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창립 22주년을 맞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오는 12월 13일, 10시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6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SNS기자연합회 홍보대사인 박혜윤(미스코리아겸,MC),내외경제TV 전찬우아나운서가 진행헌다. 축하공연은 여행스케치, 판타스티, 버블엑스, 가수신풍(멋지게사는인생) , 경남리틀싱어즈의 축하공연이 이루어지며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현장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참여하는 모든사람들과 숨은 공로자들을 축하하는 행사이다. 수상자들은 전국 지하철120개 역사와 강남옥외전광판에서 보여진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국내외 주요 언론분야에 종사하는 중견언론인의 모임으로, 그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에 기여한 단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 사회,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이번 시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
▲ ©정연호기자 창립 22주년을 맞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오는 12월 13일, 10시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6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SNS기자연합회 홍보대사인 박혜윤(미스코리아겸,MC),내외경제TV 전찬우아나운서가 진행헌다. 축하공연은 여행스케치, 판타스티, 버블엑스, 가수신풍(멋지게사는인생) , 경남리틀싱어즈의 축하공연이 이루어지며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현장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참여하는 모든사람들과 숨은 공로자들을 축하하는 행사이다. 수상자들은 전국 지하철120개 역사와 강남옥외전광판에서 보여진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국내외 주요 언론분야에 종사하는 중견언론인의 모임으로, 그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에 기여한 단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 사회,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우리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이번 시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
▲ 사진제공 피에스타9일산탄현점 일산과 파주에 생일파티, 돌잔치, 약혼식, 결혼식 등 가족행사 뿐만 아니라 기업모임, 연말모임을 총망라한 일산맛집 복합문화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가족행사에서는 전반적인 행사계획을 책임지고 희생을 해야 하는 구성원이 있었다면, 요즘은 가족구성원 하나도 빠짐없이 함께 즐기는 가족행사가 각광받고 있다. 가족행사를 모두가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피에스타9 일산탄현점’은 복합문화공간으로 이 지역 주민들의 참여가 높은 일산 파주맛집이다. 피에스타9 일산탄현점의 돌잔치는 단독 홀을 사용하며 돌잡이사회와 현수막, 빔프로젝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젊은 부부들에게 호응도가 높다. 특히 웨딩파티는 프라이빗한 장소에서 여유롭게 진행되는 하우스웨딩을 표방하며 신랑과 신부, 하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진짜파티’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피에스타9 일산탄현점은 베이비샤워파티와 키즈파티, 약혼식 등을 진행하고 있어 특별한 날 특별한 파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회사에서 진행하는 연말모임이나 기업모임에 있어서도 장소나 분위기, 음식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다. 무엇보다 피에스타9 일산탄현점의 최상급 재료로 준비된 1
▲ 안보세미나 © 정연호기자 대내외적으로 어수선한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안보통일연구회(회장 임정혁)는 오는 30일 오후 2시 30분,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제2회 학술 세미나 '한반도 위기 해법 모색을 위한 바른 상상력'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종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것으로, 지난 30여 년간 외교·안보·통일 분야에서 다양한 국가전략과 정책들을 제시해 온 세종연구소의 '전문성 있는 연구역량'과 국가안보 현장에서 근무한 공직 출신들로 구성된 안보통일연구회의 '경험과 경륜'을 결합했다. 세미나는 크게 2가지 주제로 나눠 발표를 진행한다. 제1세션은 이상현 세종연구소 연구기획본부장의 '김정은 정권의 대남도발 메커니즘과 우리의 대응방안'으로 약 45분간 이뤄진다. 