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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직유관단체․가족친화인증기업 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참여형 교육사업’ 본격 추진

현장 중심의 참여형 사례위주 교육으로 실효성 높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도와 충북여성재단은 2025년 신규사업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참여형 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공직유관단체와 가족친화인증기업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효성 높은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현재 공직유관단체는 법정 의무사항으로 연간 4시간의 4대 폭력 예방 교육, 기업은 연 1시간의 성희롱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하나, 대부분 온라인 중심의 형식적인 교육에 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충북도는 현장 중심의 참여형 사례 위주의 대면 교육을 도입해 교육의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구성원 스스로 양성평등 인식 전환과 실천 동기 부여가 이뤄지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교육은 지난 3월 19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시작으로, 3월 21일 충청북도교통연수원, 3월 24일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3월 26일 충청북도체육회에서 차례로 진행됐으며, 향후 일정에 따라 공직유관단체 7개소, 가족친화인증기업 9개소에 대한 교육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최근에는 좋은 조직문화가 조직의 경쟁력이라고 할만큼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단순한 법정 교육 이수를 넘어, 조직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양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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