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산림청이 선정한 국유림 명품 숲 중의 하나로, 해마다 30만 명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다. 이곳에는 11.23㎞에 이르는 7개 코스의 탐방로와 숲속 교실, 전망대, 인디언 집, 나무다리, 나무계단 등이 있다. 산책로 역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다. 이곳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갑자기 궁금해진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왜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부르는 걸까. 바람이 불면 자작나무가 서로 부딪혀 소리를 내는데 이 소리가 마치 아이들이 속삭이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란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 기사를 쓰기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여행하면서 필자 역시 신비로운 자연의 속삭임에 빠져든다. 힐링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삶이라는 여행을 하면서 우리는 성공이든 자신이 원하는 꿈이든 그것을 이루는 데에만 집중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올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갈까?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에서는 휴가를 떠나려는 그대를 위해 ‘인제 자작나무 숲’을 추천한다.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이국적인 자작나무 숲이 주는 아름다움과 산림욕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다. 인제 자작나무 숲은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에 위치해 있다. 내비게이션 주소로는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 763-4이다. 월요일, 화요일은 휴무일이니 꼭 요일을 체크하고 떠나시길. 여름 휴가지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바다가 있지만 필자는 먼저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숲을 찾아 떠나기로 했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 여행지 탐방을 쓰는 필자가 알아보니 인제 자작나무 숲은 원래는 소나무 숲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찌된 걸까. 솔잎혹파리 피해로 인해 소나무를 벌채한 후에 1974년부터 경제림조성단지로 관리하면서 70만 그루에 이르는 자작나무를 심어 숲을 이루면서 여행지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주차장에서 3.2km 떨어진 산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니 주차장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주차를 하면 주차 안내를 하는 사람이 방향을 알려준다. 주차장에서 5분 정
잠시 일상을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그대를 위해 JMS STORY 정명석 작가의 여행지 탐방 네 번째 편을 시작한다. 네 번째 여행지는 제주도 구좌읍에 위치한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가든은 50년간 전 세계 신문, 방송을 통해 연재된 만화 '피너츠'를 테마로, 피너츠의 친구들의 인생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1천여 평의 실내 테마홀과 오름 전망을 바라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루프탑, 미니가든을 비롯해 피너츠 스토어, 카페 스누피 등 2만 5천여 평의 야외가든으로 구성되어있는 체험형 테마가든이다. JMS STORY 정명석 작가는 피너츠의 에피소드와 함께 자연에서의 휴식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위로와 공감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피너츠 친구들은 눈, 비, 바람, 낙엽과 같은 자연환경과 계절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점점 성장을 하고 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에스앤가든의 철학을 담은 곳, 삶과 자연의 균형을 맞추는 특별한 인생 가드너 스누피가 함께하고 있는 스누피가든이다. 스누피는 우리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일단 오늘 오후는 쉬자'고 말하며 여유와 휴식을 찾도록 도와준다. 피너츠 친구들을 통해 꽃과 나무 등 자연을 가꾸
지난 2월 21일 ~ 22일 1박2일간 제주에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김성훈총재) 15명이 모여, ESG환경관련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SNS언론방송진흥재단 SNS기자연합 주기범기자가 이번캠페인의 촬영을 맡아 캠페인활동에 협력 참여했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와 함께한 친환경및 ESG실천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대표 임원들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않는 친환경 장례식장을 돌아보고 "다회용기를 살균소독"으로 문상객을 접대하는 장례식장을 견학하며, 캠페인의 중요성을 깊이 깨닫는 시간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 분리수거의 캠페인의 결의를 다지며 바닷가 해변근처의 식당등을 돌면서 쓰레기도 줍고 환경책도 나누어 주면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의 친환경 1회용품 사용근절 및 페트병분리수거 재활용 캠페인에 참여한 친환경 업체 및 단체로는 SNS언론방송진흥재단,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소속 국가재난위기대응단, (주)아멕스지그룹 (메타버스), (주)모인 (METALAND), R브레인, (주)세이버, (사)장례지도사협회다. 제주 장례지원단 홍창환 본부장은 " 제주도는 수익
