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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서민희 변리사에 공로패 수여

서민희 변리사, 50건 특허 출원으로 농업기술 실용화에 기여

충북농기원, 서민희 변리사에 공로패 수여
▲ 충북농기원, 서민희 변리사에 공로패 수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3월 26일 서민희 변리사(특허법인 주연 KRP)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서 변리사는 특허권 확보를 통해 연구 성과의 실용화 및 기관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북농기원은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1과 1변리사 제도’에 참여해 우수 기술의 권리 확보와 신규 특허 기술 개발을 위한 정기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담당 변리사인 서민희 변리사는 고려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특허법인 주연 KRP의 파트너 변리사로 재직 중이다. 화학, 바이오,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 변리사는 2019년부터 충북농업기술원과 협력해 장류, 양조, 유용 미생물, 지역 농산물 가공기술 등 총 50건의 특허 출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기술 실용화와 지식재산권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서민희 변리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험 연구 결과가 직무발명으로 이어져 농가와 소득 증대와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특허권 확보에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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