농업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20대 임원분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여러분의 자부심을 지키는 농업 발전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논산시의회는 19일 제26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8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9건의 조례안(의원발의 8건)과 6건의 일반안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집행부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한다. 임시회 첫째날 19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62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이 처리됐으며 1건의 시정질문과 2건의 5분자유발언도 진행됐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민병춘 의원은 ▲현재 하자발생 공공건축물에 대한 보수 공사 및 개관 시기 ▲‘논산시 공공건축과’ 신설 추진 등에 대하여 논산시장을 상대로 시정질문을 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 순서에서는 이태모 의원이 ‘어르신을 위한 사회적 인프라 확충’을 주제로 ▲노인종합복지회관 신설 및 기존 복지관 확충 ▲쉼 공간 및 커뮤니터 공간 확대 ▲노인 친화형 복지 서비스 및 프로 그램 확대 등을 제안했으며, 허명숙 의원이 ‘논산시가 앞장서는 성차별 행정용어의 순화 리더십’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한유진이 참여한 국학진흥협의체(영남권역 대표 한국국학진흥원, 충청권역 대표 한국유교문화진흥원, 호남권역 대표 한국학호남진흥원, 강원권역 대표 율곡연구원)가 발족 이후 민간기록문화 통합검색 플랫폼 '시대의 풍경, 지역의 기록'을 첫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엔 방대하고 찬란한 기록유산이 있다. 현재 우리가 이러한 유산을 누릴 수 있는 근간에는 민간의 영역에서 삶과 생각, 문화를 후대에 전달하고자 했던 당시의 문화적 저력이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과 지역 공동체가 중심이 되어 생산된 자료를 ‘민간기록자료’라고 한다. 지금껏 우리나라 각각의 국학진흥기관들은 해당권역의 민간기록자료를 수집·보존하고 조사·연구하는데 많은 성과를 이뤘다. 국학진흥기관의 통합발전이라는 시대적 요구 하에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대표적인 국학진흥기관들이 연합하여 국학진흥협의체를 발족한 바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을 포함한 국학진흥협의체의 네 기관은 해당 권역의 유·무형 유산을 조사·수집·보존·관리·연구하며 지금까지 괄목할 만한 성취를 이루었다. 이러한 성취를 기반으로 광역적 통합관리 서비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확보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교육을 오는 24일 14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는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판매까지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들을 관리하고, 농산물 안전을 확보하는 예방적 관리제도로, GAP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2년에 1회, 2시간 필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은 GAP의 개념, 농산물 위해요소관리, PLS제도 등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며,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3회에 걸쳐(4월 14일, 9월 22일, 11월 17일) 교육을 추가로 진행하여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의 교육 미이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해마다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GAP교육을 통해 우수관리 인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가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수 참여 인력 111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준수해야 할 보안 수칙 비밀 유지 의무 준수 등을 강조하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 유형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고도화된 해킹 기법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보안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지보수 용역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해킹·악성코드(랜섬웨어) 피해를 사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은 논산시 디지털정보과 전산정보팀 소속 문세광 정보보안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여 예산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은 물론 △2025년 사이버보안 전망 및 대응 방안 △최신 랜섬웨어 동향 및 대응 전략 △개인정보 보호 실무 지침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에서 자체 운영하는 논산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누어 어린이와 어르신 1,300명을 대상으로 영양·식생활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와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편식하지 않고 꼭꼭 씹어 골고루 먹어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식품구성자전거 모형을 활용해 올바른 식습관을 배우고, 소근육 강화와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콥샐러드 만들기’,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으로 ‘두부 라자냐 만들기’를 진행해 참가자들이 직접 식재료를 다루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생활 교육은 등록 급식소 전 시설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편식 예방과 정서적 교육 및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상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시설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집중 안전 점검 주민 신청제’는 주민들이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시설에 대해 사전에 신청을 하면 집중안전점검 기간(2025. 4. 14. 부터 6. 13.) 동안 선정된 시설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요인을 해소해 주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교량, 복지회관, 산사태 취약지역, 노후 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 밀집 시설이다. 시설물 관리자가 있거나 공사 중 또는 소송(분쟁) 중인 시설물과 법적 점검 대상 시설은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로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대상들에 대해서는 선정위원회를 통하여 위험성 등을 검토해 점검 여부를 결정하고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단의 점검 결과 및 보수보강 등 조치 방안을 관리주체와 신청자에게 공유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인문‧교양에서부터 가정과 행복,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으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올리는 논산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논산시 시민행복 명사특강’이 오는 28일 올해 첫 강연의 문을 연다. 