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당진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대우볼트, 대한전선, 동우에이치에스티, 리뉴에너지충청, 미래앤서해에너지, 생고뱅이소바코리아, 선진정공, 제이케이머티리얼즈, 한국내화, 희성피엠텍, GS EPS 등 11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는 당진시와 교육청,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역 고졸 산업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 기업에 취업해 정착하는 체계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2024년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협약으로, 당진교육지원청과 11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25년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 참여 기업을 추가로 모집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고자 체결됐다. 2024년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에서는 현대제철 등 철강·에너지 분야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취업 역량 강화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특강 ▲기업 탐방 ▲기업 맞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당진천 유역(면적 26.799㎢)이 충청남도 최초로 환경부로부터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민선8기 역점 공약사업인 석문호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당진천 유역의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을 위해 충청남도와 충남연구원 등 관련기관과 오랜 기간 협업을 통해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에 선정된 당진시 비점오염원 관리지역(당진천 유역)은 당진천 일대 읍내동, 수청동, 우두동, 원당동, 채운동, 대덕동, 순성면 등 26.799㎢에 걸쳐 있다. 이 지역들은 다수의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돼 있어 인구 집중과 오염원 증가가 예상되며, 석문호 수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역이다. 시는 국비를 확보하는 대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저영향 개발 기법(LID) 적용 수질 개선 ▶시민교육·홍보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등 당진천 개선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과 약속한 공약사항을 완료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당진천이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신속히 지정되어 수청동, 대덕동 등 도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가 도로변 전신주와 가로등 등 공공 시설물에 314개의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부착방지판’은 테이프, 스티커 등의 접착제가 잘 붙지 않도록 처리된 방지판으로 각종 시설물 전면에 입혀 불법광고물 부착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됐다. 시는 미관 개선을 위해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방지판을 제작했으며, 부장 교차로부터 애향삼거리까지의 시설물에 설치를 완료했다. 김범수 서산시 도시과장은 “불법광고물 상습 부착지역을 파악하고 연차적으로 부착 방지판을 설치해 도시 미관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불법 광고물이 없는 쾌적한 거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33만 6천51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서산시 토지관리과(2청사 지가상황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열람 기간 내 서산시 토지관리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 토지 특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확인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서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신뢰성 향상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토지소유자, 이해 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궁금한 사항, 가격에 대한 의견에 대해 현장에서 감정평가사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토지 관련 과세 기준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조선시대 정묘호란에서 위기에 빠진 나라를 지키려다 순국한 박신용 장군의 넋을 기리는 추모 제향이 19일 청양군 운곡면 위라리 유의각에서 봉행됐다. 이날 제향에는 윤여권 청양부군수가 초헌관을 맡았으며 지역유림과 후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장군의 우국충절 정신을 받들었다. 박신용(1575~1627년) 장군은 조선 인조 때 무관으로 본관은 죽산이고 호는 택수이다. 장군은 황해도 출신이지만 세 살 때부터 청양 외가에서 성장했으며, 광해군 10년(1618년) 무과에 급제해 인조 5년 정묘호란 때 후금과 싸우다가 순절했다. 유의각은 1885년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사당으로 장군의 공훈을 치하한 관복이 보관되어 있어 유의각(遺衣閣)이라고 부르게 됐으며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153호이다. 박신용 장군의 관복 4점은 1980년 국가민속유산으로 지정됐으며 도난 방지와 관리를 위해 국립부여박물관에 위탁 보관 중이다. 윤여권 부군수는 “청양군 운곡면에 역사적 가치를 지니는 유의각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박신용 장군의 기백과 호국정신을 이어받아 애국심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19일 ‘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관광도시 조성사업 추진단’과 외부 전문가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어서와U ♥청양! 관광객 500만 시대’ 비전으로 3대 전략목표와 48개 세부 실행 과제에 대해 16개 부서별 추진 계획 등을 보고하고, 외부 전문가 및 관내 민간 단체장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3대 전략목표는 ▲관광 수용 태세 개선 ▲관광 인프라 구축 ▲생활 인구 확대로 정하고 이에 맞춰 48개 실행 과제를 지정해 추진한다.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분야에는 △관광 편의 시설 및 인프라 개선 △숙박 · 음식점 관리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등으로 나눠 12개의 세부 과제가 추진되며, 관광 인프라 구축 분야는 △반려동물 놀이 공원 조성을 포함한 13개의 하드웨어 구축과 △충남 RISE사업 공모 추진 등 소프트웨어 사업 7개가 실행된다. 이와 함께 생활인구 확대 분야에는 △충남형 청년 한달살이 프로그램 등 16개 과제로 나눠 해당 부서별로 촘촘하게 끌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군은 ‘관광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9일 관내 식당에서 자동차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 자동차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동희오토㈜, 현대파텍스㈜, 지엠비코리아㈜, 현대트랜시스㈜, 테크젠㈜, 트라닉스㈜, ㈜삼기, ㈜대일이노텍 등 기업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자동차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시는 기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공유했다. 특히, 중국 공급과잉과 미국 관세정책 등 자동차 산업의 당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내 젊은 인재의 육성을 위해 시와 기업이 연계한 교육 추진, 취업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홍순광 서산시 부시장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관내 기업들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며, 기업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19일 고북면 매령길 91 일원에서 용암3리 경로당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의원, 고북면 기관·사회단체의 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존 용암3리 경로당은 2001년 건축돼 벽체 균열 등 시설이 노후화했으며, 외부에 화장실이 있어 주민의 이용이 불편했다. 시는 어르신과 주민의 여가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총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투입, 지난해 9월 경로당 신축을 시작해 올해 2월 공사를 완료했다. 신축된 용암3리 경로당은 건축 면적 131.88㎡, 지상 1층 규모로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다용도실 등을 갖췄다. 