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지역 내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은 정부에서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 호 보급을 목표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원 발전설비 설치 가구에 대한 설치비의 일부를 정부(한국에너지공단)와 지자체가 보조하는 사업이다. 올해 당진시는 지방 보조금 1억 4천만 원을 확보해 ▲태양광(200만 원/3㎾ 단독주택 저탄소 모듈 기준) ▲지열(175만 원/17.5㎾ 기준)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먼저 각 주택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그린홈) 누리집에 공지된 선정기업과 설치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사업 승인을 받아 지방 보조금을 신청하면 당진시에서 해당 발전설비의 시공 완료 및 확인(한국에너지공단) 절차를 거친 후 지방 보조금을 지급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자원 재활용을 위한 올해 1분기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를 17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숨은자원찾기 경진대회는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지정 수거 장소에서 영농폐기물과 재활용품 등을 집중 수거하는 행사다. 시에 따르면, 17일 인지면·부석면을 시작으로 18일 대산읍·팔봉면·지곡면, 19일 부춘동·수석동·석남동, 20일 음암면·운산면·동문2동, 21일 해미면·고북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성연면·동문1동에서 실시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진대회 시각과 장소를 확인한 후 재활용품을 가져가면 된다. 시는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병의 분리배출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해당 품목에 한해 수거보상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재활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원 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산불 드론감시단’을 4월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 드론감시단은 산림공원과 직원 2명씩 2개 조로 구성됐으며, 매주 주말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 인접지 논밭 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생활 쓰레기 불법소각 등이다. 단속은 산불 대응용 드론 2대를 활용해 이뤄지며, 시는 불법소각 행위 발견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다. 드론감시단은 산불 발생 시 산불 진행 방향을 예측하고, 지상 진화대 투입 위치를 결정하기 위한 전략을 분석하는 등 산불 초기 진화에 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지난 15일 팔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서산시, 서산시산림조합, 산림재난특수진화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시민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화기·인화물질 소지, 흡연, 취사, 영농 부산물·생활 쓰레기 불법소각 등 산불 예방을 위한 금지 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7일부터 28일까지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학업성적, 교우관계 등 영향을 받는 월경곤란증 여학생들의 신체적,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서산시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이며, 1순위 선정 대상자는 올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다. 시는 총 22명의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한의약 치료비가 지원된다. 치료비 내에서 3개월간 월 2회 이상 월경곤란증 완화를 위한 침, 부항, 뜸, 한약 처방, 한방 물리요법 등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소년, 보호자는 서산시보건소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 구비서류를 작성해 서산시 건강증진과에 제출하면 된다. 박희선 건강증진과장은 “민감한 청소년기 여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9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학습부르미 배달강좌 학습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습부르미 배달강좌는 학습팀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강좌를 제공하는 학습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공예, 미술, 음악, 외국어, 교양 등 5개 분야 총 91개 강좌가 마련됐다. 공예 분야로 뜨개, 인형 만들기, 목공, 원예 등이, 미술 분야로 수채화, 문인화, 캘리그라피 등이, 음악 분야로 우쿨렐레, 난타, 하모니카 등이 진행된다. 외국어 분야로 중국어와 일본어 등 강좌가, 교양 분야로 드론 축구, 커피, 대화 기법, 스마트폰 활용법 등 강좌가 운영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7명 이상의 학습팀을 구성해 서산시 평생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팀은 최대 20시간의 수강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특정 강좌에 필요한 교재, 재료 등의 비용은 자부담해야 한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학습부르미 배달강좌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극복해 평생학습을 누릴 기회가 되길 바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대산읍, 팔봉면 일원 소하천과 방조제, 배수로 정비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산읍 일원 수구동천은 총연장 2,502m의 소하천으로, 일부 구간이 상습적인 호우 피해를 입고 있어 준설 작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수구동천 400m 구간 준설과 함께 30m 구간의 제방을 보수해 호우 시에도 원활한 배수에 기여할 방침이다. 현재 4월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중이며, 수구동천 하부 부형구지 방조제의 제방 하단 70m 구간과 마을안길 진입로 사면 일부가 유실돼 이를 보강하는 공사도 6월까지 추진한다. 팔봉면 금학리 518번지 일원 배수로 정비도 추진되며, 배수로 일부 160m 구간에 추가 배수로 설치 공사가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장은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위험구역의 정비를 6월까지 완료해 장마철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등 재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3월 12일 팔봉면 금학리 배수로 정비 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친근하고 애향심을 높일 참신한 홍보를 위해 ‘2025 스산사투리 숏폼 영상 공모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3월 17일부터 4월 15일까지며, 시는 서산 사투리를 활용해 제작한 60초 이내 영상물을 접수할 방침이다. 공모 주제는 ▲서산사투리로 소개하는 서산시 ▲서산사투리로 표현하거나 서산시와 관련된 일상 속 경험담 ▲창작 시·산문의 낭송 및 낭독 등이다. 해당 공모 주제가 아니더라도 서산 사투리로 표현된 모든 주제라면 공모 신청을 할 수 있다. 공모는 서산시 누리집에서 공모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투리 구사 능력, 참신성과 독창성 등 평가 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투표를 통해 5월 중 총 17명의 입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입상작은 서산시 누리집과 서산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되며, 서산시 홍보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 입선 10명을 선정할 방침이며, 입상자에게 총 160만 원 상당의 시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시설개선을 지원해 쾌적한 점포 환경을 조성하고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소상공인의 매출을 늘리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사업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총 5억 원을 투입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분야는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시스템 개선 등 2가지 분야로 나뉘며, 시는 선정된 업체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소규모 인테리어 개선 분야는 옥외간판 교체, 내부 또는 외부 인테리어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을 지원한다. 