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김기웅 서천군수는 지난달 28일 ‘2025년 제1차 정책현답’을 운영하며 관내 주요 사업장 4곳을 방문했다. 정책현답은 군수가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및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며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열대작물 재배 하우스 및 활동지구 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지를 점검하고, 피해 복구 진행 상황을 살폈다. 김 군수는 “유사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대책을 철저히 마련하고, 올해 영농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농번기 이전에 복구를 완료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서천군 대표 관광지인 장항송림산림욕장을 찾아 스카이워크 엘리베이터 설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맥문동 하늘길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살폈다. 하반기 장항 맥문동 꽃축제를 앞두고 시설 정비에 나선 가운데, 김 군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관광객 접근성이 향상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이 추진하는 마산면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이 일부 세대의 입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초등학교 폐교 속출… 농촌 유학으로 대안 마련 지난달 국회 교육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국 초등학교 38곳이 폐교될 예정이며, 이 중 88%가 지방학교다. 서천군에서도 마서면 서남초(개교 102년)와 문산면 문산초(90년)가 문을 닫았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마산면 농촌보금자리는 전국 최초로 폐교 위기 학교 인근에 조성된 사례로, 지방소멸 대응의 대표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진행된 1차 입주를 통해 천안·아산에서 온 5명의 학생이 부모와 함께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입주민들은 깨끗한 신축 단독주택과 학교와의 가까운 거리 등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성장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신축 주택에 기본 생활집기까지 갖춰져 있어 정착 부담이 줄었다”고 말했다. 농촌유학과 연계한 교육 환경 조성 입주한 학생들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마산초등학교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정연호기자) 서천군의회 한경석 의원이 각종 조례제정은 물론 활발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천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경석 의원은 지난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린 제328회 임시회에서 서천군 농어촌 유학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서천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서천군 농어촌 유학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은 서천군 관내 농어촌에 소재한 학교로 전학하는 학생에게 주거비와 유학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농어촌 학교를 활성화시키고 서천군의 생활인구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경석 의원은 “서천군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의 경우 서천군이 주최·출연·보조하는 행사에 관한 예산을 공개해 행사 예산 운용에 대한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은 물론 예산 절감 및 집행의 투명성과 내실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서천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이 긍지를 가지고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인 복지와 창작지원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의원은 “조례제정은 군민 삶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 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특화사업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추진할 6개 특화사업이 확정됐다.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유해물질 아웃 프라이팬·냄비 교체사업,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문산헤어살롱’,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대상 난방유 지원, 저소득 가구 및 노인을 위한 전등 교체 등 집수리 봉사 등이 주요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조선행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민·관이 협력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서천군 가족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임산부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구강관리 및 모자보건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임산부 및 다문화 가정의 구강건강 증진과 모자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해 대상자 발굴·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홍보·캠페인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구강건강 교육 및 홍보 협력 △모자보건사업 대상자 프로그램 연계 및 캠페인 운영 등으로,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임산부 및 다문화 가정에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기반이 취약한 임산부 및 다문화 가정에 보다 효과적인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회의실에서 부서장·팀장 등 관리감독자 114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천군 사업장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서천군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 교육 내용은 ▲산업재해 발생사례 및 예방대책 ▲유해 위험물질 노출 예방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관리감독자의 역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 등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기웅 군수는 “관리감독자는 서천군의 산업재해 예방을 책임지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모든 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준수를 위해 매월 위험 작업 현장을 순회 점검하고, 특수건강진단·작업환경측정·위험성 평가 등을 철저히 시행하며 산업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 보건소는 20세 이상 60세 이하 성인 9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보건소 전문가가 온라인을 통해 이용자의 생활습관을 분석하고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 워치를 활용해 6개월(24주)간 영양·운동·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대상자 선정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이 많은 순으로 우선 등록된다, 참여자에게는 스마트폰 연동 활동량계(워치) 또는 혈압계 지급(수료 시 증정), 우수 참여자 인센티브, 무료 건강검진(2회, 혈액검사·신체 계측 등)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사업 기간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고, 참여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은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정책참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기웅 군수와 정책참여단이 참석해 △2025년 정책참여단 운영 계획 △2024년 군정 주요 성과 및 2025년 군정 운영 방향 △2025년 부서장 직무성과 과제 심사 등을 논의했다. 