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중지했던 신규 급수공사를 오는 3월 4일부터 재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규 급수공사 신청은 24일부터 군 상하수도사업소 수도시설팀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절차는 접수, 설계, 고지서 발부, 납부 후 시공 순으로 진행된다.
급수공사가 재개돼 일시적으로 신청이 집중되는 경우 3월 4일부터 접수 순서에 따라 차례대로 재개될 예정이다.
송민재 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은 “상수도 급수공사 중지 기간에 협조해 주신 군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진천군의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