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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토지재산권 지킴이’ 실무역량 강화

도내 지적직 공무원 대상, 지적측량성과 검사 실무교육 실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는 26일 청주체육관 일원에서 도내 시·군 지적직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적측량성과 검사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적(地籍)측량 성과 검사는 도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핵심 업무로 이번 교육은 지적직 공무원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교육은 ▲지적측량성과 검사방법 ▲측량성과 결정 사례 분석 ▲드론측량 시연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측량기술 및 장비 운용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았다.

 

지적직 공무원은 토지를 지적도와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에 등록·관리하고, 경계점 표시를 위한 지적측량 검사를 수행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토지재산권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토지를 새로 등록하는 분할·등록전환 등의 지적측량 성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군·구 지적직 공무원의 검사를 거쳐야 한다.

 

이헌창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적측량검사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역량이 한층 강화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소중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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