이현용 용암3리 이장은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과 주민이 화합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르신과 주민의 숙원이었던 신축 경로당의 개관을 축하드린다”라며 “신축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생활은 물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가족센터는 18일, 센터 프로그램실에 취약・위기가족지원사업(온가족보듬사업) 상반기 ‘유관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16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서산경찰서,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 서산가정성통합센터, 서산시장애인복지관, 서산시보건소, 충청남도서산의료원, 서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산석림사회복지관, 충남서산지역자활센터,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서산시청드림스타트팀, 음암면·동문1동·동문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이 함께 했다. 취약·위기가족 사례를 중심으로 한 ‘유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사례 공유를 통해 자원 연계 및 정보제공으로 복합적인 욕구 해결을 위한 복지가 제공되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높은 회의로 자리 잡았다. 이번 회의는 위기가정 사례 논의를 통해 지역 내 자원 발굴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협업 방안 도출로 센터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기회로 마련됐다. 류순희센터장은 “가족의 어떤 형태이든 상담과 욕구 사정을 통해 가정 상황에 맞는 탄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금보다 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대산읍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로 위촉된 위원 1명에 대한 위촉장을 전수 하고, 2024년도 사업 결과 보고와 2025년 1분기 사업 ‘서산대산우체국과 함께 하는 안녕하신가영’등 6개 사업에 대한 추진 사항에 대하여 보고 했다. 또한 대산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함께 가유!’사업 및 위기가구 긴급구호비 지원사업 등 4가지 사업을 대산읍 지역특화사업으로 결정하여 2분기부터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기혁 민간위원장은“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협의체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독려했으며, 한상호 대산읍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그 뜻을 전했다. 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업 및 단체와 협력하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한화토탈에너지스는 3월 17일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쿠션 124개와 책상세트 5개를 서산시 출연기관인 서산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기부한 쿠션과 책상 세트는 서산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보육원, 노인복지센터, 요양원등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커뮤니케이션담당 노성주 상무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사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외에도 16년 동안 매년 연말 지역사회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김장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애경산업(주)과 함께 정산초·중·고 학생탁구부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애경산업(주)은 2025년부터 3년간 매년 1억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하며, 청양군도 인프라 개선과 운영비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애경산업(주)은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아름다운 고향 가꾸기 사업’으로 치성천 유역 수질 개선 등에 총 8억 원을 투자하며 청양군과 협력해왔다. 이후 지역 사회 발전과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던 중 충남에서 유일하게 초·중·고 탁구부가 연계 운영되는 정산학생탁구부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군에서는 2024년 10월 관련 법령에 대해 검토를 마치고, 11월 애경산업(주)의 지정기탁서 및 기탁 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어 12월 청양군 기부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본예산에 청양군탁구협회 지원 사업비 1억 원을 편성했다. 청양군과 애경산업(주)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청양군탁구협회와 협력해 국제탁구연맹 규정 및 대회 참가 요강에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지역 주민들의 편의 증진 및 양질의 대민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주민친화적 청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군은 1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재무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 △안면·고남 통합관사 건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및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원북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사업은 기존의 낡고 노후화된 청사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원북면 반계리 171번지 일원 7880㎡의 부지에 연면적 3170㎡,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기존 면사무소의 기능에 더해 주민휴게공간, 공유주방, 건강관리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 주민친화적 복합 청사로 기대를 모은다. 2023년 10월 기공식을 갖고 착공에 돌입해 현재 9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군은 현재 진행 중인 내·외부 마감공사 마무리 후 올해 4월 중 준공 및 사무실 이전을 목표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이원면 행정복지센터도 새로운 모습으로 면민들을 만난다. 군은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아우르는 복합 청사의 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서산 AI교육체험센터(서동초등학교)에서 ‘2025년 상반기 행정실장 회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산 관내 각급학교 행정실장들이 참석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주요 교육 행정 전달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계획 ▲공직기강 및 복무 관리 ▲각급학교 시설 사업 신청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의 주요 사안을 전달하고 AI교육체험센터의 다양한 부스를 체험하며 학교 교육 현장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됐다. 성기동 교육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행정실장들이 교육 행정의 주요 정책을 숙지하고, AI교육체험을 통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서산 AI교육체험센터(충청남도 서산시 쌍연남1로 19-5)에서 관내 유·초·중·고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서산 AI 교육체험센터의 연혁 및 운영 성과 설명 ▲생성형 AI를 활용한 승화 전사 머그컵 만들기 활동 ▲서산 특산물 캐릭터 생생이와 함께하는 해미읍성·개심사 VR체험 ▲인터랙티브 월(Interactive wall)을 활용한‘이순신 장군과 함께하는 군사훈련’체험 ▲AI 채팅을 포함한‘로봇활용실’ 체험 ▲Chat GPT 등 AI 도구를 활용한 교육행정 효율화 교육 등을 운영했다. 성기동 교육장은“AI 기술 발달 등으로 인해 격변하는 일선 교육 현장 속에서 교원 뿐만이 아니라 교육 공동체 전반이 AI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며, “특히나 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한 이러한 프로그램이 AI 시대에 요구되는 지원행정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더 많고 다양한 교육가족들이 AI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내 소회의실에서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2026년(2025년 실적)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대응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군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합동 평가와 연계해 국가 위임사무 등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올해는 정량 지표 79개, 정성지표 12개로 총 91개의 지표에 대해 평가받게 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35개 지표 주관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 계획 및 실적제고 방안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시는 지속적인 지표 모니터링을 통해 부진 지표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2년 연속 종합성과 상위권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황침현 부시장은 “시군 평가는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함께 시정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인 만큼 모든 부서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전 행정력을 집중해 목표 달성에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