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국민들은 형사 책임 연령 기준을 하향 조정하는 것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용인 캣맘 벽돌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용의자가 사실상 형사 처벌을 받지 않는 만 14세 미만의 초등학생으로 밝혀지면서, 형사 책임의 연령대 기준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형사 책임 연령 기준 하향 조정에 대한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령 기준 하향 조정에 찬성하는 의견이 62.6%로, 반대하는 의견(32.0%)보다 2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름’은 5.4%.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형사 책임 연령 기준 하향 조정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이 우세했는데, 먼저 지역별로 보면 서울(찬성 71.3% vs 반대 23.6%)과 대구·경북(70.4% vs 26.1%)에서 찬성 의견이 70%를 넘었고, 이어 부산·경남·울산(69.5% vs 27.3%), 광주·전라(64.8% vs 22.1%), 대전·충청·세종(57.6% vs 39.8%) 순으로 찬성 의견이 많았다. 경기·인천(찬성 49.5% vs 반대 44.6%)에서는 두 의견이 오차범위 안에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 © 정연호기자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6일 도민의 인권보호와 경찰의 인권 보호 의식 향상에 적극 노력한 올해의 ‘충남경찰 인권상’ 수상자를 선발했다. 충남경찰 인권상.’ 선발은 올해 3회째로 여성청소년․수사 분야, 지구대․파출소 등 현장의 인권 보호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범죄 피해자 및 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유치장 환경 개선, 외국인 대상 인권 보호 활동을 한 모범 직원들에 대하여 충남청 인권위원 등 5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제3회 충남경찰 인권상’ 수상자를 선발했다. 선발 결과 1위는 아산경찰서 온양지구대에 근무하는 송길석 경위,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근무하는 유경진 경장이 2위를 차지하는 등 모두 5명의 수상자가 선발되어 포상을 받게 되었다. 아산경찰서 송길석 경위는 아산서 인권동아리『다가치』를 설립하여 동아리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인권 간담회 개최, 인권 영화제 제작 지원, 가정 폭력 등 범죄 피해자와 외국인 인권 보호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1위의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인권상이라는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권을 늘 가슴속에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오늘 낮 11시 40분 경 미군 24사단 소속 헬기가 꼬리 이상으로 불시착했다.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에 소재한 현대모비스 인근 임야부근이다. 불시착한 헬기에는 미군 두명이 타고 있었지만 두명 모두 무사한 상태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종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현재 조사 중이다.
▲ © 정연호기자 오늘 낮 11시 40분 경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에 소재한 현대모비스 인근 임야에 미군 24사단 소속 헬기가 꼬리 날개 이상으로 불시착했다. 불시착한 헬기에는 미군 두명이 타고 있었지만 두명 모두 무사한 상태로 알려졌다.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종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현재 조사 중이다.
[충남=충남도민일보]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 광역수사대는,약2년 전부터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충남, 대전, 충북을 넘나들며 심야시간에 단속이 어려운 산속 식당, 펜션, 리조트 등에서 도박꾼 40~60여명을 모집하여 하루 평균 수억원대의 딜도박장을 운영한 도박장 운영진 및 도박참가자 총66명(운영진 18名, 도박참가자 48名)을 검거했다. 이들 중 도박장 운영의 핵심 주모자인 조직폭력배 이모(42세,남) 씨등 6명(남2,여4)을 도박장소개설 및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하고 나머지 60명(남11,여49)을 불구속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명 ‘창고장’, ‘꽁지, ‘상치기’, ‘문방’, ‘딜러’, ‘매점’ 등 각 역할을 분담하고 도박장에 오는 사람들에게 차비를 준다고 유인하여 주부 등 전국 도박꾼들을 모집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충남, 대전, 충북 지역 등 15개 장소를 번갈아 가며 도박장소로 정하고, 도박장 주요 진입로 및 산속 진입 예상로를 사전에 점검하고 진입로 주변에 흩어져, 무전으로 상호 연락을 하며 망을 보는 등 단속에 대비했다. “아도사키” 도박을 벌이고, 1회 판돈 마다 10%를 징수하여 이득을 취했으며, 일일판돈이 수억 원에 이르는 등
[충남=충남도민일보]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에서는외국인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정적인 체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개 언어(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러시아어, 한글)로 한국의 자동차 보험제도 안내문을 제작․배포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자동차 종합보험에 대한 인식의 정도가 낮고, 종합보험 가입 필요성을 인식하더라도 보험료가 비싸다는 이유로 보험가입을 기피하고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교통사고 가해자의 종합보험 미가입(무보험) 현황을 분석해 보면 내국인이 가해자인 사건 8,835건 중에서 종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비율은 4.9%(436건)에 불과했으나 외국인이 가해자인 75건 중에서 무보험율은 무려 29.3%(22건)에 이른다. 우즈벡 출신 결혼이주여성 아나스타시아(36세)는 “자동차 보험에 대해 알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많고, 책임보험을 종합보험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홍보물이 외국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는 의견을 밝혔다. 충남지방경찰청 외사계에서는 지난 3월 외국인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무면허운전,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7개 언어로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 외국인들의