제2세션은 최규남 안보통일연구회 안보연구실장의 '안보 사범 사법방해 등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한편, 안보통일연구회는 지난 5월 한반도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통일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로 5월 25일 창립기념식과 함께 제1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바로알기운동본부, 내외뉴스통신과 내외경제TV,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 광역수사대에서는, 충남 홍성지역 폭력조직원 핵심조직원 A(38세)모씨 22명을 검거하고 14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역 유흥업소에서 후배조직원들을 일명 “해결사 역할로 고용하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분뇨를 담아 업소 출입구에 투척하는 등 폭력을 일삼아 영업을 방해하고, 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을 협박하여 통장을 개설하게 한 후, 그 통장을 갈취하여 불법 스포츠 토토 업체에 유통시켰을 뿐만 아니라, 보호해야 할 가출 청소년들을 빌라 촌에 합숙소를 마련하여 성매매를 시키고 그 대금을 갈취한 혐의이다. 경찰에 따르면,조직폭력배들은 2014. 3월경 유흥업소에서 행패를 부려도 업주들이 신고를 잘 하지 못하는 점을 이용하여 눈만 마주쳐도 아무 이유 없이 사시미 칼을 들고 손님들에게 협박하는 등 관내 업소를 돌며 수차례 행패를 부렸다. 특히, 2013년 10월 새벽 1시40경에는 조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홍성읍 모유흥주점에서, 후배조직원들을 일명 해결사 역할로 고용하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중 화장실에서 비닐봉지에 분뇨를 담아 업소 출입구에 투척하여 영업을 방해하는 등의 엽기적인
▲ 이태운 변호사가 빌려준 5억에 대한 이자 10억7천만원 대신 대양영농조합에 요구한 선물세트가 도착하자 없던일로 하자며 물품을 거부하여 이태운 변호사 사무실이 있는 건물앞에 쌓여 있는 물품 ©정연호기자 지난 11일 본지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법무법인 원이 소재한 건물 앞에서 대양영농조합의 손용채 이사가 선물세트가 들어있는 박스를 내려놓고 있는 현장을 취재했다. 본지에서 이미 수차례 보도한 바 있는 서초구 내곡동 대청마루 토지와 관련된 사건으로 이 사건은 왜 우리 국민들의 사법기관에 대한 신뢰도가 30%를 밑돌 수 밖에 없는지 보여주는 명백한 사례가 된다고 할 것이다. 피해자인 안복례씨의 주장에 따르면 2010. 1. 일자불상.경 전)서울고등법원장 이태운 변호사는 자신의 소송사건의뢰인 안복례씨와 소송위임계약을 체결한 후 안복례씨의 소송상대방인 정 모씨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과 공모하여 모든 사건을 정모씨에게 유리하게 진행시켜 자신의 소송의뢰인을 궁박한 상태로 몰아 넣었으며 그 대가로 이태운 변호사는 정모씨로부터 2010. 8. 일자불상.경 갈비세트 96개를 수재했으며, 2010. 11. 12. 자신의 승소사례금을 받아내기 위해 5억원을 안복례씨에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 교통범죄수사팀에서는 교통안전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조윤구)와 합동으로 탁송차 적재장치 임의변경 14건, 대형화물차 튜닝(불법구조변경 등) 20건, 총34대를 일제 단속했다. 탁송차의 적재함을 임의변경하여 차량을 추가 적재할 경우 후단 오버항 증가로 조향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져 왔고, 대형화물차량 튜닝은 불법구조변경, 써치라이트 임의설치한 것으로 가벼운 접촉사고에도 상대차량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위험성이 커 단속을 펼치게 됐다. 충남지방경찰청은 “대형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승합차량(관광버스등)과 사업용 화물차량에 대한 속도제한장치 해체 업자를 계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서북경찰서 성정지구대(지구대장 이민택)는 노인들의 무단 횡단으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1일관내 노인정을 방문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야간 및 심야시간에 차량 소통이 적다는 이유로 무단횡단을 하지 말고, 되도록 빛이 나는 깜빡이 등을 소지하고 다니도록 홍보하고, 더불어 노인대상 보이스피싱 수법 등도 알려주면서 주의토록 하였다. 성정지구대장은 “ 지속적으로 노인대상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산=충남도민일보]서산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 10일 오전 9시 30분경, 경기도 안양시에서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나 충남 서산까지 도주한 전국수배자 A씨를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신고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2시 경, 경기도 안양시의 택시회사 차고지에 입고된 EF소나타 택시 한 대를 훔쳐 타고 달아났다. 9시간 후인 오후 4시경, A씨는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면천 IC 진출로에서 에쿠스 차량과 추돌하였지만, 아무런 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했다. 