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읍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자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은 옥천읍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관내 75개소의 경로당을 매주 방문해 긴급복지제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긴급돌봄서비스, 의료비후불제 등의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현재 삼양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8개소에 방문했다. 복지서비스 안내와 더불어 팀내 간호직공무원이 심뇌혈관질환 예방, 계절별 감염병 예방 등을 전담하여 교육하고 어르신들의 혈압과 혈당을 측정해 개별적인 건강 상담도 이어지고 있다. 경로당에서 만난 한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직접 찾아와 간편하게 복지제도를 설명해 주시고 건강도 챙겨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곽상혁 옥천읍장은 “어르신들이 현행 제도를 활용하여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로당이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2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2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3년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한글 및 기초교육, 디지털 및 생활 문해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 문해교육 부문에서 해뜨는학교, 안남어머니학교, 안내행복한학교 3개소가 선정됐으며 △디지털 문해교육 부문에서는 옥천군이 선정되었다. 군은 디지털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을 직접 운영할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의 교육 참여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옥천군은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전국적인 산불의 여파로 축소 진행된 제23회 옥천묘목축제가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 옥천묘목축제는 매년 3월경 ‘옥천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옥천군에서 개최하는 축제로 제23회 옥천묘목축제는 28일부터 30일까지 옥천묘목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축제는 개최를 앞두고 발생한 동시다발적 산불로 인해 개막식과 대형 퍼포먼스가 취소되고 묘목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만 진행하는 등 축소하여 개최됐다. 축제 동안에는 황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묘목 축제에 참여한 기관과 단체에 현재 확산 중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안전에 유의를 당부했으며 참여 묘목 농가를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일각에서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축제 진행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지만, 군은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발생하는 묘목 농가의 경제적 타격과 옥천군 지역 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 축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축제 진행과 동시에 산불 예방을 위해 군 소속 공무원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진화대를 비상 대기시키는 등 신속 대응 체계를 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28일부터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단계 변경시까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관내 공무원을 각 읍면에 산불 예찰 인력으로 투입하는 등 총력 대응을 예고했다. 군은 26일 군수 지시로 산불 예찰단을 구성하고 군 소속 공무원의 4분의 1을 예찰 인원으로 투입했으며 27일 읍면장 회의를 개최해 △산불 발생 시 주민대피 대책 △불법소각 과태료 부과 강화 등 산불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화기 사용 금지 및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고 28일 부군수 주재로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현재 산불 발생 현황 및 산불 경보에 따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 하고 공무원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비상근무 태세를 더욱 철저히 하고 있다. 앞서 군은 이달 초 일반공무원진화대를 편성하고 진화대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천산림항공관리소와 협력해 교육과 현장 실습을 진행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 현재 옥천군은 주민들의 투철한 신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지역 주요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제5기 향수옥천 SNS 홍보 서포터즈’의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28일 진행된 위촉식에는 황규철 옥천군수와 선정된 서포터즈 위원까지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황 군수가 직접 위촉장과 서포터즈증을 전달했다. 이어서 향후 활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서포터즈 위원들의 역할을 구체화했다. 이들은 이달부터 향후 2년간 다양한 SNS 플랫폼을 활용해 옥천 군정은 물론 각종 축제, 행사, 문화, 관광 등의 지역의 소식을 생생하고 참신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군 서포터즈는 다양한 시각을 반영하기 위해 20대부터 8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거주지 및 직업에 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향수옥천 홍보 서포터즈의 적극적인 활동 덕분에 2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뤘다”며 “올해도 창의적이고 활발한 소통을 통해 옥천의 다양한 소식을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동이면 체육회(회장 이태원)가 28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동이면 체육회는 2021년부터 매년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모아진 성금은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동이면 체육회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동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비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태원 회장은 “지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이 다 함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고 기부 사유를 밝혔다. 이문순 동이면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이면 체육회에서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선뜻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모아진 성금은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노인복지관이 충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충북영상자서전 사업‘시니어 유튜버 발대식'을 지난 27일 복지관에서 개최했다. 충북영상자서전은 시니어들이 도민의 삶과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기록·보관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영상 제작 기술을 교육하고 시니어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행사는 개회 및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새롭게 선정된 12명의 시니어유튜버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후 작년도 사업 경과보고와 올해 추진계획이 설명됐으며 기념촬영 후 폐회했다. 2023년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난해 4명의 시니어유튜버가 임명됐으며 올해 추가 모집으로 12명이 위촉돼 총 16명이 활동할 예정이다. 이들은 앞으로 20회기 교육 및 실습을 이수해야 하며 현재 13회기까지 완료됐다. 오는 4월 21일 교육 종료 후 본격적으로 시니어유튜버의‘찾아가는 영상 촬영단’을 운영해 군민의 삶을 영상에 담을 계획이다. 오재훈 노인복지관 관장은 “먼저 오늘 새롭게 위촉된 시니어유튜버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로컬푸드직매장에서 판매 중인 봄철 출하농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했다. 집중 검사 품목은 상추, 깻잎, 냉이, 아욱, 달래, 돌나물 등 엽채류다. 