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해미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19일부터“2025년 2분기 청소년교육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산시 거주 또는 학교 재학중인 8세부터 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탁구교실“탁구 Smashing!”▲방송댄스교실“즐겁게 Dandance”▲네일아트교실“너의 네일은”가 계획되어 총 3개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해미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인터넷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해미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은 제3회 도서관의 날 및 제61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 라는 공식 주제로 4월 12일부터 26일까지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관주간 행사는 △공연(인형극 ‘주먹이의 특별한 여행’) △작가 초청(강효미, 백유연 작가초청) △체험특강(꼼지락 도시락 외 2개), △이벤트(도서대출 뽑기왕 외 6개) △전시(파손도서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제공한다. 특히, 어린이 베스트셀러 도서 『똥볶이할멈』 시리즈로 유명한 강효미 작가 특강과 숲속 동물들의 잔치를 담은 계절 그림책 『목련만두』, 『벚꽃팝콘』 백유연 작가 특강으로 어린이에게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창석 센터장은 “도서관주간을 기념하여 도서관의 문화적 가치 확산과 시민들이 도서관에 방문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작가초청 및 체험특강의 참가자 신청은 4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을 예정이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산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안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는 지난 12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산석림사회복지관에서 주최했으며, 사회복지 유관기관 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복지 전문가 한경국립대 김정현 교수, 혜전대학교 이남 교수, 서산석림사회복지관 편옥이 과장, 우리들주야간노인복지센터 정나나 센터장, 특수청소업체 에버그린 김현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최근 1인 가구의 가파른 증가로 인해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산시는 이번 포럼에 앞서 사회적 고립·고독사 예방을 위해 밤새안녕 모바일 안심 서비스(AI 안부확인 서비스), 1인 가구 밑반찬 전달 사업 등을 추진하며 촘촘한 사회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보건소가 서산시민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이란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4곳 또는 4곳 중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위해서는'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거주세대 2분의 1 이상 동의가 필요하며, 계도·홍보기간을 거친 이후 적발 된 위반자에게는 횟수와 무관하게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 △세대주 동의서, △금연구역 지정을 희망하는 곳의 배치도를 구비하여 서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접수하면 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간접흡연의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이 보호되길 바란다”며, “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제3기 팔봉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정기회의를 통해 팔봉면 주민자치회 보조사업 계획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등 본격인 활동을 위한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서산행복마을학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4월부터 대기업 견학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산행복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와 연계,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팔봉면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음악회, 영화상영, 인생사진 촬영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팔봉면사무소, 팔봉초·중학교, 관내 기관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역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청파목장, 오뚜기 대풍공장 등 LOT 사업 현장을 방문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관내 유적지와 서해랑길(팔봉산 올레길) 역사 해설, 전통대나무 공예를 배우는 지역 및 역사탐방 프로그램, 스포츠 프로그램 및 공예 요리체험 프로그램 등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부동산 중개의 신뢰성을 확립하기 위해 중개보조원 고용 업소 안내 스티커를 배부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스티커는 중개업소가 중개보조원을 고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무자격자의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제작됐다. 시에 따르면, 현장 안내 등 보조업무를 담당하는 중개보조원은 평소 대리나 실장 등 직급을 사용하고 있어 공인중개사와 구분하기 어렵다. 이에, 공인중개사법 개정으로 중개보조원 고지 의무가 신설됨에 따라 중개보조원이 중개 의뢰인을 만나는 경우 자신의 신분을 밝혀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중개보조원과 중개업소에 각각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산시가 이번에 배부하는 안내 스티커를 통해 중개의뢰인은 해당 업소에 중개보조원이 고용된 사실을 미리 알 수 있어 무등록자의 중개행위로 인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중개보조원을 고용하고 있는 관내 53개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중개 의뢰인이 해당 스티커를 쉽게 시인할 수 있는 출입문, 상담 테이블 등에 부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가 14일 대회의실에서 소방서 직원 110명을 대상으로 3월 중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은 공무원 직무수행 능력 향상과 올바른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진행됐으며 특히, 외래강사를 초청하여 4대폭력 예방 교육 등 청렴한 소방문화를 정립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주요내용으로는 ▲소방서장 주재 비위예방교육 ▲비위근절 자정 결의대회 ▲상반기 소방행정과장 겸직 금지 위반 등 공무원 의무책임 교육 ▲장애인식 개선 교육 ▲4대 폭력예방․양성평등․갑질․음주운전 예방교육 등이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서산소방서 모든 직원들이 올바른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한 소방문화를 정립해 서산 시민에게 더욱 믿음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3일 태안여자고등학교 학생 425명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한 2025학년도 신학기 상담주간을 맞아 ‘신학기 연합홍보 아웃리치 등교맞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등교맞이 캠페인은 ‘너를 응원해’, ‘오늘도 행복한 하루’라는 주제로 ▲태안청소년상담복지센터 ▲태안경찰서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와 함께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생명존중 및 생명사랑의 중요성’과 ‘도박중독·학업중단예방의 필요성’을 알려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응원하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또한 태안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이번 상담주간 동안 관내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개인 및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태안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원이중학교와 시목초등학교를 방문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가한 한 태안여고 학생은 “등교 시간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놀랐지만,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랍니다. 태안여고 파이팅!’