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에 진천사랑상품권 1만원권 800장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충북혈액원과 헌혈 권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해 헌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군민이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기별 헌혈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허선미 진천군 보건소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군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상품권은 충북혈액원을 통해 지역 내 헌혈 버스에서 헌혈한 군민에게 1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