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9 (수)

  • 맑음동두천 20.1℃
  • 맑음강릉 19.7℃
  • 맑음서울 19.6℃
  • 맑음대전 19.6℃
  • 연무대구 19.3℃
  • 구름많음울산 17.1℃
  • 맑음광주 21.0℃
  • 연무부산 16.4℃
  • 맑음고창 19.5℃
  • 구름조금제주 15.0℃
  • 맑음강화 13.6℃
  • 맑음보은 19.0℃
  • 맑음금산 19.7℃
  • 맑음강진군 19.0℃
  • 구름많음경주시 19.2℃
  • 구름많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충북농기원, 과수화상병 백서 발간

과수화상병 발생 원인, 대응 상황 등 수록으로 화상병 대응 자료로 유용

 

(충남도민일보)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과수산업에 큰 손실을 입히고 있는 과수화상병에 대해 발생 원인과 감염 특성을 분석하고, 대응 상황을 정리한 ‘2022년 충청북도 과수화상병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9년 첫 백서를 시작으로 네 번째 발간된 이번 백서는 과수화상병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과정과 2022년 발생 감소 원인 등 그동안의 대응 과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지난 2015년 제천시 백운면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2022년까지 도내 1,036개 과수원 536.4ha에서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발생 건수는 58%, 피해 면적은 59% 이상 감소했다.


이러한 성과는 관계 전문가들이 최선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 결과로, 2022년 백서에 자세히 기록되어 도 와 시‧군, 유관기관에 배부되고 화상병 대응 업무 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된다.


충북농업기술원 류지홍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백서를 토대로 선제적 예찰과 방역으로 과수화상병이 종식되는 그날까지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PHOTO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