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농촌협약지원센터는 최근 송학면 행정복지센터에서‘송학장터길 들락날락 플리마켓’ 준비를 위한 사전 행사를 진행했다. 들락날락 플리마켓은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는 송학면의 대표행사로, 해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고 있어 공동체 회복과 주민주도형 마을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이번 사전 행사는 플리마켓 성공 사례, 마케팅 전략, 사전 준비 및 환류 계획 등을 주제로 한 강의와 송학중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콘텐츠 개발 마술쇼를 연이어 진행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송학중학교는 2021년과 2022년 연속 입학생이 없어 폐교 위기에 직면했으나, 이번 해에만 13명의 신입생이 입학해 전교생이 35명으로 늘어났으며, 5월부터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플리마켓에도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싱그러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재연 센터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활성화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오늘의 경험이 사회 공헌의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행사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탁구협회가 주관하고 제천시청 탁구단이 주최한 '제천시청과 함께하는 핑퐁데이트'가 지난 23일 제천탁구전용구장에서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이벤트로, 지난 1월에도 많은 참여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다시 기획됐다. 이날 탁구에 관심 있는 제천시민 60여 명이 참가했으며, 장애인 동호인도 함께 즐기며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천시청 탁구단 선수들이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동호인들이 배우고자 하는 기술을 친절하게 지도하고, 실전 경기를 통해 배운 기술을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이로써 참가자들은 탁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제천시청 탁구단 양희석 감독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본 행사가 탁구를 통해 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제29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4일 제천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최승환 제천부시장(위원장)의 주재로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 논의와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행사장 교통 및 인파 혼잡 방지대책, 전기·가스시설 사용 규정 준수 여부, 화재 위험구역 소방시설 비치,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에 대한 철저한 심의가 이뤄졌다. 제천시에서는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 및 보완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현장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 소방, 민간전문가들과 현장 합동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최승환 부시장은 “안전관리계획 심의는 축제 관람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후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한방천연물산업 발전을 위해 '새로운 길을 열어 미래를 창조하자!'라는 새로운 경영방침을 정하고, 한방 및 천연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전략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한방천연물클러스터 기업 지원 강화 △연계 관광산업 활성화 등으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제천을 한방천연물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재단은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한방천연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방천연물클러스터 기업들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핵심적이고 주도적인 역할을 지원할 방침이다. 최명현 이사장은“한방천연물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적인 연구개발(R·D)과 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제천을 글로벌 한방천연물산업의 허브로 성장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적인 정책 지원과 기업 협력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올해 개최하는‘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2.3억 원)’와‘2025 아시아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2.9억 원)’에 도비 총 5.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의‘2025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4억 원을 이미 확보한 바 있다. 6월과 7월에 각각 개최하는 두 국제대회의 총 사업비는 25억 원(체조 12억 원, 롤러 13억 원)으로, 이번 도비 확보를 통해 사업비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12.6억 원의 국·도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대회의 국·도비 지원은 제천에서 개최하는 두 국제대회의 중요성과 의의, 참가 규모와 더불어 중앙정부 및 충북도의 관심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도비 확보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주관단체와 협업하여 국제대회에 걸맞은 대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는 6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지(15일간) 아시아 23개국, 1천여 명의 선수와 관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4년 제천시를 찾은 관광객 수가 1,113만 명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최고의 관광 허브 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잠정 집계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제천을 찾은 관광객 수가 1,113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 1,033만 명 대비 80만 명(7.74%)이 증가한 수치이다. 세부 권역별로 방문객 수를 살펴보면 청풍 권역 방문자 수가 564만 명, 의림지 권역 267만 명, 박달재 권역 263만 명, 월악 권역 19만 명 순이다. 특히, 의림지의 방문객 수는 83만 명으로 전년(62만 명) 대비 34% 이상 증가하여 제천시 대표적인 관광지로써의 입지를 견고히 했다. 한국 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의하면 제천을 찾은 관광객들의 지역관광지출액은 7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방문 관광객 수가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을 보여준다. 지난해 제천시는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105개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여 연 53만 명 방문객을 이끌어냈고, 이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곽준빈은 2018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찍어 현재 207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브 채널‘곽튜브’를 운영중인 여행전문 크리에이터로서 특유의 유머감각과 언어능력으로 유튜브뿐만 아니라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부산촌놈 in 시드니','팝업상륙작전','곽준빈의 세계 기사식당','전현무계획'등 방송프로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곽준빈은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스페인어, 아제르바이잔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외국어 능력자로서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특히 지구마불 세계여행에서 선보인 여행전문 유튜버로서 현지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즉흥적으로 대처하는 자연스러움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외국 현지인과 어울리거나 몸으로 하는 다수의 체험, 다양한 요리를 거리낌없이 먹방하는 여행스타일로 여행에 대한 두려움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 신학기를 맞아 제천동중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초봄의 심한 일교차와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학교급식 관계자의 급식위생 및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식중독 예방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당일 07시 50분부터 제천동중 조리실 안팎에서 이루어진 급식 점검을 위해, 제천교육지원청에서는 담당 직원은 물론 교육장이 직접 나서서, 급식업체로부터 배송된 식재료의 신선도와 보관 상태를 꼼꼼히 체크했으며, 개인위생 및 조리실 위생관리 기본 수칙 준수 여부, 급식 제공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도 점검했다. 