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동․남부 4군(보은, 옥천, 영동, 괴산) 청소년수련시설 연계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는 △10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활동이 오는 4. 12.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괴산읍 임꺽정로 75-1)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옥천군 행복교육과, 보은군 주민행복과, 영동군 가족행복과, 괴산군 가족행복과 소속 청소년수련시설 7개 기관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협력하여 운영하는 순회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의 협력과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 모집인원은 총 20팀(가족 단위)이며 접수 기간은 3월18일 09시부터 3월 25일 18시 까지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어 관심이 있는 군민들은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으로 기간내 방문 신청하면 된다.
동남부 4군의 청소년 가족 약 25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가족 탐정단이 되어 △암호 미션, △숫자의 비밀, △암호를 해독하라, △퍼즐 X 숨겨진 단서를 찾아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 청소년팀 및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