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시니어클럽은 2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493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 ▲생명 이어달리기 ▲소방안전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청양군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으로 노인공익활동 및 노인역량활동 사업 외에 청춘제빵소 등 공동체 사업단 10개를 운영 중이며, 총 21개 사업에서 724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지역환경개선 사업 참여자들은 청양군 10개 읍‧면에 배정돼, 월 30시간씩 마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돈곤 군수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일자리인 만큼 항상 안전을 우선으로 건강하게 활동하시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가 함께 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치매 환자 가족들의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치매 환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족 지원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치매 환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산동(정산, 청남, 장평, 목면)과 산서 지역(청양읍, 남양, 화성, 운곡, 비봉, 대치)으로 나눠 운영된다. 산동 지역에서는 치매가족레크레이션(월1회 3.20 부터 10.16)과 헤아림 가족교실(주1회, 3.27 부터 4.24)이, 산서 지역에는 가족 숲치유 프로그램(월1회, 3.25 부터 10.28)과 가치 돌봄 가족교실(주1회, 10.16 부터 11.13)이 진행된다. 이밖에 치매가족 자조모임(치매정보 및 정서적 교류),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나들이)등도 추진해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끼리의 정서적인 유대를 강화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도모한다. 김상경 청양군보건의료원장은 “치매 환자를 잘 돌볼 수 있기 위해서는 가족이 먼저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한다”며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이 심리적인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9일‘2025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정기회 및 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학교폭력 심의를 위해 교원, 학교전담경찰관, 청소년 상담가 등 전문가 16명과 학부모 12명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이날 2025학년도 신규 위원의 위촉식과 2024학년도 학폭위 운영 현황 등을 공유하고,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학교폭력 관련 법률 상담 및 지원을 하고 있는 변호사가 최근 개정된 법률과 판례를 중심으로 심의위원회 질의응답, 참고인 진술, 조치결정 등 심의·의결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들을 전달하며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수를 진행했다. 성기동 교육장은“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의를 통해 대외적인 신뢰도를 높이고, 피해 학생의 보호와 가해 학생의 선도·교육을 위한 조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위원들에게 당부 했고,“심의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고 학교폭력이 근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는 20일 시장실에서 관광 분야 정책특별보좌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 김천중 용인대 관광경영학과 명예교수 등이 참석했다.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된 김천중 교수는 1년 동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주요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 내실 있는 시책 추진을 위해 지난 2023년 관련 자치법규를 제정, 각 분야의 민간 전문가를 보좌관으로 위촉해 오고 있다. 김천중 정책특별보좌관은 “관광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산시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김천중 교수님이 관광 분야 전문가로 오시게 돼 우리시 관광 정책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여 역동적인 시정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시 관광과에서는 19일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2025~2026 충남 서산 방문의 해를 맞아 학돌초 인근과 서산시청 2청사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청렴을 주제로 문화관광해설사·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청렴 의지를 다지며 시청주변, 도로변, 2청사 공영주차장 주변 등에 겨우내 쌓인 담배꽁초, 쓰레기 줍기 등의 활동을 펼쳐 청렴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문희정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이번 정화활동으로 “2025~2026 충남 서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서산을 찾는 모든 관광객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은정 관광과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사회에 청렴의지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밝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서산시 별빛봉사단은 3월 19일 14시부터 서산 한울타리 노인요양원에서 새봄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재능기부 공연 봉사를 추진했다. 별빛봉사단은 수석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강사로 이루어진 재능기부 봉사단으로 서산시 관내 노인요양원, 복지관 등을 찾아 정기적으로 재능기부 봉사를 추진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며, 매년 10월경 “별빛 음악축제”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가요, 민요, 난타, 한국무용, 줌바댄스, 벨리댄스 등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흥겨운 공연을 펼쳐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박정은 별빛봉사단장은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봉사단 회원들이 더욱 힘을 받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더욱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고, 박병열 수석동장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봉사해주시는 별빛봉사단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수석동, 발전하는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서산소방서가 오는 3월 26일,27일 각각 태안소방서와 삽교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충남소방기술경연대회 도 대표 선발전 구조·구급전술분야 출전을 앞두고 20일 서산소방서 훈련탑에서 시연회를 선보였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팀별 임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구조·구급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연회는 소방기술경연대회 도 대표 선발전을 위해 그동안 준비해 온 훈련사항을 점검하고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을 비롯하여 20여 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도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목표로 훈련한 서산소방서 구조분야 선수들(소방장 김찬, 소방교 민경남, 이광섭, 소방사 박시영, 손인천)과 구급분야 선수들(소방장 최명현, 소방사 신원재, 이주현, 지승연, 이찬민)은 시연회를 통해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바쁜 일상과 업무 속에서도 기술경연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며 “출전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과 의견 접수를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토지는 총 168,291필지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았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열람 기간 동안 토지 지번별 ㎡당 가격에 대해 지가 열람과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열람 및 의견 제출은 군 홈페이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가격 알리미 등에서 가능하며 군청 행복민원과 및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및 인근 토지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 절차는 결정 ‧ 공시 전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절차로 열람 기간 내에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과 충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군은 19일 김돈곤 군수와 충남도립대학교 문성제 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업무 협약(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Education)을 군청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는 대학이 지역 현안 해결과 함께 지역 혁신의 주체가 되도록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과 대학이 처한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고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루기 위해 추진된다. 