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13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과 학술·행정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교육 분야 인증을 중심으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서 문성제 총장은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법과 제도가 아무리 잘 마련되어 있어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식품안전관리법 교육과 협력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함께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식품 산업이 글로벌화됨에 따라 대학에서도 식품공학을 비롯한 관련 학문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협약이 국민 건강을 보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연구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상배 원장은 "선문대는 국가 발전과 인류 평화를 교육 목표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대학"이라며 "오늘 협약을 계기로 인증원의 전문성과 선문대의 우수한 교육 환경이 결합하여 식품안전관리법 교육 협력을 통한 전문 인재 양성에도 큰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및 정보 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7일 아산캠퍼스에서 교육과정의 질적 고도화를 위해 재학생으로 구성된 ‘호서서포터즈 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서서포터즈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이 직접 교육 관련 의견을 수집하여 대학과 공유하고, 개선 과정에 참여하는 모니터링단이다. 2025학년도에는 56개 학부(과)에서 총 10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이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서포터즈의 역할과 주요 활동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학부(과)별 협동 활동을 통해 단결력을 키우고, 단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서서포터즈의 학생 대표로 선발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태현 학생은 “호서서포터즈의 활동이 대학 운영과 교육과정 변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교육성과관리센터장 성소연 교수는 “호서서포터즈는 학생 중심 교육을 실현하는 호서대의 대표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대학 구성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신설된 스쿨제, 자유전공학부 등 교육과정마다 맞춤형 모니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보리생명미술관은 3월 7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교내 하은기획전시관에서 500년 서양미술사를 '모나리자'에 담은 이성구 화가의 기증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중세시대부터 르네상스, 인상파,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변화해 온 서양미술의 특징적인 화풍을 '모나리자'를 통해 표현한 34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지난 2024년 연말, 백석대학교 보리생명미술관에 기증된 것으로, 이를 바탕으로 기증특별전이 마련되었다. 전시는 기증된 작품들을 기준으로 총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중세시대부터 미니멀리즘에 이르는 과정을 세분화하여, 각 시기별 미술사조가 어떤 영향으로 탄생하고 변화했는지를 조명한다. 또한, 작품 캡션에 QR코드를 삽입해 미술사조별 대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성구 화가는 서양미술사조의 변화 과정을 하나의 명화를 통해 집약적으로 표현했으며, 이번 전시는 미술사조의 변화무쌍한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이성구 화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광고기획사인 제일기획 전무, 농심기획 대표이사를 역임하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국제언어교육원 5일 세종한민족교육문화센터 글로벌라운지에서 2025학년도 봄학기 한국어 연수과정의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어 연수과정 입학식은 베트남, 중국, 이라크,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총 24명이 한국어 학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 날 입학식에는 장창기 대외협력본부장, 김도형 국제언어교육원장, 국제교류과장, 한국어 강사, 입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도형 국제언어교육원장은 환영사로 “한국어 연수과정을 통해 다양한 국적을 가진 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사회와 문화를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은 현재 베트남, 중국, 몽골 등 연수생들이 재학 중으로 다양한 수준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 문화에 대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아산시(아산시장 권한대행 조일교), KTC수면산업진흥센터(원장 안성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원장 주명선)과 함께 수면·스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3월 5일 선문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수면·스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관련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제공 ▲지역 전문 인재 양성 ▲관·학·연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도모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마이크로디그리 교과목을 수강하는 선문대 물리치료학과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화관 계단식 강의장에서 물리치료학과 유재호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유 교수는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 실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단순한 협력을 넘어 지역 전문 인재 양성과 관·학·연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수면·스파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는 2025년 1학기에 디지털헬스케어, 근골격계 물리치료 및 실습, 수치료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4일 