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증평 미래 100년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8일 군에 따르면, 전날 국회를 방문한 이 군수는 먼저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을 만나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증평형 통합돌봄사업 고도화를 비롯한 특수시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하고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특히 송산택지지구의 침수방지를 위해 조성된 송산저류지의 우수 유출 저감시설 기능 보강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현재 송산저류지는 별도의 여과 및 분류 시설이 없어 악취 및 병해충 발생 등 지역주민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이외에도 △소통공감 행복증평 밴드 운영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에듀팜 관광단지 △좌구산 휴양랜드 △증평들노래축제와 두레농요 보존사업 △생활인구 사업 등 특수시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인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인구 늘리기’ 정책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오는 19 부터 21일, 3일간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공감 청소년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타지역 방과후아카데미와 연합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또래와 어울리며 사회성을 키우고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친구들을 배려하며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함께하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스포츠활동(사격, 볼링), 가족체험, 심리상담, 코딩, 동극, 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건강한 생활과 긍정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문의는 증평군청소년수련관으로 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증평의 미래생명농업을 이끌어갈 정예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제10기 증평군농업인대학 작물재배기술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19일부터 내달 7일까지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반적인 재배지 토양관리부터 지역 특산 작물의 재배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지속가능한 영농생활을 돕기 위해 분야별 전문강사진이 강의를 진행하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 또는 해당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이며, 2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은 3월 13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 20회 78시간으로 진행된다. 전체 교육 과정의 80%이상의 출석 시 수료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보건소가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와 연계해 지난 14일과 17일 이틀간 ’찾아가는 결핵 이동검진‘을 운영했다. 이번 검진은 취약계층의 결핵 및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경로당 등 6개소를 순회하며,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65세 이상 어르신 약 200명을 대상으로 흉부X선 검사를 시행했다. 또한 검진과 함께 기침 예절 등 생활 속 결핵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계절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사업과 연계한 기초건강검진을 함께 진행해 감염병 예방을 넘어 통합건강증진을 위한 기회를 제공했다. 결핵은 OECD 가입국 중 발생률 2위 사망률 4위로 여전히 심각한 질병으로 꼽힌다. 이에 군 보건소는 이번 검진에서 이상소견이 발견될 경우 객담 검사 등 정밀검사를 추가로 시행하고, 결핵 확진 시 치료 및 복약 상담을 통해 완치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한 홍보, 교육, 무료 검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이달 20일부터 여권 ‘온(ON)돌봄 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딩동딩동 배송서비스’대상이었던 고령층과 중증 장애인에서 한발 더 나아가, 외출이 어려운 임산부와 24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부모까지 확대 적용한 맞춤형 정책이다. 증평군의 돌봄 정책을 기반으로 한 온(ON)돌봄 여권 배송서비스는 여권 발급 시 2회 방문을 1회 방문 (ONE-STOP)으로 해결해 임산부 및 영유아 부모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이외에도 장애인과 노약자, 다문화 가정에 대한 ‘여권 신청서 작성 대서 서비스’와 직장인을 배려한 ‘화요야간여권 민원실’등 다양한 편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야간여권 민원실은 직장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건수가 2023년 164건에서 2024년 213건으로 증가하는 등 꾸준한 수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군민 맞춤형 민원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14일 34플러스센터에서 귀농인과 청년농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유연자 강사의 ‘스마일테라피’△김수나 강사의 CS경영매너’ 강의로 진행됐다. 스마일 테라피 강의에서는 긍정적인 태도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방법을 다뤘다. CS경영 매너 강의에서는 농업 현장에서의 고객 응대와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소개하며 농업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직거래 장터와 체험농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을 전수했다. 특히 교육에 앞서 이재영 군수와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이 군수와 귀농인 및 청년농업인은 증평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방향과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농업인은 “농업도 이제는 단순한 생산을 넘어 고객과의 소통과 차별화가 중요한 시대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은 14일 여성회관에서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을 방지하고, 돌봄서비스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증평군 소속 아이돌보미 35명이 참석해 아이돌보미의 신고 의무와 아동권리 보호, 아동학대의 정의와 유형, 학대 예방법 및 현장 대처 방법 등을 배웠다. 특히 이날 교육에 앞서 이재영 군수가 아이돌보미들의 의견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 군수는 아이돌보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청취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이돌보미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단순한 육아 지원이 아니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며, “학대를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야생동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한다. 14일 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2700만원을 들여 야생동물의 침입을 제어하는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포획틀 등 농지에 적합한 피해 예방시설을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한 농가당 최대 300만원 범위 안에서 설치비의 60%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농가에서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내달 7일까지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군은 사업 신청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극심한 수확기 전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많은 농가의 신청을 바라며, 농민 안전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립도서관이 군민들에게 더 나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서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도서관이 소유한 도서와 비도서 자료를 대상으로 장서의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이용률이 낮은 자료를 선별해 효율적인 재배치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서점검은 도서관 