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주시의회 박해수, 강명철, 채희락 의원이 ‘2025 혁신리더대상’ 의정발전공헌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뉴스 2580 시사매거진이 주최하고 글로벌뉴스통신 코리아뉴스가 주관하는 ‘2025 혁신리더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리더, 인물, 브랜드 등 6개 분야에 걸쳐 지역사회 발전과 혁신적인 정책 추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된다.
특히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공헌이 큰 인사에게 주어지는 의정발전공헌 부문의 수상은, 세 의원이 ‘시민에게 믿음 주는 열린의정’이라는 충주시의회의 모토를 충실히 이행하며 민주적, 생산적, 창의적 의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이다.
충주시의회는 11일 제292회 임시회 개회 전 본회의장에서 수여식을 열어 영광을 함께했으며, 김낙우 의장을 비롯한 충주시의원들은 이번 세 의원의 수상을 계기로 제292회 임시회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