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청주시 체육시설과는 21일 건강과 환경보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환경실천 범시민 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청주시 환경실천 범시민 운동은 2025 탄소중립 실천 및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기존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운동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자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환경실천 활동이다.
시 체육시설과 직원들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청주 실내수영장 직원들 10여명은 이날 오전 실내수영장 인근에서 ‘플로깅’(조깅을 하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청주야구장과 청주종합경기장 일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새봄맞이 대청소와 걷기운동을 함께 추진했다.
향후 체육시설과는 분기마다 환경실천 범시민 운동을 위해 환경정비 및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체육시설과 관계자는 “일상 속 환경실천 운동으로 친환경도시 조성을 위한 청주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