운영의 필수 과정으로 오래된 자료를 정리하고 새로운 자료를 추가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번 작업은 자료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료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률이 낮거나 파손된 자료는 정리하거나 활용방안을 재검토해 지역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점검 기간 1층 북카페, 3층 학습실 등 주요 개방 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만, 자료실 이용, 도서 대출 및 회원가입 같은 일부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반납은 도서관 외부에 마련된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원은 13일 열린 제2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식산업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 결과와 함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건설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지식산업센터 공모 선정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사업 추진 경과를 언급하며, 276억원 규모의 균특사업에 선정되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러나 지역 경기 침체, 지식산업센터 공급 증가, 용역 결과 신뢰성 문제 등 우려를 제기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기업 네트워크 및 플랫폼 구축, 입주 업종 다양화 및 농업분야와의 연계 등을 제시하면서, “장밋빛 전망보다는 보수적 관점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줄 것”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이동령 의원의 발언은 지식산업센터 사업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실효적인 대안 제시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귀추가 주목된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농사 중에 발생하는 영농부산물 파쇄를 4월 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농부산물은 처리 방법이 마땅치 않아 모아놓고 태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산불로 번질 수 있으며 미세먼지를 발생시킨다. 이에 군이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및 병해충 방지를 위해 나선 것이다. 100m 이내 산림 인접지를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파쇄작목은 깻단, 고춧대, 과수전지목 등이다. 신청은 군청 산림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전체 산불의 25%를 차지하는 만큼 군민들께서 파쇄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 산불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가상세계에서 도로명주소 체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KT가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 'PLACE B'을 활용해 학생들이 아바타를 통해 가상세계에서 직접 주소정보시설을 탐색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종류와 건물번호 부여 체계 등에 대해 알아보고, 길 찾기 실습, 퀴즈풀이 등 게임요소를 접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교육은 9월까지 각 학교 컴퓨터실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학사 일정을 고려해 증평군에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일정 협의가 완료되면 군 관계자가 해당 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도로명주소 체계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가 가능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양성평등 도시를 구현하고 정책 수립의 기본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증평군 성인지 통계를 구축·발간하고 증평군 누리집에 공개했다. 성인지 통계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여성과 남성의 조건과 사회공헌, 남녀의 필요와 특수한 문제를 반영하고자 생산·제시된 통계자료를 말한다. 성별에 따른 사회적 차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정책 개선의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11월에 구축한 ‘2024년 증평군 성인지 통계’는 증평군민의 삶의 현황과 성별 특성을 알아볼 수 있는 자료로 구성됐다. △인구 △가족 △보육 △교육 △경제활동 △건강 △복지 △정치 및 사회참여 △문화 △안전 및 환경 등 10개 분야 193개 통계지표로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지역 성평등 수준 분석에 필요한 주요 지표들을 내용에 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성인지 통계 구축을 통해 증평군 내 여성과 남성의 삶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성평등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은 1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 농업정책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업 단체 관계자와 농업인 110여 명을 초청해 증평 농업의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염미숙 농업유통과장은 △증평군 농업 현황 △주요 농정사업 △2025년 농업 비전 등을 보고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특히 스마트팜, 수직농장,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농촌협약, 증평인삼문화센터, 농특산물 종합유통타운 등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핵심 사업들을 집중 설명했다. 이어 진행된 이재영 군수와의 간담회에서는 농업인들과의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증평 농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농업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 연모(45) 씨는 “증평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증평 농업이 지금과 같이 계속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군수는 “미래 첨단 농업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의 대표 관광지이자 휴식 공간인 보강천 미루나무 숲 일대에 전국 최초로 10G 초고속 공공와이파이가 구축된다. 군은 12일 KT와 ‘AICT·ESG분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0G 전용회선 기반의 공공와이파이를 도입해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 활성화와 SW·AI, 체험형 IT 교육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대역폭을 다른 가입자와 공유하는 일반 인터넷과 달리 10G의 속도가 단독으로 보장되는 인터넷 전용회선 기반의 공공와이파이가 야외에 구축되는 전국 최초의 사례다. 군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와이파이를 활용하는 디바이스(단말기)와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공공와이파이 품질을 최상으로 지원함으로써 보강천 미루나무숲을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학습·업무공간, 버스킹 및 실시간 스트리밍이 가능한 ‘스마트 보강천’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나아가 보강천 일대를 스마트관광지로 탈바꿈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보강천 미루나무 숲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충북 증평군이 사업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알려 주목받았다. 군은 지난 11~12일 청주 엔포드 호텔에서 개최된 2025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사칙연산형(+,-,÷,×)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전국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평생학습의 전형 독서왕 김득신을 활용한 창조지역사업(인물 더하기) △생활권이 같은 인근지역과 연계를 통한 행복학습공동체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거리 좁히기)을 소개했다. 또한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추진한 아고라 광장 프로젝트 시․군창의사업(참여 배가하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문해학습(함께 나누기)을 소개해 전국 평생교육사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 실장은 발표에 앞서 열린 전국 평생교육정책 포럼에서 ‘평생학습도시의 평생교육사 직류 신설의 의미와 쟁점’에 대한 주제의 패널로도 참여해 의견을 피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