이라는 응원을 들으니 왠지 힘이 나고 새 학기를 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류재환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청사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 군은 지난 13일 군청사에서 공직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월 공공기관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직자의 안보의식을 높이고 재난상황에 적극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공습경보음 송출에 따른 대피 및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비상 시를 가정한 방독면 착용법을 알리고 국민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민방위 훈련의 효과성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직장민방위대를 활용한 대피 유도에 나서고 각 부서별 안전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훈련 전 단계에 걸쳐 철저한 안전관리에 나섰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개선책 마련을 위한 토의를 진행해 향후 발전방안을 도모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공습에 대비한 이번 민방위 훈련을 통해 공직자의 위기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생활 속 안전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재난 대응능력 향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태안지역 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왕진버스’가 달려간다. 태안군은 3월부터 9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2025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지난 13일 남면농협 본점 마트 회의실에서 첫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촌 왕진버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지역농협과 협력해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12월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올해 사업비 2억 16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농협중앙회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고령자와 취약계층, 농업인을 대상으로 검진을 펼친다. 대전대 한방병원 의료진이 왕진버스를 타고 현장을 찾으며, 한방 진료를 비롯해 치과, 구강검사, 검안 등 다양한 분야의 치료를 받을 수 있고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도 함께 진행된다. ‘(주)아이오바이오(구강검사)’와 ‘아이디어안경원(검안)’ 등 외부업체도 함께 참여한다. 13일 남면 왕진버스에는 약 300여 명의 주민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으며, 이용자들은 “각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지난 7일과 14일,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노인지도자 양성교육은 (사)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311개소 경로당 회장을 대상으로 정산 지역 4개 면과 청양 지역 6개 면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군청 담당자가 경로당 운영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기준에 관해 설명하고 보조금 정산 시 유의 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해 회계 운영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도록 독려했다. 김돈곤 군수는 “경로당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안정적인 경로당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대기오염 사전 예방을 위해 경유 차량을 대상으로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청 민원주차장에서 배출가스 무료검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배출가스 무료 검사는 배출가스 과다발생으로 신고된 후 검사 안내를 받았던 차량은 물론 일반 차량도 참여할 수 있다. 검사 결과는 현장에서 바로 알려주며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자율적으로 정비업체에서 자동차 정비를 받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군은 배출가스 저공해 방안으로 노후 경유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상시로 접수받고 있으며, 저감 장치(DPF) 부착 지원사업은 3월 말에 공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의 주기적인 점검으로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여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이 지역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지원 대상자는 관내 거주 51~70세(1955년 1월 1일~1974년 12월 31일 출생자) 여성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종사자로 등록된 자이다. 특히 당초 정해진 자부담액(검진비의 10%)을 군비로 전액 지원해 대상자는 22만 원 상당의 검진을 무료로 할 수 있다. 검진 항목은 근골격계 질환, 심혈관계질환, 골절·손상위험도, 폐질환, 농약중독 감시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농작업 질환의 조기 진단과 사후 관리, 예방 교육 등 전문의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검진은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이며, 지정 의료기관인 소망하나로병원(광주)에서 이동검진버스가 청양을 방문해 검진한다. 지원 규모는 184명으로 선착순이며, 3월 31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김돈곤 군수는 “대상 자격이 충족되는 여성 농업인은 기한 내 신청해, 농작업 질환을 예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립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를 위해 택배로 책을 대출 및 반납해 주는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를 2025년부터 확대해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당진시 내 거주하고 있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이 도서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기존 7개월 이상 임산부~24개월 이하 영아 양육자 대상에서 36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로 확대한다.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는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신청해 전용 가방에 담긴 책을 집에서 받아 볼 수 있다. 대출 기한은 30일(배달 기간 포함)이며 1인 10권까지, 월 2회 무료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을 위해서는 임산부(본인 신분증, 산모 수첩) 및 영유아 양육자(본인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및 사진 등을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이번 맘편한 서비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 정미면은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과 자매결연을 하고 도농 상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과 이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간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도농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은 수내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두 지역의 주요 단체장 등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해 진행했으며, 경기도의 대표적 혁신 협력 단지(클러스터) ‘판교 테크노벨리’ 탐방과 견학이 이뤄졌다. 정미면과 수내2동은 정책 교류를 확대해 미래지향적 협력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행정 역량 강화를 통해 면의 시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 개발, 복지 행정, 민원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양 지역 단체 간 교류를 통해 도농 간 장단점을 보완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미면은 당진시의 관광자원 홍보, 농특산물 판촉 활동,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유실·유기 동물의 보호와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2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3월부터 진행한다. 이를 통해 당진시 동물보호소에서 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시민들에게 1마리당 최대 30만 원의 입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입양비 지원 항목에는 질병 진단비, 치료비, 예방 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동물 등록비, 미용비 등이 포함되며, 입양자가 해당 비용에 대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축산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유기 동물의 입양을 장려하고,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동행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유기 동물 입양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