올해 첫 강연은 2월 28일 저녁 7시 논산 미래광장(대학로 61)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목소리로‘국민 아나운서’라 불리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금희 아나운서는 지난 36년간 ‘아침마당’, ‘인간극장’을 비롯한 TV프로그램과 KBS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등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더불어 모교인 숙명여대에서 22년 간 강의를 통해, 1천 5백 여명의 학생들과 1대 1 티타임을 진행하며 요즘 학생들의 ‘진짜’속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으로 존경받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모든 관계의 시작과 마지막인‘말과 대화’를 소재로 수많은 시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쌓아온 이야기와 경험을 녹여낸 공감의 자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올해 2회째 개최된‘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글로벌 시장에서 논산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한류 문화를 선도하는 세계인의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를 달콤하게 물든인 ‘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는 43만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행사장에서만 총 12톤의 논산딸기가 판매됐다. 준비한 물량이 소진될 경우를 대비해 판매 시간을 정하여 진행했음에도 매 시간 끝없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현지 반응에 선주문 예약까지 진행했으며, 이 역시 3톤 가까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예약물량까지 포함하면 총 18톤에 달하는 논산딸기가 팔린 것이다. 박람회장을 찾은 자카르타 현지인들을 사로잡은 것은 논산딸기뿐만이 아니었다. 배, 포도 등의 신선식품의 맛과 품질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인 것은 물론 특히, 참기름, 들기름, 젓갈과 같은 가공식품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관람객들은 “논산 딸기는 처음 접해 보는데 정말 맛있다”, “시즌마다 생각날 것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관에 설치된 엑스포 소원트리에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진행된‘2025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에서 운영된 홍보관에는 논산에서 시작된 ‘엑스포 소원나무’를 자카르타까지 이어 진행해 세계인과 함께 엑스포의 성공적인 유치를 기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객들은 소원 카드에 “논산 딸기를 맛보니 엑스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생긴다”는 반응을 보이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와 염원을 담아 나무에 걸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세계의 길이 되다’라는 백성현 논산시장의 염원 문구로 시작된 ‘엑스포 소원트리’는 논산은 물론 국내외 각지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의 염원을 담은 상징적인 행사로, 전 세계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엑스포로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21일 오후 7시와 3월 22일 오후 3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문나이트'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5년 ‘소극장 페스타’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논산만의 공연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우수한 퀄리티의 중소극장용 작품을 소개하고자 진행하는 공연이다. 뮤지컬 '문나이트'는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세븐과 독보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선예(원더걸스), 독특한 음색과 수준급 퍼포먼스의 유권(블락비) 등이 출연하여 실제 1990년 부터 2000년 초 현재의 K-POP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90년대 노래와 춤 그리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20,000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이며, 예매는 2월 20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에서 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 광석면주민자치회(회장 김권중)가 주민자치회 주관으로는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오는 3월부터 지역 청소년을 위한‘광석면주민자치회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개소한다. 광석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년부터 광석면 아동‧청소년의 방과 후 돌봄과 교육, 복지를 위한 ‘광석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초등학생은 물론 중등으로 진학하는 청소년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논산시와 함께 여성가족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는 결과를 거뒀다.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연계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3월 중 개소식을 비롯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 후 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 보충, 문화 및 예술 활동, 진로 개발 등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진로와 관심 분야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학습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적 성장을 돕는 기회와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딸기는 물론 참기름, 들기름 등 가공식품과 한국 음식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이어지고 있다. 연일 논산딸기를 구매하기 위한 줄이 끝없이 이어지며 인기를 실감케 했고,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며 인증샷을 찍는 현지인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이었다. 한편, 16일 현지 유통업체‘트랜스마트’에서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와 농식품에 큰 관심을 보이며 백성현 논산시장을 만나고 싶다며 먼저 연락을 건네와 현지에서 직접 만남이 성사되기도 했다. 현지 매장을 둘러본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의 생산품을 전시, 판매하는 특별 부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했고, Shafie Shamsuddin 대표 역시 “좋은 생각이다.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아주 많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전세계 1,0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쯔양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논산농식품 해외박람회”를 찾았다. 지난해 유튜브 크리에이터 쯔양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촬영한 먹방 영상을 게시해 조회수 900만, 좋아요 40.3만 개를 기록한 바 있었으며 박람회 현장에서도 쯔양을 보기 위해 많은 관감객이 순식간에 몰려들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날 쯔양은 백성현 논산시장과 행사장 부스 곳곳을 돌며 논산딸기 및 디저트 시식은 물론 준비된 체험을 직접 즐기며 축제를 있는 그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딸기 시식 후에는 “진짜 너무 맛있다”며 감출 수 없는 진실의 미간과 함께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