부산 이현주 전포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7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5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부문화공헌대상은 국제언론인클럽(대표 김재수)과 (사)GK희망공동체(이사장 허을진), 전국기자협회(회장 정연호)의 공동 주최로 기부문화 확산과 생활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제정된 시상이다. 이는 기부, 기증 또는 재능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예술인, 단체, 기업을 발굴하고 공적을 널리 알려 기부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2015 글로벌기부문화공헌대상’수상자는 부산 이현주, 전남 이용부, 보성 군수를 비롯해 석호길 한국금융시스템협회 부회장, 김영민 인천 검암중앙교회 담임목사, 엄용수 한국방송코메디협회장 등 총28명이 수상했다. 이현주 이사장은 그동안 전포2동 새마을금고를 이끌어오면서 160만 다문화가수 ‘첨밀밀’부른 헤라 팬클럽 고문으로써 해마다 다문화주말농장 모종기부와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에서 주관하는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 시상식때마다 참여하며 봉사했다. 또한 헤라가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세계다문화예술단 단원들이 애국가4절 완창언어치료와 3.1절, 제헌절, 8,15광복절날 거
[충남=충남도민일보]전국 30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약칭 전지협)가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대전.세종협의회를 출범했다. 이날 지역신문의날 기념식 전에 대전.세종협의회(회장 정연호)가 협의회 회장으로 임명됐다. 정연호 협의회장은 지난 2년동안 중앙 의정부회장으로 활동하다가 이번 대전.세종 협의회가 출범을 하면서 임명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영상 축사를 보내왔고, 이정현(새누리당 최고위원), 신경민(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장병완(전 기획예산처장관) 국회의원과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조충훈 전국시군구청장협의회장 등 여러 내빈과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지자체장, 지방의원,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와함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신경민 최고위원(서울시당위원장), 홍문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심우성 전국시도자치구의회 회장, 신우철 전남 완도군수,이성준 한국ABC협회장, 이희원 (사)한국생활정보신문협회장,김
전국 30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 약칭 전지협)가 6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유숙경 경기도립국악단 상임단원(에코앙상블 대표)의 축하 가야금 연주에 이어, MBC ‘고향이 좋다’의 간판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이경화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영상 축사를 보내왔고, 이정현(새누리당 최고위원), 신경민(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장병완(전 기획예산처장관) 국회의원과 박래학 서울시의회 의장, 조충훈 전국시군구청장협의회장 등 여러 내빈과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지자체장, 지방의원, 언론단체장, 지역신문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와함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신경민 최고위원(서울시당위원장), 홍문표 국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충훈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심우성 전국시도자치구의회 회장, 신우철 전남 완도군수,이성준 한국ABC협회장, 이희원 (사)한국생활정보신문협회장,김광진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장, 전병길 (사)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장, 김
전국 광역시도 주민생활만족도에서는 울산광역시가 69.1%를 기록,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이어 경상남도가 64.9%, 충청남도가 64.6%로 조사돼 톱3에 올랐다. ‘불만족한다’는 부정평가가 가장 높은 지역은 인천(36.02%)으로 조사됐고, 이어 경기와 전북이 각각 36.0%, 35.1%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을 살펴보면, 서울이 63.2%의 주민생활만족도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경기(57.4%)이며, 인천(55.9%)은 수도권에서 가장 낮은 주민생활만족도를 보였다. 광역시와 도를 비교하면, 특별시 포함 8개의 광역시의 주민생활만족도는 61.7%, 9개 도의 만족도는 61.5%로 나타났다. 한편 5월 전국 시도의 평균 주민생활만족도는 4월 대비 0.2%p 오른 61.6%, 불만족도는 0.9%p 내린 30.4%로 집계됐다. 시도지사 지지도 톱3: 경북 김관용, 충남 안희정, 울산 김기현 JTBC-리얼미터 5월 월간 정례조사에서, 김관용 경북지사, 안희정 충남지사가 전국 광역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톱3를 유지했고, 울산 김기현 시장은 새로이 톱3에 진입했다. 김관용 지사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는 66.2%로 4월 대비 2.3%p 하락했으나
제주항공이 메르스 의심환자로 인한 ‘줄줄이’ 항공 연착으로 탑승객들의 피해가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항공은 지난 2일, 인천발 중국 웨이하이행 7C8503편에 탑승한 중국인 승객이 고열 증상을 보여, 메르스 의심자로 격리조치한바 있다. 이후 같은 날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기내 소독 및 커버 교체 등 방역한 항공기를 오후 8시 40분 인천발 방콕행 7C2205편에 투입했으나, 승객들이 탑승을 거부하자 항공기를 교체, 이 과정에서 출발이 4시간가량 지연이 됐다. 문제는 인천발 방콕행 항공기가 연착되자, 방콕발 인천행 항공기편까지 줄줄이 연착이 돼 탑승객들의 원성이 높아진 것. 방콕발 인천행 탑승객들은 6월 3일 새벽 1시 35분 당 항공기를 통해 방콕에서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새벽 5시 무렵까지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대다수의 탑승객들은 제주항공으로부터 ‘[제주항공] 인천행 7C2206편 05:00로 지연운항 예정입니다.’라는 발신자가 없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을 뿐, 별도의 추가 조치와 보상이 없어 혼선을 빚었다. 항공기 지연 불편을 겪은 탑승객들 중에서는 단체 관광객 및 고령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으나, 항공사 및 여행사측
