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30 (수)

  • 맑음동두천 -2.2℃
  • 구름조금강릉 3.3℃
  • 맑음서울 -2.7℃
  • 흐림대전 -1.4℃
  • 흐림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2.6℃
  • 흐림고창 -1.4℃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4.0℃
  • 구름많음보은 -1.8℃
  • 구름많음금산 -0.5℃
  • 흐림강진군 1.6℃
  • 흐림경주시 1.8℃
  • 흐림거제 3.5℃
기상청 제공

충남교육청, 지역민과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4분’ 함께해

내포주민, 직장어린이집 원아, 학부모 체험단 대상으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훈련’ 실시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교육청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4분’으로 잘 알려진 심폐소생술 교육훈련을 24일 교육청 1층 대강당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홍성소방서 예방안전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내포 주민과 직장어린이집 원아, 학부모체험단, 교육청·연구정보원·진로교육융합원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훈련을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훈련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가슴압박법 등에 대해 이론교육 후,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하여 직접 실습훈련을 실시하여 신속하고 올바른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최근 주위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다수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과 실습을 수시로 실시해 언제 어디에서 일어날지 모를 위험에 교육가족들이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