세종 도원초 강미애 교장이 오는 13일 에세이 ‘꿈의 속도로 걸어라' 세종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2시부터 출판 기념회를 개최한다. 세종의 학생들이 우리나라와 세계의 미래를 이끌 수 있는 인재로 만드는 것'을 자신의 교육 목표라고 밝힌 강미애 교장은 그동안 평생교육자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저서 ’꿈의 속도로 걸어라‘에 교직생활의 단편적인 서사를 담아냈다고 한다. 강미애 교장의 출판기념회는 오는 2월 13(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열리며 오후 2시 책사인회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3시에 시작한다. 이 책에서 세종교총 회장으로서 충남교총과 세종교총의 분리, 세종교총 단독법인 설립, 여러 기관과의 MOU체결 및 교사들을 위한 소식지 배포 등을 하며 교원들의 권리와 복지 증진 또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의 지속적 교류 등 지난 3년 동안의 이야기도 담겨져 있다. 강 교장은 "미래의 학교는 학생들이 풍부한 자료창고에 자유로이 접근하는 정보 시스템을 통해 지식을 찾고, 이를 지식의 구조화로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그 역할 중 하나"라며 우리 학생들의 '미래, 꿈, 감동'이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학교 그리고 교육은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흥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허명)가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 밤을 롯데호텔에서 16일 개최했다. 허명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암울했던 시기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창립기념식 및 후원의 밤에는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 예정이다. (사)여성단체협의회의 본회의는 물론, 주요 행사의 진행자로 활동했던 SBS Biz 닥터Q 윤희정 MC가 공식적으로 협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윤희정 아나운서는 ”협회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협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협회의 격을 높일 수 있는 진행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하남지부 주최 주관으로 진행하는 미사리음악영화제가 올해 11월 20~ 21일 개최된다. 하남시청, 하남문화재단, 한국예총 하남지부 지원으로 제4회 ‘미사리음악영화제’가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맞이하는 ‘미사리음악영화제’ 는 음악과 영화의 만남을 통해 일상에서 느낄수있는 자유로운 상상을 그리다에 초점을 맞춘 단편 및 장편 영화에 담아 표현한 출품작을 공모하며, 응모는 만1~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다작도 가능하며 제작에 참여하는 팀원 수는 무제한이다. 공모주제는 “음악으로 영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 즐거움을 안겨 줄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의 영화를 제작해 공모에 지원하면 된다. 또한, 출품방법은 ‘미사리음악영화제’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아울러, 제4회 ‘미사리음악영화제’는 코로나19 방역 규칙에 따라 온ㆍ오프라인 영화제로 개최된다. 진행자로는 배우 김서정, 유튜브 영화채널 세모TV. 홍보대사로는 오징어게임의 신스틸러 이상희 배우가 전 세계적으로 홍보에 박차를 하고 있다. 축하공연으로는 미스트롯2 예선 진 출신 윤태화, Kutsenko svetlana(쿠첸코 스베틀라
제이앤케이 김문일 대표, 한국을 기반으로 해외 진출할 예정이다. 중국 동포가수 구련옥, ‘90년대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 “새로운 여정” 앨범을 지난 9월 30일 발매한 가수 구련옥이 21년의 여정을 풀고 지난 22일(금) 3시에 마포구 소재 재한동포기업인연합회 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90년대 중국에서 왕성한 활동했던 중국 동포가수 구련옥“을 빛내기 위한 자리로 제이앤케이 문화공간 김문일 대표이사, 재한동포기업인연합회 회원, 팬클럽 박용호 회장, 관계자분들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구련옥은 ‘새로운 여정’ 앨범 발매전에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국어와 중국어가 소절마다 들어가 이중언어 구사 가수의 재능과 리듬감을 보여주었고, 인사말에서는 민족의 동포애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는 그녀가 지난 8월 KBS한국방송 가요무대에 2회 출연하며 앨범 발매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새로운 여정” 앨범에 수록된 노래 《그대를 만나는 날》은 중년의 진정한 사랑을 아름다운 서정적 가사로 채웠고, 각 트랙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리듬을 더해 한층 세련되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국 동포가수 구련옥씨는 특유의 목소리와 음악적 감각으로 19
(충남도민일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창경궁 인근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의 코로나19 의료진을 초청하여 ‘코로나19 의료진 격려 문화유산 힐링 프로그램’을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한다. 야간 관람이 시작되는 오후 6시부터 창경궁 전각과 대온실을 중심으로 15명의 의료진을 5명씩 3개조로 나누어 ▲창경궁 해설사를 따라 정전인 명정전, 왕의 집무 공간인 문정전 등 주요 전각 구역을 돌며 궁궐의 역사에 대해 듣고, 통명전에서 ‘창경궁 야연’ 공연도 감상하는 행사다. 전각을 둘러본 후에는 ▲창경궁 대온실로 이동하여 숲 해설가의 궁궐 조경식물에 관한 설명을 들으면서 온실 내부에 전시된 전통식물을 관람하게 되며, 행사 말미에는 창경궁관리소에서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조선왕실 등 만들기’ 꾸러미를 기념품으로 받게 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이 행사가 오랜 기간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노고를 더는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활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노력할 것이다.
