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점점 대형화하는 산불을 적극 예방하고자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통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번 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는 근본적 예방대책을 세우고 선진적 진화체계 구축을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추진한다. 주요 추진 전략은 △영농부산물 처리 체계 구축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산불진화인력 운영 및 진화장비 점검 △마을별 산불방지 맞춤 활동 △위험 시기별 산불 대비체계 마련 △산불예방 홍보활동 강화 등 6개다. 영농부산물 처리 체계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통해 구축된다. 6명 2개조로 구성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관내 마을의 고춧대, 들깨대, 참깨대, 과수 잔가지 등의 파쇄를 도울 예정이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위험률을 대폭 낮출 뿐 아니라 파쇄 부산물을 퇴비로 활용해 농업 활동을 돕고 미세먼지 감소, 병해충 발생 저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군청과 10개 읍․면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지역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자영업자들이 많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를 이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금산군은 이번 주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을 기존 격주 1회에서 매주 1회로 확대하기로 했다. 박 군수는 해빙기 사업 추진 및 정비,점검에 관해 “공사 중지 해제 후 즉시 착공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미리 해야 한다”며 “공공시설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에도 나서달라”고 말했다. 이어 “겨우내 쌓여있던 각종 쓰레기 및 적치물 등을 일제히 수거해달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제326회 금산군의회 임시회 준비, 행사 시 공직선거법 준수, 금산인삼랜드휴게소 인삼하우스 운영, 복지사각지대 점검, 재난 관리 평가 대응 등에도 신경쓸 것을 언급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일상생활 유지를 돕기 위해 오는 3월부터 기억키움학교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3월~6월)와 하반기(8월~11월)로 나눠 추진하며 각각 15명을 모집해 주 3회(화, 수, 목) 3시간씩 오후반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통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송영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접수는 연중 상시 받고 있으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하지 않거나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해 등급을 받았지만 서비스 이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경우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 전화하면 된다. 접수가 완료되면 1년 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활동은 놀이, 미술, 치유농업, 회상요법 등 전문적 인지프로그램을 비롯해 인공지능(AI) 로봇 활용 인지 재활훈련 등 치매 어르신 인지기능을 향상 과정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고 사회적 접촉 및 교류를 증진 시킬 뿐 아니라 낮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경찰서와 금산군청, 2월 14일 10시부터 금산군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및 충청남도 건설본부 동부사무소 등 금산군 도로를 담당하는 도로관리청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인성 향상 시설물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산군의 경우 작년 10명이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번 간담회는 도로 이용자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자 각 도로관리청이 모여 시인성 향상 시설물 개선 필요성을 위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금산경찰서장은 △ 교통·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보수 협의 △ 보호구역 내 시인성 강화시설 등 설치 협의 △ 우거진 수목 제거 및 기타 시인성 향상 시설물 설치 협의 등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금산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로 내에서 발생할수 있는 모든 여건 및 시인성 시설 등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 금산군 도로관리를 담당하는 각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금산군에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및 교통사고 없는 을사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를 위해서는 금산군민들의 준법의식도 필요하다며 안전운행을 할 것”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 등 집단 감염 예방과 해충 방역을 위해 스팀청소기를 무료로 대여한다고 밝혔다. 대여 대상은 관내 아동보육‧노인복지시설 및 숙박업소 등으로 주말을 포함해 10일 이내로 대여가 가능하다. 기간 연장은 장비 재고 여건에 따라 가능하다. 스팀청소기를 사용하면 옴, 빈대 등 일반적인 방제 방법으로 제거가 어려운 해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살균‧소독 효과도 있다. 장비 대여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전화로 대여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대여 날짜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스팀청소기 대여가 관내 감염취약시설의 감염병 확산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다품’‧‘지키미’ 품종의 프리미엄 쌀을 생산해 미국 수출에 나설 방침이다. ‘다품’과 ‘지키미’는 충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으로 기존의 품종들보다 밥맛이 좋고 수확량도 높은 장점이 있다. 센터는 지난해 안평쌀 40t을 미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이에 자신감을 갖고 올해에도 프리미엄 쌀의 미국 수출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농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리미엄 쌀 생산 육성을 위한 고품질 벼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충남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소속 윤여태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품종 선택, 육묘 및 이앙, 병해충 관리 등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다품’‧‘지키미’ 두 품종에 대한 밥맛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이 외에도 센터는 쌀 품목 외 프리미엄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생산해 지역 브랜드화해 나가고자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업 관련 기술 개발 및 보급에도 나설 방침이다. 센터 관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4-H본부는 지난 13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학생4-H 회원 4명에게 본부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금산군4-H본부 기금에서 조성됐으며 성실한 활동과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 4-H회원 4명에게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급했다. 이날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오희승 금산군4-H본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본부는 지역 농업 발전과 청소년들의 창의적 활동 지원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인재들을 후원하고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 오희승 회장은 “학생 4-H 회원들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경찰서는 2. 13. 09:30경 금산읍 다락원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어르신 약 900명을 대상으로 업무 시 교통안전대책 및 일상생활에서의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교통사고 유형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농번기에는 농기계의 도로 진출입이 많은 상황에서 일반차량과의 도로 내 진출입 및 주행 시 추돌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농기계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주의가 특별히 요구되는 시기이다. 최근 5년간(2019-2023) 충남지역 농기계 교통사고는 220건 발생에 34명이 사망했다. 전체 농기계 사고의 48%가 영농철인 4월부터 5월과 수확철인 9월부터 10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금산군의 경우 2024년 9월경 남이면에서 경운기를 뒤에서 추돌하여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한 상황이다. 