오후 4시 필리핀 마닐라 소재 엔더런 대학교(Enderun Colleges)에서 엔더런 대학교, 프랑스 에꼴 뒤카스(École Ducasse)마닐라 요리학교와 3개 대학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백석대 강인한 교목부총장, 백성엽 교수, 황상군 국제교류처 팀장, 앤더런 대학교 다이넬 프레즈 최고운영책임자(COO), 로이다 플로조 부총장, 꼴 뒤카스 요리학교 시 체옹 얀 요리전공 책임교수, 차로핀 마르크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백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해 신설한 외식조리학과의 교육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학생 및 교수 교류 ▲단기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단기 자격증 과정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을 추진하며, 나아가 공동 프로젝트 개발 및 글로벌 산학협력도 적극 모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백석대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해외 우수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외식·호텔·관광 산업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됨에 따라 실무 중심의 국제 교육과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입학본부(입학본부장 어윤경)는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4일 각 단과대학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는 2023학년도부터 각 단과대학별로 해당 단과대학의 특징을 살려 입학식을 진행해오고 있다. 2025년에도 입학식을 통하여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기회로 삼고, 국립공주대학교 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고, 애교심을 갖도록 진행하고자 하였다. 입학식은 개회사, 국민의례, 입학허가 선언, 총장 환영사, 학장 인사, 신입생 선서, 학부(과)장 등 내빈 소개, 교가제창, 폐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임경호 총장은 환영사에서‘국립공주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학문적 여정을 시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을 변화시키고,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발을 내딛는 것을 의미한다. 대학 생활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많은 경험을 시도하고, 자신을 믿고 도전정신을 갖길 바라며, 여러분이 이루어낼 성과들이 국립공주대학교의 자랑이 되고 역사가 될 것이며, 그 길을 국립공주대학교가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26일 오전 10시,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진행했다. 공규석 교목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입학식은 이동수 교목실장의 기도, 강인한 교목부총장의 ‘새 출발, 새 희망’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어 송기신 총장은 환영사를 전했다. 송기신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상적인 교육 모델인 ‘에듀토피아 백석’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신입생 여러분들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람 있게 보내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학생회와 각종 동아리 공연 등 전반적인 행사 후 입학생들은 각자가 속한 학부(과)가 미리 마련한 장소로 향했다. 개강 전 교수, 선배들을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대학 생활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기도 했다. 웹툰애니메이션학부 신입생 이승은 씨(22ㆍ여)는 “원하던 전공에 입학해 정말 하고 싶은 공부를 하게 돼 기쁘다”라며 “열심히 배우고 익혀서 ‘인디 애니메이션 팀’을 꾸리고 싶다. 동화 같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세상을 감동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독교 대학인 백석문화대학교는
[인사] △글로벌부총장 강준모 △대학원장 한상태 △교목실장 기종서 △법무실장 이진우 △인문사회대학장 한수진(경영대학장 겸직) △생명보건대학장 김기송 △AI융합대학장 정동철(공과대학장 겸직) △예체능대학장 김상채 △더:함교양대학장 김영우 △기획처장 채희정 △학생처장 박창훈 △총무처장 조대진 △시설안전본부장 양진욱 △대외협력본부장 김홍근 △운영관리본부장 이문범 △중국본부장 박설호 △글로벌본부장 배경진이다.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2025학년도 제45회 입학식을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신입생들의 대학 여정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로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경영학부 유승환 군과 물리치료학과 오서아 양은 신입생 3,167명을 대표해 입학선서를 맡았으며, 간호학과 박소원 양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조은빈 양이 대표로 장학증서를 받았다. 강일구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적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진정성 있는 태도, 배려하는 마음, 협력하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성공을 거둘 것”이라며,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올바른 품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러분을 세상을 움직이는 리더로 성장시키겠다"고 덧붙여,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도 도덕적 책임과 인간 중심의 가치를 강조했다. 입학식 후에는 신입생의 대학 생활을 돕기 위한 ‘ICAN WEEK’ 프로그램과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지도교수와 만나 전공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업 계획을 설계하며 본격적인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제41회 학위수여식을 20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465명 △석사 236명 △박사 126명 등 총 2,827명의 졸업생들이 학위를 수여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학업 성취와 공로를 인정받은 졸업생들에게 특별한 시상도 진행됐다. 이사장상은 화장품생명공학부 김영은 씨가, 총장상은 건축토목공학부 김홍인 외 52명이, 공로상은 법경찰행정학과 주세연 외 23명이 수상했다. 