시스템 개선 분야는 방범·소화 설비, 포스 시스템 신규 구매와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사업장 소재지가 있으면서 6개월 이상 영업을 유지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시는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신청 서류를 작성해 서산시 일자리경제과(서산시 고운로 177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돈곤 청양군수, 임상기 부의장 등 위원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양 범군민운동 추진위원회’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3기 위원회는 지난 2기에 이어 군의원, 분야별 전문가, 기관단체장, 시장상인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추진 동력이 될 수 있는 인물들을 추천받아, 부위원장인 행정지원과장을 포함해 당연직 6명과 위촉직 39명 등 총 45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는 9명의 신규 위원이 임명됐으며, 이들을 위한 ‘스마트 청양’ 운동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난 추진 성과 및 올해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스마트 청양 활성화 방안 협의, 과제 발굴 및 추진 사항 논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각종 챌린지와 결의대회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이진우 청양군 전몰군경유족회장이 선임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노문선 청양군 이장연합회장이, 5개 분과장에는 이미란(공부하자), 임용만(장보자), 배상옥(주소두자), 임연길(밥먹자), 김인태(다함께)가 임명됐다. 추진위는 5개 분과별로 다양한 시책을 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충청남도 노인정책과장을 비롯한 관련 공무원 4명이 군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청양군시니어클럽과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을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도 노인정책과 관계자들은 청양군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청양군시니어클럽 사무실과 공동체사업단 3개소를 방문해 청양군 노인일자리사업을 공유하고, 충남형 노인일자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양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선진지 견학, 충남노인일자리 워크숍 참여 등을 통해 타 지자체의 우수한 일자리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충남도내 노인일자리 기관과 상호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양군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도 관계자들은 청양군 고령자복지주택도 방문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현황, 통합돌봄 사업과 융합된 돌봄 시설별 특징, 병원 퇴원 환자의 중간집 역할을 하는 셰어형 복지주택 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군 노인일자리사업과 고령자복지주택이 충남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과 선문대학교가 지역의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군은 14일 김돈곤 군수와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문대학교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업무 협약(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을 군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이 지역 현안 해결과 함께 지역 혁신의 주체가 되도록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추진된다. 청양군은 관내 주요 특산물 가공·개발·홍보 활성화를 위해 선문대의 다양한 인력과 사업 수행 능력을 발판 삼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구기자를 특화하는 등 특산물 유통·마케팅 분야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대학교와 협력을 이루는 만큼 양 기관의 발전과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선문대학교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14일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당진시지회(지회장 유병수), 당진시자율방재단(단장 원종돈)과 당진시청 내 7층 접견실에서 ‘당진시-이통장-자율방재단 재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당진시에서의 재난 상황 전파, 안전 취약계층 보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재난 대비 훈련 등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관련 정보의 상호 공유 및 전파,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예찰 활동 및 대피·구호 지원 등 재난 및 안전관리 관련 업무 협력에 관한 내용이다. 당진시자율방재단은 법정 민간단체로 매년 위험 목 제거, 폭염 예찰 활동, 지역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 지원, 수해 복구 인력 지원, 안전신문고 신고 등 재난관리 활동을 한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통장과,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 재난이 발생하기 전부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은 지역 재난관리의 필수 요소”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는 민관
[오른쪽이 현대도시개발(주) 대표이사 백정욱 과 왼쪽 (주)넥스트스튜디오스 대표이사 조한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 기업도시에 있는 현대도시개발(주) (대표이사 백정욱) 와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영상미술 스튜디오 기업 (주)넥스트스튜디오스 (대표이사 조한주) 는 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서를 태안 현대도시개발(주)에서 13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도시개발(주)은 태안기업도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모델 구축과 대한민국 영상 문화 산업 발전을 위하여 (주)넥스트스튜디오스와 함께 태안기업도시 내 계획중인 종합 영상 촬영단지(25,192평-83,280m²)의 조성 및 개발, 운영에 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시공하고 있는 월드와이드 개봉을 계획중인 액션 대작 영화의 오픈 세트장은 태안 기업도시 내에 있는 현대도시개발(주) 토지로 지난 2월부터 진행중에 있다. (주)넥스트스튜디오스 (대표이사 조한주)는 태안군에서 올해부터 시작해 국내외 최고의 영상 콘텐츠들을 연이어 촬영하는 촬영지 관광명소로도 널리 알려질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전하며 앞으로 영화, 드라마 촬영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태안군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4일 운산면 신창길 82 일원에서 신창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관내 기관·단체의 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사,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 신창리 경로당은 연면적 147.8㎡의 규모로 방 2개, 거실, 주방시설, 시스템 에어컨 등 현대화된 공간을 갖췄다. 또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벽지 대신 편백나무가 사용됐다. 박영진 신창리 노인회장은 “새로 개관한 경로당이 주민 화합과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장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새롭게 개관한 신창리 경로당이 주민과 어르신의 마음을 살찌우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시책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중회의실에서 서산교육지원청미래교육자문위원과 업무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서산교육지원청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새 임기를 맞이하는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서산교육발전을 위해 소중한 자문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년 서산교육지원청미래교육자문위원회은 서산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및 장기목표(비전)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서산시통합방위협의회는 의장인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송호준 육군 제1789부대 1대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대남 위협 전망 영상을 시청했다. 또한, 독립 유공자 묘소 참배 캠페인 홍보, 올해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금 집행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민·관·군·경·소방 등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비상 대비 태세 확립에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협의회 개최를 통해 오는 8월 을지연습, 9월 화랑훈련을 대비, 각 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가 위기 상황에 대비해 각 기관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시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철저한 전시 대비 태세 확립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