경찰의 눈을 피해 도망 다니던 A씨는 오후 4시 20분경, 서산시 운산면에 위치한 서산톨게이트 앞 야산에 설치된 CCTV에 모습이 잡혔다. 서산경찰은 야산으로 도망간 A씨가 곧 마을로 내려와 도주를 위해 필요한 운송수단(차량, 오토바이 등) 또는 현금을 훔칠 것으로 판단하여, 마을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A씨의 인상착의가 자세하게 적힌 전단지를 빠르게 배포하였고, 마을 방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신고를 요청 10일 오전 9시경 “비슷한 인상착의의 남자를 봤다.”는 주민의 제보가 이어져 경찰은 수색범위를 좁혀가며 A씨를 검거했다. 김석돈 서산경찰서장은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장향진 충남지방경찰청장은24일 천안동남경찰서 문성파출소와 천안역을 방문하여 테러대비태세와 다중이용시설 방호체계를 점검했다. 장 청장은 "다각적 예방활동을 통하여 테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테러는 항상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하며 천안역과 같이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테러 등 사고발생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만큼 관할 파출소에서는 순찰활동을 강화 하고 해당시설에서는 경찰 등 관계기관과 합동훈련을 실시에 자체 방호능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충남지방경찰청에서는 지난 1. 6일부터 전 경찰관을 대상으로 ‘경계강화’ 근무를 발령하였으며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연계 순찰을 강화하고 경찰부대에 대한 출동태세를 점검하는 등 유사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문국)는 지난해 2월 18일 11시경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있는 원룸에서 피해자를 살해 후, 다음 날 02:00경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있는 공가 앞 마당에 피해자를 암매장하여 유기한 구모씨(남, 42세)를 검거하여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올 1월 10일 제보자로부터 “작년 1월경 어떤 남자가 여자를 폭행해 죽인 것 같다”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제보자를 상대로 진술 청취 후, 통신수사와 구모 씨 주거지 압수수색 등 증거자료를 수집하여 끈질긴 설득을 통해 범행사실을 자백 받고 이 사건 전모를 밝혀냈다. 경찰은 또 조사 결과, 구씨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다 단속당한 후, 당시 마땅한 거처가 없었던 종업원인 피해자 김모(여, 18세) 등과 함께 주거지에서 생활하던 중 마약에 손을 대게 됐다고 진술했다. 범행 당일에도 주거지에서 마약을 투여하고 환각상태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피해자를 12시간에 걸쳐 둔기로 마구 때려 살해하고, 친구인 문모 씨(남, 42세) 함께 피해자를 가방에 넣어 암매장하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지난 4일 피해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세종경찰서(서장 이상수)는설명절 차례를 지내기 위해 집이 비어 있다는 점을 이용, 베란다 및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제낀 후, 내부로 침입하여, 반지, 팔찌, 목걸이 등 귀금속 및 현금을 절취한 A씨(43세, 남)를 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하여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7일 오후7시 8일 새벽 12시35분경 세종시 소재 아파트 22층까지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손괴하고 침입하여 금반지 등 귀금속 약 650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것을 비롯하여, 동일 단지 내에서 18회에 걸쳐 9,300만원 상당의 재물을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설 명절 기간 중, 세종시 외에도 청주, 전주 덕진, 완주, 순천 등지에서도 동일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가 있는지 수사중이다. A씨는 저층은 베란다를 이용하여 침입한 후, 3층 이후부터 가스배관을 이용하여 순차적으로 올라가면서 범행을 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수법을 이용했다. A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하여, 범행 당시 대포폰, 대포차를 이용하고, 범행을 위해 아파트 내부로 진입할 때 입었던 옷, 신발은 물론 대포차, 대포폰까지 모두 불상지에 버렸을 뿐만
