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2일 영동군학원연합회와 합동하여 청렴캠페인 및 등굣길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이수초등학교와 미래고등학교 주변에서 직원들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어깨띠를 두르면서 시작됐다.
직원들은 학교 주변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면서 흡연 구역 및 금연 구역 지키기, 쓰레기 함부로 버리지 않기 등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영동군학원연합회장은 “청렴에 대한 인식도 올리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등굣길이 될 수 있도록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