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10.0℃
  • 맑음대전 10.9℃
  • 맑음대구 13.0℃
  • 맑음울산 10.2℃
  • 구름많음광주 10.9℃
  • 맑음부산 11.0℃
  • 흐림고창 6.5℃
  • 구름많음제주 10.5℃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10.3℃
  • 흐림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1.0℃
  • 구름많음거제 10.8℃
기상청 제공

대전뉴스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구정 주요 현장 방문

주민 편의 시설 조성공사 안전 점검 나서

 

(충남도민일보(세종시사뉴스) 김천호기자) 대전 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5일 제288회 임시회 회기 중 구정 주요사업 현장점검을 위해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과 서부 운전자 푸른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두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수원근린공원 복합생활관은 체육시설과 주민 공동활용시설이 부족한 원도심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14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38.4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2026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게이트볼장, 문화 전시 공간, 독서 공간, 숲 체험 교실 등 다양한 시설이 포함될 예정이다.

 

서부 운전자 푸른쉼터는 장거리 운전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18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425.71㎡,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2025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정림동 국민체육센터 인근 부지에 방범대실, 다목적실, 휴게실, 옥상 정원 등의 시설이 갖추어 신축 이전 조성된다.

 

이날 도시건설위원들은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 및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시설 건립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두 시설이 지역주민과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청취했다.

 

박용준 위원장은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 조성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인 만큼, 철저한 시공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PHOTO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