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내수평생학습센터는 4월 한 달 동안 ‘건강 챙김’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수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뇌 건강을 위한 시니어 건강체조 △내 몸을 살리는 음식이야기 △토닥토닥 그림으로 마음 읽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한 노년의 삶을 위해 자신의 몸과 마음, 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학습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숙 청주시평생학습관장은 “시민들이 스스로 좋은 건강 습관을 길러 활기찬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