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K-water 충주수도지사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3월 12일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한 조동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k-water 직원들과 함께 K-tech, 동량면 행정복지센터 및 자원봉사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동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 증가와 경제발전 그리고 기후 위기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의 부족해지자 물의 소중함의 인식을 제고하고자 3월 22일로 지정됐다.
조재창 충주수도지사장은 이번 물의 날 행사를 통해서 기후 위기의 시대에 물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