▲ ©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치안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종 남부서가 신설된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4일 충남지방경찰청을 방문하여 그간 충남지역 치안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준 충남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일선 현장경찰관들과 치안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세종경찰청 신설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대해 “세종특별자치시는 경찰법이 규정한 광역시에 준해 지방청 신설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며 “우선적으로 남부서를 신설한 후 세종서를 경무관 서장 중심경찰서로 한 다음 치안 수요에 따라 지방청 신설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협력단체장을(경우회, 경찰발전위원회, 보안협력위원회, 의경어머니회,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자율방범연합회, 인권위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등 9개 단체장) 만나 정부 출범 3년차 경찰의 역할에 대한 정책현장설명회를 갖고 지역 치안여론 수렴 및 경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진 현장 경찰관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 “올해는 창경 7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인만큼 경찰의 임무와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가올 100주년을 준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10명 중 8명 이상의 대다수 국민들은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한 병원과 지역을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르스 감염자와 격리 대상자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한 병원과 지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이에 대한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병원과 지역을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이 82.6%로 ‘과도한 불안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라는 의견 13.4%보다 6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잘 모름’은 4.0%. 지역별로 살펴보면 모든 지역에서 ‘공개’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대전·충청·세종(공개 86.1% vs 비공개 10.4%)에서 가장 많았고, 이어 대구·경북(85.1% vs 9.0%), 경기·인천(84.4% vs 14.1%), 서울(81.0% vs 12.3%), 광주·전라(80.7% vs 16.4%), 부산·경남·울산(76.9% vs 19.1%)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도 모든 연령층에서 ‘공개’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30대(공개 91.3% vs 비공개 5.8%),
[충남도민일보=충남/정연호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김양제)은, 지난 12일 장애인의 안전 확보 및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장애인 단체와 ‘15년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남지방경찰청과 충남장애인 거주시설협회 등 5개 단체는 이날 오후 3시에 충남경찰청 5층 중의회의실에서 정기 협의회를 열어 장애인 성폭력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5월 말부터 6주간 실시예정인 장애인 시설과 재가거주 지적여성들을 경찰과 단체 측이 합동으로 방문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오늘 협의회를 계기로 산하 15개 경찰서에서도 ‘장애인 성폭력 대책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남지방경찰청 박명춘 2부장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성범죄자에게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도록 처벌이 강화 되었음에도 장애인 대상 성범죄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장애인 단체들과 장애인거주시설 등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성폭력 예방에 주력하는 한편, 장애인 성폭력 전담부서인 성폭력 특별수사대를 중심으로 장애인 성폭력에 대한 첩보 수집 및 검거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상임회장 최종옥) 소속 연합취재본부(공동회장/연합취재본부장 이창열)는 KPA뉴스 연합취재기자단 선정을 마무리하고 논설위원을 포함한 대기자,정치부 기자,사회부 기자,경제부 기자,교육부 기자,문화/예술부 기자,연예스포츠 기자,국제부기자,해외특파원등 총 69명의 명단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창열 연합취재본부장은 새로운 기자단명단을 발표 하면서 "기자들 모두가 협회정관을 준수하고 기자강령을 숙지하여 기자들 본인들이 그 어떤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알 권리에 충족할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회원사들간의 정보교환과 기사공유를 통해 어둡고 구석진곳엔 빛을 비쳐주고 국가를 좀먹고 국민을 우롱하는 각종 비리,부정부패는 과감하게 추적 취재하여 명확하게 밝혀서 투명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 정연호기자
[충남도민일보]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민에게 창조경제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의 홍보역량 강화에 팔을 걷었다. 이에 지난 23일 홍보전문가 이희선(사진) 나비미디어 대표를 초빙해 미래부 및 소속 유관기관 홍보협의회 워크숍에서 '온라인 홍보와 소셜 마케팅, 섹시한 홍보 비법' 특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프레스킷 언론 보도자료를 언급하면서 ▲초등 3학년이상이년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써라 ▲보도자료에 펀(fun)과 이야기(스토리텔링)을 담아라 ▲타 부서, 또는 유관기관과 콜라보레이션 하라 ▲펙트만 짧게 쓰고 첨부자료와 간략한 설명을 덧붙여라 ▲정책홍보는 마이웨이가 아니라, 국민과 쌍방향 소통이다 ▲미래부의 특성 상 기자를 동화처럼 상상하게 하라 ▲소설 쓰지말고 소셜(Social Network Service)을 쓰라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이어 소셜 마케팅을 강조하며 "지난해 말 기준, 대한민국 국민의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4천500만 명을 넘어섰고, 60%가 모바일로 뉴스를 본다"면서 "국내 '카카오톡'과 '라인'을 넘어 트위터(2억 8,000만명), 페이스북(13억 9,000만명), 인스타그램(3억 명 이상), 중국 위쳇(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