또한, 급식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교육장과의 대화 시간도 가졌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제천교육지원청은 이외에도 급식시설 미생물검사, 축산물 안전성 검사 및 학교급식모니터링 등을 통해 안전한 급식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지원청 간부공무원 특별점검은 학생 및 학부모가 신뢰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3월 24일 '고전 인문학 여행'을 주제로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지역 초·중·고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전 인문학 여행'은 제천에서 2020년부터 이어져 온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고전 인문학 분야의 국내 권위자인 강유원 철학박사를 초청하여 고전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할 수 있도록 매월 1회씩 총 6회 진행한다. 강의 내용으로는 아이디어의 주용 원천, 농경이전의 사고, 문명화된 사고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하소아동복지관 협업하여 운영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인문학적 사고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육생 한 명은 “고전 인문학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참가자들이 인문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발견하고, 나아가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24일 소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유공자에 대하여 교육감 표창장을 전수했다. 표창 수상자는 제천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및 업무담당자로 송학초 박남화 위원장, 용두초 백영숙 위원장, 화산초 김우정 위원장, 두학초 안인옥 위원장, 제천중 김영록 위원장, 내토중 박준규 위원장, 제천디지털전자고 김성현 위원장, 제천고 홍석호 위원장, 세명고 박봉춘 위원장, 신백초 김미향 행정실장으로 총 10명이다.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강성권 교육장은 “한 해 동안 교육자치를 위해 힘써주신 학교운영위원장 및 업무담당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천교육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의회 이정임 의원이 제34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천시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정임 의원은 제천시의 빈집이 2021년 349호에서 2024년 450호로 꾸준히 증가함을 언급하며, 방치된 빈집들이 미관상의 문제와 범죄 발생 및 안전의 위협을 넘어 부동산 가치 하락과 도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 의원은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체계적인 빈집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관리할 것 ▲빈집 정비사업 예산을 확대하고 정부 지원을 적극 유치할 것 ▲빈집을 지역 활력의 거점으로 재생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다양한 지자체의 빈집 정책 사례를 언급하며 제천시의 특성에 맞는 ‘제천형 도시재생 모델’의 개발 필요성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빈집 증가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문제와 맞닿아 있기에 빈집 문제 해결을 지역 활성화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방치된 공간을 가능성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한 제345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경리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발견 지원 조례안⌟ 등 5건은 원안가결, ⌜2025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받고 집행부의 조치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요구했으며 특히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조했다. 한편 이정임 의원은 ‘제천시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 제안’을 주제로, 제천시의 빈집 증가의 심각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빈집 활용 방안을 제안했다. 제천시의회의 다음 회기 일정은 내달 16일 개회하는 제346회 임시회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상정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요원 및 해설사 15명은 지난 22일 문경시를 방문하여 문경새재 관광지 및 점촌 전통시장에서 현장체험과 함께,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 산업엑스포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일정은 러브투어 기존 해설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해설사에게 노하우를 전달하는 현장체험으로,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설사 역량강화 현장체험을 계기로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관광해설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전문성을 강화하여 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5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거주지에서 관광버스를 임대해서 올 경우 임차보전료 35만원 지원) 해주는 사업이며, 이 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입장)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22일 『제 1회 청소년 상점 락시터 – 봄날의 향기, 꿈의 시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청소년 프리마켓, 공연 및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꿈뜨락 청소년운영단은 꽃 화분 만들기, 봄날 키링 만들기, 압화 도어벨 만들기 등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으며, 연계 기관인 제천교육지원청 푸른꿈자람서포터즈와 제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는 각각 향수 만들기와 전통 자개 거울 만들기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 판매자들이 직접 운영하는 중고 프리마켓과 전시부스도 마련돼 청소년들의 경제 인식과 창의성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 마술사의 마술 수업과 청소년밴드 미니콘서트 ‘인생은 언제나 즐겁게’ 공연, 현장 이벤트로 진행된 꿈뜨락 미니 자동차 경기는 행사에 활력을 더하며 참여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준비한 물건을 판매하고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장애인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장애인 친화적 학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Together 동행'과 문해교실 'ㄱ,ㄴ,ㄷ, 한글톡톡!!'을 운영한다.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Together 동행' 10개소와 'ㄱ,ㄴ,ㄷ, 한글톡톡!!' 9개소 등 총 19개소에 대한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장애인전문인력 역량강화 교육, 장애인권(성)교육 순회특강 등 다양한 장애인 친화적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까지 3년간 매년 6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 장애인에 대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은 물론, 장애인 학습권 보장과 함께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제천시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시각에서 제안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8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또는 팀(2~4명)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20일까지 장락청소년문화의집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청소년들은 제천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정책 및 예산 전문가, 청소년 관련 관계자 등의 서류심사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우수 제안이 선정된다. 선정된 우수 제안팀은 8월 9일 개최 예정인 ‘제8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 콘서트 페스티벌’에서 제안 발표를 하고,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2), 정책반영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