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공공 심야 약국 1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공공 심야 약국은 심야 시간 시민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여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의약품 제공을 위해 운영된다. 시가 지정한 공공 심야 약국은 호수공원 사거리에 소재한 정약국(충남 서산시 안견로 284, 1층)이며,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운영된다. 공공 심야 약국 운영으로 비응급, 경증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이 감소하고 시민의 안전한 의약품 구입을 통한 약물 오남용을 예방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관리를 통해 심야 시간에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구입하여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청년이 꿈꾸는 행복도시’를 목표로 관내 청년의 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올해 223억 원을 투입, 12개 부서를 통해 청년정책 4개 분야·35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진되는 청년정책 4개 분야는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일자리 창출 및 역량강화 ▲생활 기반 및 환경 조성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등이다. 먼저, 기반구축 및 참여기회 증대 분야로 청년정책네트워크, 서산청년마당 운영 등 5개 사업이 추진된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등 관내 청년 40명으로 구성돼 청년정책 발굴을 위한 회의와 정책 제안 등으로 시정에 참여한다. 청년들이 생각을 나누며 취·창업 준비, 문화·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복합공간을 제공하는 서산청년마당은 올해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공구 대여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 및 역량 강화 분야로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성장 프로젝트,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등 9개 사업이 추진된다. 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센터 내에서‘2025년 농촌현장포럼 사전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 발전계획을 자체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개 마을의 리더와 주민들이 참석해 마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결과 및 2025년도 사업 목표·방향성·비전 공유 ▲단계별 세부 추진 내용 및 사업 내 주민 역할 안내 ▲마을별 목표 점검 및 추진 일정 조율 ▲질의응답을 통한 주민 의견 수렴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마을별 발전계획 수립과 추진 과정에서의 역할을 이해하고, 향후 마을 단위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들은 마을의 숙원사업에 대한 직접 의견을 제시하며 마을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이일순 센터장은“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마을 발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가공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농가 맞춤형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교육’을 3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가형 가공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포장디자인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한다. 5일간 진행되는 교육 과정에서는 상표화(브랜딩) 전략 수립, 상표(네이밍) 개발, 디자인 실습, 상표 출원까지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첫날 교육에서는 상표화(브랜딩) 개념과 마케팅 전략 수립 방법을 배우며, 농업인들이 자신만의 브랜드 철학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상품의 콘셉트 설정, 포장디자인 기획, 실습으로 실질적인 브랜드 구축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그동안 좋은 제품을 만들고도 어떻게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할지 막막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상표 가치를 제대로 만들고 싶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수한 농산물도 차별화된 브랜드와 세련된 포장디자인이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상습‧고질적인 체납의 근절을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번호판 영치 시스템 등 전문 장비 탑재 차량을 활용해 아파트단지,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체납 차량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자동차세 1회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있으며,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한 타 시도 등록 차량도 영치 대상이다. 다만, 생계유지 목적의 체납 자동차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 유예와 납부 안내 위주의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체납자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연중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대포차로 추정되는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인도명령 및 강제 견인 조치 후 공매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간 2025년 1월 1일 기준 당진시 내 34만 8,82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의 열람 지가 확인을 위해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및 거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조회 후 확인할 수 있다. 별도 의견이 있는 경우, 서면, 우편, 팩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누리집을 통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시는 의견을 제출한 민원인에게 감정평가사와 상담할 수 있도록 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ㆍ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여부와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등을 직접 확인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지난 3월 13일·14일 이틀에 걸쳐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별에★가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별에★가족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으로 인증되어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당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천문관측을 주제로 가족과 함께 천문관측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과학 분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활동이었다.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단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당진시가족센터와 협약을 맺어 주/부 양육자 집단상담이 이루어졌다. 또래의 자녀를 가진 양육자들의 소통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별에★가족’ 프로그램은 주변의 광해가 적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의 특성을 살려 천문관측을 통해 천문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천문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2회 하반기 1회를 진행하여 2025년 상반기는 주/부 양육자 1인만 참여하는 방식으로 하며 하반기는 부부 양육자가 필수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당진시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토요일마다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토요체험프로그램 체험테마파크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 체험테마파크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됐던 꿈과 끼를 발현하고 혼자서 만드는 것이 아닌 또래 친구들과 함께 체험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력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펴볼 수 있으며, 완성된 작품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고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기획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인 프로그램을 참고하여 보컬, 요리, 공예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일정은 2025년 3월 29일부터 6월 14일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보컬, 요리, 공예 3가지 분야로 참여하고자 하는 분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는 3월 13일(목)부터 3월 25일(화)까지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 초과 시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청소년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이외에는 선착순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도시공사는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5년도 일반직 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서는 총 6명을 선발하며, 경력경쟁과 공개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 분야별 선발 인원은 ▲경력경쟁 3명(4급~7급, 기술직렬) ▲공개경쟁 3명(8급, 행정직렬)이다. 