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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주말농장 개장’···농업 중요성 재발견 기대

두마면 농소리 일원 750평 분양...자연 속 힐링 및 화합의 공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29일 관내 두마면 농소리 일원에서 주말농장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후원하고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계룡시 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농업의 소중함을 체감하고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주말농장은 시민들이 농작물을 직접 키우며 농업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두마면 농소리 427번지 일원 농지에 150구좌, 총 750평 규모가 일반 시민에게 분양 완료됐다.

 

안영상 회장은 “주말농장은 단순히 농작물을 기르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장소”라며, “많은 시민이 주말농장을 통해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은 우리의 삶과 미래를 책임지는 근본적인 분야”라며, “주말농장이 시민들에게 자연 속 힐링을 제공하고, 나아가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앞으로도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농촌과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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