대학원 최우수졸업논문상을 수상한 기술경영공학박사 김동규 씨는 “대학에서 배운 도전정신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를 이어가며 학문적 성취를 이루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한 유학생 거옌 씨는 “호서대학교에서 공부한 지난 시간이 저에게 귀한 학습 경험이 되었다. 1학년때는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수님과 학우들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 앞으로 대학원에서 계속 학업을 이어나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일구 총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앞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과 AI 혁명의 시대를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20일 오전 11시 교내 창조관 1층에서 공군학생군사교육단(이하 공군학군단) 창설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설식은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중장)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고경덕 공군학생군사학교장(대령)을 비롯한 공군 관계자와 백석대 송기신 총괄부총장,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백석대는 2023년 12월 국방부로부터 공군학군단 설립 인가를 받았고, 2024년 모집 절차를 거쳐 2025년 2월 20일 창설식을 열게 됐다. 손석락 공군교육사령관은 “공군학군단 창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백석대 구성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공군은 1949년 창설돼 현재 군사력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꼽힌다. ‘하늘로 우주로’가는 대한민국 공군의 구성원이 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한다”고 말했다. 축사를 맡은 백석대 송기신 총괄부총장은 “공군학군단의 설립은 우리 대학 군사 교육과 청년 인재 양성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정신력과 체력을 중시하는 공군장교가 되어 마주하는 다양한 경험은 여러분이 향후 어떤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적극적인 자세를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9일 오전 10시, 교내 백석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ㆍ대학생활안내’를 개최했다. 입학식은 공규석 교목본부장의 사회, 백석정신아카데미 성종현 사무총장의 기도, 강인한 교목부총장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자!’라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날 환영사를 전한 장종현 총장은 “먼저 사랑과 격려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 우리 대학을 믿고 보내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우리 대학은 신입생들이 보람찬 일들로 대학 생활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 창의적인 개척정신과 새로운 꿈과 비전을 갖고 시간과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각 학부별로 흩어져 대학생활안내를 진행했다. 대학생활안내 시간에는 △주요 학사제도 △학부, 전공(과) 안내 △교수 소개 및 인사말 △선배, 동아리 소개 △수강신청방법 안내 등을 진행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개설된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백지원 씨(20ㆍ여)는 “아직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지 못해 자유전공학부를 선택했다”며 “호텔관광과 경찰행정 쪽에 관심이 있는데, 대학생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학생들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전체 교원이 함께하는‘2025학년도 교수역량지원 동계 워크숍’을 19일까지 1박2일로 소노벨천안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강일구 총장은 호서대학교가 지난 46년간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학 혁신과 ICAN 교육모델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익숙한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향한 대학 개편 방향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학생 성장을 위한 대학의 노력이 역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학생 수 감소와 대학 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호서대학교만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탐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등교육 환경변화와 대학의 과제’세션에서 대학 혁신을 통한 경계 없는 대학으로의 전환, 학생이 머물고 싶은 캠퍼스 조성, 학생 맞춤형 학습 설계 중심 교육, 디지털 교육 확산 등 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됐다. 이어진 ‘학생들은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가’세션에서는 학생들과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여, 세대 간 차이를 이해하고, 사회적·문화적 변화에 따
(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9일 오전 10시, 베트남 호치민 똔득탕대학교(TON DUC THANG UNIVERSITY)에서 베트남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석대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 스포츠과학부 태권도전공 한창효, 지호철, 윤원정 교수, 황상군 국제교류팀장, 베트남태권도협회 응우웬 탄 후이 부회장(NGUYEN THANH HUY) 및 협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태권도 유학생 발굴 △태권도의 보급 △태권도 교육 및 발전 △지도자 육성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백석대 이계영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태권도를 통한 양국 간 문화·교육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베트남을 비롯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 국제 스포츠 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석대는 국제학부 내 ‘한국문화태권도전공’을 신설해 태권도에 관심 있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며, 태권도 훈련과 관련한 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장학지원 및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국 간 학생 교류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