응시 자격은 성별, 학력, 거주지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분야별 세부 자격 요건 및 전형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시공사 및 당진시청 홈페이지의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2025년 3월 17일부터 2025년 3월 24일까지 이며,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는 2025년 4월 17일 채용 홈페이지와 당진도시공사 및 당진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당진도시공사와 3월 17일 당진시청에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개 읍면 지역의 농촌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며, 총 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2028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상호 협력 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협약 협력사업에 따른 공사 시행 ▲주민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한 역량 강화 ▲농촌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협약이 당진도시공사가 지방 공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디서나 살고 싶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전국택시노동조합 충남세종서산시지부 소속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이 17일 1호 광장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운수종사자들은 2인 1조로 각각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서령고등학교, 대산목 사거리, 부춘초등학교에서 1호 광장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광장에 집결한 참여자들은 음주운전 근절, 교통법규 준수, 자가용 및 렌터카 불법 유상운송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 불법 유상 운송에 사용되는 차량은 유상 운송 특약 등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교통사고 발생 시 탑승자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불법 유상 운송이 적발되면 운송에 사용된 자가용·렌터카는 운행정지 180일을 받으며, 운행자가 차량 운행정지 명령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시는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서산공용버스터미널, 제20전투비행단, 중앙호수공원 등에 자가용·렌터카의 불법 유상운송 근절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다. 조경수 전국택시노동조합 충남세종서산시지부 지회장은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17일 김주회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를 재난 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청 내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민선 8기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시정 자문 기능을 강화하고, 재난 및 안전 분야에서의 전문적 자문과 네트워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된 김주회 박사는 한국교통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안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금산군 안전관리 자문단장으로 활동하며, ㈜돈바이오 대표이사, 푸른숲만리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재난 안전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진시의 재난 안전 정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위촉을 통해 재난 및 안전 분야의 현안에 대해 김 교수의 정책적 자문을 적극 활용하고, 민간 전문가의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재난 안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김주회 교수의 풍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신규 임용예정자 소방사시보 신윤오 외 9명에 대한 소방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산소방서에 신규 배치되는 신규 임용예정자는 19주간 소방학교 교육을 받은 후 약 2주간의 소방서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능력 및 업무수행능력을 배양한다. 이들은 화재 · 구조 · 구급 · 행정 업무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직무교육을 받게 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소양 교육 ▲각 종 현장 보조활동 ▲개인보호장비 및 차량에 대한 이해 등이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이번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갖추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소방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지역 로타리클럽 협의회 주관으로 서산지역 8개 로타리클럽(서산, 서령, 새서산, 충서, 한서, 보라매, 국화, 가온) 회원 60여 명이 15일 부석면 간월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서는 폐어구, 플라스틱 등의 해양 쓰레기와 관광객들이 버린 각종 폐기물 약 1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한옥희 서산지역 대표는 “간월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생태 자원을 지닌 곳이지만, 해양 쓰레기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라며“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해 지역 곳곳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서산지역 로타리클럽은 매년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5일 청소년수련관 2층 공연장에서 200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2025년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은 청소년들의 자치기구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매년 3월 서산시의 청소년수련시설 자치기구가 모여 한 해의 목표와 다짐을 공유하며 활동을 응원한다. 서산시 청소년자치기구에는 ▲서산문화복지센터의 서산시청소년정책참여위원회 ‘RoY’ 외 7개, ▲해미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V.I.P’ 외 1개, ▲성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아’ 외 1개 총 12개의 자치기구가 존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주체적인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창석 센터장은 “2025년 서산시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자치기구 활동으로 활약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 자치기구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자치기구 활동을 통해 사회적 활동 참여, 청소년들은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해빙기를 맞아 2024년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2주간 공공하수처리장 및 BTL(하수관거정비 민간투자사업)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온 변화로 인한 지반 침하, 시설물 변형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하수처리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지반 및 구조물 균열 여부 △전기·기계 설비 정상 작동 여부 △비상 대응 체계 점검 등으로, 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서산시는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유지·보수를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홍건표 서산시 상하수도과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