서천군 정책참여단(단장 이수영)은 주민 30명으로 구성된 참여 조직으로, 주요 사업 현장 평가, ‘서천군을 빛낸 10대 사업’ 선정 등 정책 제언을 통해 군정의 책임성과 민주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창선1리 마을회관 신축, 서천군 장애인보호작업장 신축, 서천읍 복합이음센터 신축, 문헌사색원 조성사업 등 25개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평가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를 군 자체평가에 반영하는 등 정책 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올해도 현장 평가 및 정책 제언 활동을 지속하며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지난해 정책참여단의 협조로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군정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 종천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25일 마을 스토리북 출간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의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마을 스토리북 출간을 축하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기웅 군수를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면민 1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단체 ‘예인스토리’와 어쿠스틱 가수 ‘연월규’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김중복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종천면 마을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화합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서천군은 종천면 주민자치회 신규 위원 10명을 추가 위촉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은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서비스 신뢰도 향상과 불법 중개행위 예방을 위해 관내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오는 3월 28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중개사무소등록증 등 필수 서류 게시 여부 △부동산 중개보수 과다 징수 여부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무자격·무등록 불법 중개행위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결과 법령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불법 중개행위로 인한 군민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이 지난 26일 서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조사업 담당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의 체계적 관리와 투명한 집행을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담당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보탬e 운영지원단 김선라 차장이 강사로 나서 보탬e 정산 절차와 함께 2025년부터 시행되는 공시제도에 대해 실무 중심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충남도 보조금관리팀장이 주요 감사 지적 사례를 소개하며 실무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을 전달했다. 김기웅 군수는 “지방보조금은 군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재원이므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조금 관리 강화를 비롯해 부정수급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이 해양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1)’ 공모에서 장항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총 300억 원(국비 150억, 도비 45억, 군비 105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해 홍원항에 이어 서천군이 2년 연속으로 유형1 사업 공모에 선정된 성과로,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한 사례다. 장항은 과거 철도·항구·제련소를 기반으로 성장한 근대 산업도시였으나, 장항제련소 폐쇄와 장항역 이전, 하굿둑 건설 등의 영향으로 항구 기능이 축소되며 침체를 겪었다. 이에 서천군은 장항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사업들과 이번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연계하여 장항항을 해양·수산·관광이 공존하는 경제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장항항 폐저유소 일원을 중심으로 수산문화 복합시설을 조성하고, 약 2500억 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과 연계하여 장항송림리 관광지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이 장항원수농공단지에 32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6일 농산물 가공업체 A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A사는 서천 지역 농산물을 비롯한 국산 원료를 활용해 참기름과 고춧가루 등 식료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장항원수농공단지 내 13,223㎡(약 4,006평) 규모 부지에 32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A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외 신규 시장 개척과 다양한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 구축을 위해 장항원수농공단지를 최적의 입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공장 증설로 지역 인재를 포함한 1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서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월 10일 3개 기업과 총 400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지난 24일 명품모시식품영농조합법인이 서천군노인복지관에 차량을 기증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고 서천군노인복지관에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던 중 차량 노후화로 인한 기금을 마련하고 있단 소식을 접하고 차량 1대를 지원하게 됐다고 한다. 명품모시식품영농조합법인 노희국 대표는“이번 차량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수있어 기쁜 마음으로 함께 했다”라며“서천군노인복지관의 다양한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박종석 관장은 “차량의 노후화로 안전에 대한 염려가 많았는데 명품모시식품영농조합법인의 차량 지원이 복지관에 특별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증받은 차량은 서천군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명품모시식품영농조합법인은 모시 재배 최적지인 서천군에서 소곡주와 모시떡을 비롯해 다양한 모시식품을 판매하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는 기업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오는 3월 7일 13시‘협동조합·사회적기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협동조합 및 사회적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협동조합의 개념 및 사례 ▲사회적기업의 개념 및 제도 소개 등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재단 사회적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내 신규 사회적경제 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고 위해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임경희기자) 서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서천읍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운영비 정산 보고와 2025년 특화사업 추진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협의체 특화사업으로는 △찾아가는 안부 지원 사업 △온(溫)기 나눔 사업 △마음건강 지원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종문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