부적합 농산물로 확인되면 즉시 직매장에 통보하여 판매가 금지되며 해당 품목을 출하한 농업인은 일정 기간 직매장 납품이 금지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을 받아야 한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2019년 개장 이후 매월 정기적으로 출하 농산물을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추진하는 등 지역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2024년 영국 식품환경연구청 국제 분석 능력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판정을 받아 농산물안전분석실 분석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옥천군의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로 군은 앞으로도 철저한 검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로컬푸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이현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옥천군은 지역 농산물이 안전하게 유통·판매될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를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수확 전부터 유통까지 철저히 검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가 27일 옥천군청을 방문해 옥천군장학회에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가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것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염진동 지부장, 조정아 사무국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염진동 지부장은 “관내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두번이나 옥천군의 교육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충북옥외광고협회 옥천군지부의 소중한 후원을 기억하며 군 자체적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대형산불의 여파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옥천묘목공원(옥천군 이원면 이원로 828)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였던 ‘제23회 옥천묘목축제’를 축소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군에 따르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행사를 개최하는 만큼 군 공무원을 활용한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공무원 진화대가 비상 대기시켜 추가적인 산불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축제 전 비상 대책회의를 열어 28일 축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식 행사(오후 5시~6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개막식 이후 예정된 인기가수 공연은 오후 6시부터 정상적으로 진행되며 개막식 이외 다른 행사들은 30일까지 예정대로 이어진다. 한편, 옥천군은 사질양토로 이루어진 묘목 재배에 최적화된 지역으로 2005년 전국 최초 묘목산업 특구로 지정됐다. 90여 년에 걸쳐 축적된 묘목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묘목을 생산·유통하고 있으며 묘목 산업의 중심지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군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 출신 하늘땅한의원(원장 최진관)이 27일 옥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쾌척했다. 최진관 원장은 옥천에서 나고 자라 옥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청주에서 십수 년간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건강한 몸, 즐거운 마음’을 이념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최 원장은“옥천은 제가 나고 자란 고향이자, 어머니와 가족들이 살고 있어 늘 마음이 쓰이는 곳”이라며 “특별한 애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소중한 기부에 매우 감사드리며 군민을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이나 관심 있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내로 지역 특산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 참여 시 다른 제도와는 차별화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기부금 유치와 기금사업 추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27일 안남면 배바우 도농교류센터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민원 응대 능력을 향상하고 업무 중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정지승 종합민원과장님과의 대화 시간을 시작으로 공직자들이 민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인코리아서비스 컨설팅 대표 김진희 강사의 민원 응대 기법과 스트레스 관리법을 강연에 이어 화인산림욕장 탐방, 두부 만들기 체험, 발 관리 교실 등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hatGPT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교육이 포함되어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대처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 정지승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시간을 통해 공직자의 민원 응대 역량 향상은 물론, 바쁜 업무 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돌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이 재해복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옥천읍 양수리 도시계획도로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하여 ‘옥천읍 양수리 3-5번지(양수 통로박스)’ 일원을 공사 기간 보행자 및 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일시적으로 통행을 제한한다. 재해복구사업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큰 피해를 입었던 옥천군의 도로와 시설물 등을 복구하는 사업으로 양수리 통로박스 구간은 오는 4월 말경 준공될 예정이다. 군은 해당 구간에 통행 제한 현수막을 설치해 공사 내용을 사전에 안내할 예정이며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불가피하게 통행을 제한하게 됐다”며“관련된 사항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 진척 및 현장 여건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시교통과 도시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은 4월 9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받는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5년 1월 1일 기준 178,900필지가 대상이다. 작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시스템 변경에 따라 열람 통지문 우편발송이 불가해졌다. 이에 따라 군은 옥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열람 통지문을 게시해 군민들이 직접 열람과 출력이 가능하도록 조치했고 특히 공고문에 있는 QR 코드를 사용하면 곧바로 모바일 열람 통지문으로 연결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4월 9일까지 군청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제출하거나 옥천군 홈페이지 분야별정보⇒부동산건축⇒개별공시지가 창구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감정평가사를 통해 토지특성 및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검증하고 옥천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에 결정‧공시된다. 의견제출 기간 종료 후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4일까지 ‘제45회 장애인의 날 맞이 장애인식개선 작품 공모전'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고자 한다. 분야는 학생부(포스터와 문자)와 지역부(상상화-4절지, 캘리그라피-8절지, N행시)로 나뉘며 작품은‘장애인의 행복한 삶’이라는 복지관의 표어에 맞춰 다양성을 이해하고 장애 인식에 관한 긍정적인 내용을 담은 순수 창작물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4월 4일까지 복지관을 방문하거나 방문이 어려울 경우 이메일과 우편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 부문에 따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경 개최될 ‘2025년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황명구 장애인복지관 관장은 “함께 힘을 모아 장애 인식을 개선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첫걸음을 내딛자”며“군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