청양군은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선문대학교와 관내 주요 특산물 가공·개발·홍보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으며, 더 나아가 지역에 하나뿐인 대학인 충남도립대학과도 지역의 변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협약은 특화 브랜드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창업 및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청양군에서는 2025년 군정 구호인 ‘관광도시 조성의 해’ 추진과 고추구기자축제 개편이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청양군이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매월 둘째 주 인구 감소 대응 주간을 운영한다. 군은 올해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 타운 입주가 시작되는 등 생활 인구 유입이 가시화되는 시기로, 본격적인 인구 3만 명 회복을 위해 군민 참여를 통한 인구 감소 대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상시 인구 감소 대응체계를 구축해 매월 둘째 주 인구 감소 대응 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그동안의 관 중심 운동에서 탈피해 민간 및 단체 중심의 운동을 전개해 간다는 계획이다. 청양군 기관단체장들도 인구감소대응운동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지는 등 민·관에서 적극적인 대응 활동을 추진하며 첫 번째 주자로 청양군 김돈곤 군수가 인구 감소 대응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관내 주민뿐 아니라 외지인들에게도 시기별,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를 통해 청양살이에 필요한 생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외지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을 병행하며 단위 사업이 아닌 종합 정책으로 인구 정책을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대한민국의 정원’ 태안군이 2025년을 ‘태안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공직자들도 방문객 증가를 위해 자발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경제진흥과 문형동 기업유치지원팀장은 사비를 들여 차량 부착용 ‘태안 방문의 해’ 스티커 100장을 제작, 지난 14일 태안농공단지 내 업체들에 전달했다. 태안 농공단지는 지역 기업들의 연계 및 활성화를 위한 곳으로 태안읍 삭선리에 자리했으며 현재 26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이들 업체들은 문 팀장의 뜻에 동참해 총 50대의 물류차량에 해당 스티커를 부착하며 태안 방문의 해 홍보에 힘을 보탰다. 또한, 문 팀장과 함께 근무하는 경제진흥과 직원 17명 전원도 홍보에 동참하기로 뜻을 모으고 본인 소유 차량에 자발적으로 스티커를 부착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태안 농공단지 입주업체 관계자는 “태안농공단지 내 물류차량들이 전국을 누비는 만큼 ‘태안 방문의 해’ 스티커 부착에 따른 홍보 효과는 적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태안 방문의 해 홍보대사라 생각하고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충남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군은 3월부터 6월까지 태안을 찾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총 200팀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방문 시 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펫니스(Pet+Wellness)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키로 하고 3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1차 여행(3월 23일~4월 28일)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태안을 여행하면서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숙소·카페 등을 방문한 뒤 인증하면 팀당 최대 10만 원(1박 2일 기준)을 돌려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타 지역에서 태안을 1박 2일 이상 방문하는 여행객 중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려동물 동반 가능 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소 및 카페, 체험공간 등 2개소 이상 방문 △방문·체험 인증사진 및 후기글 SNS 공유 등 3개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여행 완료 후 7일 이내에 SNS에 업로드하고 경비 신청 증빙서류(신분증 및 통장 사본, 이용 영수증, SNS 주소)를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립도서관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독서 문화 확대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당진시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두근두근 봉사단’과 함께‘두근두근 책 버스’ 견학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독서 문화 확대를 위해 1995년부터 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90분간 견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도서관 내에서만 진행하던 두근두근 봉사단의 동화구연 공연을 2025년에는 책 버스에서 책 읽어주는 공연, 그림책 영상 송출 등 다양한 견학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히, 2024년 봉사단 공연을 접하지 못한 기관을 우선하여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책 버스 견학프로그램은 상반기(3월~7월)와 하반기(9월~11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예꼬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총 60개 기관(68회)이 예약됐으며, 하반기 견학 신청은 오는 7월 말에서 8월 중에 접수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정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지역의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민·관·학이 함께하는 작은 학교 살리기’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미면, 정미면주민자치회, 신성대학교,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참여해 정미면 내 초등학교 2개교(천의초, 정미초)의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서명범 신성대학교 총장,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현진수 정미년주민자치회장, 박명수 정미면장, 김종범 정미초등학교 교장, 김민환 천의초등학교 교장이 참석해 협력의 뜻을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성대학교와 지역 자원봉사자 등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하고, 정미면 내 초등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온 동네가 아이를 키운다’는 취지 아래 △마을 역사·문화 탐방 △온마을 배움터 방학 돌봄 △대학 방문 진로 체험 △텃밭 관찰 활동 △마을 교과서(마을 생태 지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미취업자 및 취업 준비생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5년 인공지능(AI) 취업 지원 설루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의 취업 지원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직무 역량 검사, 자기소개서 작성 및 진단, 인공지능(AI) 면접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시작해 총 100명 모집 완료 시까지 연중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자와 2026년 졸업 예정자, 취업자 중 2개월 이내 계약 만료 예정자 등이다. 지원자들은 설루션 사용 계정을 부여받아 올해 12월까지 취업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을 온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졸업예정증명서(졸업 예정자의 경우), 근로계약서(현재 취업 상태일 경우) 등을 갖춰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방문해 접수해야 하며, 신청 시 구직 등록을 통해 취업 알선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당진시일자리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문성호기자)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내 해나루홀에서 신성대학교 및 세한대학교와 지역 현안 해결 추진을 위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서명범 신성대학교 총장, 최미순 세한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대학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 지원의 행·재정적 권한을 광역지자체에 위임해 지역 발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충남도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사업 수주를 위한 기반 확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무 협의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협약식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의 여러 현안을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지역과 대학 간 동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