(충남도민일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는 오는 22일, 예술 공연과 영상으로 덕수궁 중화전을 소개하는 ’예술로 들려주는 전각 이야기-중화전’을 오후 7시 부터 15분가량 중화전 월대를 배경으로 진행한다. 해당영상은 29일부터 문화재청 유튜브와 덕수궁관리소 누리집에서 볼 수 있다. 기존의 문화재 해설판과 안내 홍보물 등이 글과 사진으로 문화재를 소개하였다면 ‘예술공연 문화재 해설판-예술로 들려주는 전각 이야기’는 덕수궁 전각에 대해 공연, 설치, 영상 등 다양한 예술행위로 표현하여 ‘말하고 움직이는 문화재 해설판’으로 불리고 있다. 덕수궁과 우리 근대 역사 이야기를 전각별로 나누어 예술행위로 표현, 내국인은 물론,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가진 세계인들에게도 역동적인 음악, 창조적인 미술, 아름다운 문학 등을 통해 원초적이고 직관적인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입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영상 해설이다. 이번 공연은 황제국과 문화적 자존심의 상징이었던 중화전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를 ‘문화적 자존심과 서구문명의 포용’과 ‘새로운 출발’로 설정하고, 이를 가야금, 비올라, 첼로, 전자음악의 동서양 악기로 표현하였다. 8분 분량으로 단악장이며, 그
(충남도민일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김용욱)는 오는 30일 ‘파주삼릉 어린이 제향체험 행사’를 파주삼릉 내 재실(경기도 파주시 조리읍)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체험행사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주이씨대동종약원 제례담당자의 조선왕릉 제향 설명을 듣고 제수를 직접 차려보는 제수봉적과 전통음식전문가의 지도를 받아 전통떡을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 활동으로 진행된다. 제수봉적 체험은 현장감을 높이기 위하여 어린이 체형에 맞춘 제관복을 입고 진행된다. 행사 대상은 초등학생 어린이 동반 가족(최대 3인)으로 총 6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참가신청은 25일부터 전화로 받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조선왕릉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여자들의 발열 확인,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거리두기 등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이번 행사가 참여가족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안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향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조선왕릉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할 것
(충남도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문화예술 발전 유공자’로 ▲ ‘문화훈장’ 수훈자 17명, ▲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 표창)’ 수상자 5명, ▲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자 8명, ▲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문체부 장관 감사패)’ 수상자 5명 등 총 35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는 문화의 날(10월 셋째 주 토요일)을 계기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을 격려하기 위해 1969년부터 매년 문화예술발전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10월 22일(금) 오후 2시,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가장 큰 영예인 금관 문화훈장은 박서보 화백과 이어령 이화여자대학교 명예석좌교수가 수훈한다. ▲ 박서보 화백은 세계에서 한국미술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단색화'의 선구자로서 한국미술의 추상화를 세계에 알렸으며, 홍익대학교 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행정가이자 교육가로 한국미술 발전에 공헌했다. ▲ 이어령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소설가, 시인이자 문학평론가로서 소설 '장군의 수염', 수필집 '디지로그'
