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지난 20일 충남도립대 입학식을 방문해 400여 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청양군에서 추진 중인 인구와 청년정책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충남도립대 신입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알리고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전입 혜택(전입 대학생 기숙사비 지원, 전입대학생 축하금 등) △주거 지원(셰어하우스(블루쉽하우스-안정적 주거지원 위한 셰어하우스 지원사업, 월 10만 원, 2년까지) △창업 지원(누구나 가게(4개소) 지원-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 조성, 창업 초기 높은 임대료 부담 경감) △청양군 청년수당(연 최대 60만 원 청년수당 지원, 25세(사회진입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지원)·35세(혼인, 육아 등으로 안정적인 가정 영위를 위한 경제 지원)) △일자리정보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홍보를 통해 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청년정책을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보다 앞서 지난 1월 관내 고등학교인 청양고, 정산고 졸업식에 참여해 찾아가는 청년정책을 홍보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