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부여군 석성면은 지난 13일 지역 내 장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선물을 전달했다.
석성면은 ‘백 세 인생 행복선물’사업을 통해 90세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분기마다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90세 생신을 맞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니 정말 고맙다.”라며, “정성이 담긴 선물과 따뜻한 마음 덕분에 내 생일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길종 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석성면은 올해 12월까지 90세 어르신 21명을 대상으로 ‘백 세 인생 행복선물’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