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이상각기자) 논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5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읍면동 복지팀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배경 ▲조직의 기능 및 운영 방법 ▲읍면동 특화사업 발굴, 자원 연계 방법 등 구체적인 사례를 다루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논산시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교육을 통해 읍면동 협의체의 역할을 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여 원활한 소통 능력을 키우고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복지 공동체 기틀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