또한 농기계 사고 외에도 어르신들의 무단횡단 및 야간 도로 갓길 보행 등 시인성 확보되지 않는 가운데 도로를 주행하는 차량과의 사고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 및 예방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다. 금산경찰서는 “어르신들께 꼭 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존 격주 1회였던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다음주부터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지역 상권을 위해 운영되던 기존 휴무일은 2번째, 4번째 수요일로 이를 매주 수요일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군청에서 근무하는 직원 400여 명이 매주 1회 지역 상권을 이용하게 된다. 군은 매주 전 직원이 관내 식당에서 식사함으로써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 여파로 지역 경제가 어려워진 지역 상권의 일정 부분에 온기가 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공직자들이 주 1회 지역 식당을 이용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꽁꽁 얼어붙은 지역 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올해 잎들깨 양액재배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57동을 84동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당 총 2t 물량이 고정적으로 수출될 수 있는 기반 여건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지원 방식은 연중 기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의 잎들깨 온실에 스마트팜 시설 구축을 도와 추진할 예정이다. 또, 2026년까지 깻잎 수출에 드는 물류비용도 최소화해 가격경쟁력도 확보할 계획이며 재배기술력 향상을 위해 충남대와 연계해 생리장해 분석 연구용역도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어, 양액재배에서 중요한 5대 대량요소 등 식물에 필요한 양분의 과잉과 결핍에 따른 증상과 해결법의 기준을 마련하고 양액재배 잎들깨의 생리장해 분석 도감도 발간할 방침이다. 군은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잎들깨 양액재배법을 도입하고 전국 최고 잎들깨 재배단지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잎들깨 양액재배 방식은 토경재배에 비해 병 발생이 적고 깻잎에 필요한 영양분을 정량으로 공급할 수도 있어 효과적으로 품질 좋은 잎들깨 생산이 가능하며 작업자의 노동 부담도 획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이 글로벌 인재 육성의 일환으로 추진한 해외어학연수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주관으로 1월 16일부터 2월 12일까지 일정으로 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초‧중학생 90명이 참여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진행된 집중 영어수업 프로그램은 원어민 1대1 수업, 그룹수업, 원어민 클럽활동 등 1일 10교시 주 5일 정규수업으로 추진됐다. 또한, 특별활동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현지 문화 탐방이 총 4회 진행됐으며 주말을 이용해 진로비전 아카데미도 진행돼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 종료 후 이어진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는 선생님 만족도 95.8%, 교육프로그램 92.0%, 연수시설 95.0%, 어학연수 전체 만족도 95.4%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연수 비용은 1인당 530만 원으로 군에서 385만 원을 지원하고 학생들이 145만을 부담했다.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관계자는 “어학연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13일부터 21일까지 올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사회 서비스를 이용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6개 사업 총 310명이며 소득‧연령 등 사업별 기준에 따라 선발된다. 주요 사업 및 인원은 △아동‧청소년 비전 형성 서비스 20명 △아동‧청소년 건강형태개선 서비스 50명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65명 △치매예방 통합관리서비스 120명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 50명 △장애인 보조기기 임대 서비스 5명 등이다. 서비스 대상자는 소득 기준에 따라 자부담금을 제외한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등록된 제공기관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2월 말까지 개별로 통지하며 서비스 제공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다. 금산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신청 희망자는 신분증, 서비스별 필요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nbs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올해 노인맞춤돌봄 추진하는 서비스에 총력 대응한다. 노인맞춤돌봄 대상자는 관내 65세 이상 인구 1만8069명의 약 8%인 1425명으로 매주 방문 1회 및 전화 2~3회 안부 확인, 건강‧영향 관리 생활교육, 서비스 연계, 기상특보 발령 대비 안내 등에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달 대설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생활지원사 및 전담사회복지사 100여 명이 긴급하게 나서 전화로 노인맞춤돌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군은 지난 11일 금산읍 여성창의문화센터에서 서비스 수행인력 월례회의를 갖고 혹한기 대비 안전교육 및 업무 일정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생활지원사 및 전담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했다. 박 군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만큼 각별히 신경 쓸 게 많다”며 “대상자들의 안전 및 생활 영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 복수면 신대리에 소재한 대한불교 광명종 수은사는 지난 11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며 150만 원 상당의 백미를 복수면에 기탁했다. 수은사 주지 혜인 스님을 비롯한 신도 50여 명은 이웃사랑을 위해 자발적으로 백미, 라면 등의 물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박선자 복수면장, 김기종 복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백미는 복수면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혜인 스님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선자 복수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혜인 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지난 11일 군청에서 내년 국‧도비 예산확보에 전략적으로 나서기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군은 3045억 원의 국‧도비 확보 목표를 설정했다. 이중 신규사업은 30개 사업 1080억 원, 계속사업은 861개 사업 1965억 원 규모다.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기존 공모사업에 대응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금산 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을 자체 발굴해 이에 대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자체 발굴한 신규사업 및 확보 목표 예산을 살펴보면 △지방정원 조성사업 200억 원 △글로벌 무역 성장지원센터 구축 18억 원 △주민주도형 휴양밸리 조성 30억 원 △금산군 마음치유센터 75억 원 등이 제시됐다. 또한, 스마트팜 조성 및 재해 예방을 위해 △금산 특화 스마트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밸리 조성사업 75억 원 △임대형 임산물 스마트팜 재배단지 조성 25억 원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 50억 원 △농축산용 미생물 배양센터 구축 20억 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2건 137억 원 등에 관한 사업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금산군4H연합회(회장 김율민)는 지난 10일 금산군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온정이 담긴 쌀을 기부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23일 열린 금산군4H연합회 제64대 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으로 받은 쌀 24포를 전량 전달했다. 연합회는 ‘지덕노체(智德勞體)’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농업‧환경·공동체 활동을 펼쳐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도 나서고 있다. 기부된 쌀은 제원면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율민 회장은 “4H연합회는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단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석 제원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4H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