[충남=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장향진) 사이버수사대는, 지난해 11월 2일부터 9일까지100일간에 걸쳐 ‘불법 인터넷도박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제주시에서 거주하는 홍 모씨(33세, 남자) 등 338명을 검거하고, 그중 군인 신분인 김 모씨(29세) 등 7명을 군부대로 이첩했다. 경찰에 검거된 이들은 필리핀, 중국, 베트남 등 해외에 서버와 운영사무실을 둔 도박 사이트에 접속하여 인터넷 도박을 벌인 것으로, 1회 5천 원에서 100만 원 상당의 돈을 걸고 주로 스포츠 도박, 사다리 게임 등의 도박을 벌였으며, 그중 일부는 수개월간에 걸쳐 최고 수천 만 원 상당을 도박에 베팅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산=충남도민일보] 저어연호기자=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LINC사업단 주최로 27일, 아산캠퍼스 생활관 식당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도고 미소가득’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도고 미소가득’프로그램은 온천으로는 유명하지만 특별한 먹거리가 없는 아산 도고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호서대학교 LINC사업단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회적 경제 개념을 도입하여 대학,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지자체 간 협력으로 동반성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는 호서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와 도고‘농촌애(협동조합)’, 호서대 입주 사회적기업‘프라미스온(주)’이 공동주관 하였다. 또한 아산시 사회적경제과에서 후원하여 지자체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였다.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김미혜 교수팀은‘농촌애’와 아산시 도고의 지역 특산물인 유황돼지, 붕어, 쌀을 이용하여 연구개발한 외식상품 레시피(설피기덮밥, 핫피그, 붕어탕, 붕떡, 온천소다수) 시식회 및 품평회를 개최하여 반응이 좋았다. 그리고 산업디자인 분야 김근수 교수팀은‘프라미스온(주)’과 핫도그케이스 상품디자인을 제작하여 전시했다. 호서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 김근수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당분야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상임회장 주동담)는 대한민국 국가발전에 공이 지대하며, 특히 제19대 2015대한민국 국회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하고,가결된 법률안의 발의사항 ,국회 본회의 결석사항 ,상임위원회 활동 사항 ,국정감사 활동 사항 ,언론보도 사항 ,사회공헌활동사항 등을 평가 선정 항목으로 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을 잘한 우수국회의원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 평가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의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차원에서 다음과 같이 선정 시상하고자 하오니 제19대 우수국회의원을 널리 추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시상 부문 및 후보자 추천 응모기준 ◆ 최고대상 ◆ 특별대상 ◆ 대 상 2. 포상 내용 ◆ 최고대상 : 상장, 상패, ◆ 특별대상 : 상장, 상패 ◆ 대 상 : 상장, 상패, 3. 수상후보 추천자 ◆ 최고대상 : 국회의원. 언론사대표, 시민사회단체장, 유권자단체대표. ◆ 특별대상 : 국회의원, 언론사대표, 시민사회단체장, 유권자단체대표. ◆ 대 상 : 국회의원, 언론사대표, 시민사회단체장, 유권자단체대표. 4. 구비서류 가. 추천서(소정서식) 1부 나. 공적서(소정서식) 1부 5. 접수 기간 및 제출방법 ◆ 기간 : 2015년 10월 13
[서울=충남도민일보]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상임회장 주동담)는 매년 개최해온 '제3회국제평화언론대상' 시상식을 12월20일(일) 오후2시에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제1회때 반기문 UN사무총장,박원순 서울시장,이낙연 전남지사, 최성 고양시장, 함진규 새누리당의원, 홍문표 의원, 가수 남진, 가수 장윤정,이영기 박사,탤런트 김원배,조양자등과 사회각분야에서 국제평화와 언론에 이바지하고 공이 크신분들에게 주어졌다.'국제평화언론대상'은 평화를 사랑하고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정직한 업무를 통해 맡은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된 분들과 대한민국을 빛낸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국제,국내적으로 권위와 명예가 주어지는 상이다. 제2회때는 2014년 제2회 국제평화언론대상은 한회갑 총재, 설훈 위원장, 주철현 여수시장, 한한국 세계평화작가, 가수 김영림,가수 김흥국등이 이상을 수상한바 있다.이번 '제3회국제평화언론대상'은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기다리며 수상후보자들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있는 명망있는분들을 선정위원으로 모셔 엄격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 된 인원은 12월20일(일) 오후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