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계룡시는 지난 17일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2024년) 시행결과를 보고하고 3차년도(2025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7일 보건소에서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심의위원회는 위원장인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하여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31명이 매년 연차별 시행결과 및 시행계획 등에 대해 심의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및 주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4년마다 수립하고 있으며 ‘제8기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2023년∼2026년)’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과 함께 10대 대표성과지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최재성 위원장은 “올해도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심으로 연차별 시행결과의 부족한 점은 적극 보완하고, 수립된 계획은 충실히 이행하여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