(충남도민일보)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는 오는 23일 오후 2시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 태릉(중종비 문정왕후)에서 노원문화원과 함께 노원구 지역 내 다문화가정과 장애아동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숲속 매직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조선왕릉의 사회적 가치 실현 차원에서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지역 내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공연을 진행하는 ‘앙상블 뮤직뷰’는 노원구 지역 내 청년예술가들의 모임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재능 기부의 틀을 마련하는데 뜻이 있다. 공연이 개최되는 태릉 숲속 놀이터는 내방객을 위한 도서들을 갖춘 독서 공간, 휴게공간,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수 있는 공연장소가 조성되어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익숙한 클래식 곡들을 피아노 6중주로 들려줄 예정이며, 전문 마술사가 보여주는 마술 공연도 함께 열려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은 사전에 초청된 인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충남도민일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 얼쑤마루 공연장에서 해설이 있는 '전통예능의 품격' 공연을 진행한다. 2021년 '전통예능의 품격'은 무형유산의 정수(精髓)를 느낄 수 있는 정통 공연으로 이번 공연은 ‘예인(藝人), 풍류(風流), 가곡(歌曲)’을 주제로 갈래별 무형유산의 깊이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설을 덧붙인 방식으로 준비했다. 10월 30일 첫 공연은 ▲ ‘예인(藝人)의 품격’으로 예술의 절정에 있는 예인들과 함께하는 공연이다. 김영자(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 명창의 ‘심청가’를 시작으로 박은하(前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악장)의 ‘설장구’와 ‘쇠춤’이 펼쳐져 그동안 쌓아온 예술혼을 쏟아낸다. 11월 6일 ▲ ‘풍류(風流)의 품격’에서는 그림과 함께 마음을 살피는 음악으로 무대가 꾸며진다. ‘월하탄금도(月下彈琴圖)’의 거문고와, ‘강안청적도(江岸淸笛圖)’에 보이는 대금연주를 ‘하현도드리’, ‘상령산 풀이’, ‘구례향제줄풍류의 별곡’으로 구성해 그림 속 시간으로 들어가 선비가 즐겼을 풍류음악을 감상하는 공연을 준비했다. 11월 13일
(충남도민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10월 21일 오후 2시, ‘기술과 사회 –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의 가능성과 조건’을 주제로 다섯 번째 ‘인간과 기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원하는 경우 10월 20일까지 인문360°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중계 영상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URL)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똑똑도서관 김승수 관장의 진행으로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기술의 가능성과 조건에 대해 논의한다. 1부에서는 디지털 전환이 민주주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 국회입법 조사처 김유향 사회문화조사심의관이 ‘디지털 시대, 더 나은 민주주의는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발표하고 ▲ 상지대학교 교양학부 송경재 교수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송근혜 박사후연구원이 ‘토론과 합의를 이루기 위한 기술과 사회의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2부에서는 새로운 공론장을 모색하는 실험과 시도에 대해 논의한다. ▲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정승구 이사가 ‘성찰과 소통으로 사회의 활
(충남도민일보) 국립중앙과학관은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 발사와 독자적 우주 수송 능력을 갖춘 7대 우주 강국 도약을 기원하는 “높이 높이 날아라! 누리의 꿈!” 생방송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누리호 발사일인 10월 21일 발사예정시각 1시간 전부터 과학관 유튜브 채널 ‘과학관 티브이(TV)’를 통해 진행한다. 과학관에 전시 중인 신기전, 과학기술로켓, 나로호, 누리호 2단부 실물 엔진 등 전시품을 활용하여 과거의 로켓기술, 우주과학 기술발전 세계사, 누리호 성공 기원 물로켓 제작 및 발사, 대한민국의 로켓기술 및 발사체 개발역사 등을 소개하며, 사전 제작된 관람객들의 성공 기원 응원 메시지를 통해 누리호 발사 성공에 대한 국민들의 염원을 보여준다. 발사 당일에는 누리호 발사를 직접 볼 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 방송을 통해 현장 분위기와 국민들의 기대감을 생생하게 중계하고, 발사장면을 원거리에서 촬영하여 누리호 발사 순간을 시청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현재, 과학관은 누리호 발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사진전 ‘우리 손으로 여는 우주의 꿈, 누리호’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전은 과학기술관 앞에서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