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문신문방송인연합회가 12일 연말 총회를 갖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좌측부터 이윤태 대표, 이희선 대표, 정연호 대표, 강영한 대표, 정기환부국장. 사진 = 한국전문신문방송인연합]
[종합=충남도민일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사)좋은나라국민운동본부는 12일 서울인사동에 위치한 세종대왕국민위원회 사랑방/집현전 사무실에서 연말 총회를 갖고 한국전문신문방송인연합회를 결성했다.
이날 총회에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 대표가 만장일치로 회장에 선출됐으며 부회장에는 여행전문인터넷신문 정기환 부국장과 교육전문인터넷신문 뉴스에듀의 이희선 대표가 선출됐다.
이어 고문에는 경제. IT 전문신문 강영한 대표가 선임됐고 감사에는 엑스포뉴스 이윤태 대표가 선출됐다.
이날 회장에 선출된 충남도민일보 정연호 회장은 인사말에서“오늘 저를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를 느끼며 어깨가 무겁지만 최선을 다해 맡은 임무를 이행해 나가겠다”면서 “우리 한국전문신문방송인연합회는 페이크뉴스(일명 가짜뉴스)를 지양하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뉴스를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회장은“한국의 우수한 K브랜드, 제품, 서비스들을 전국적,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의 우수한 제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나눔과 함께 실천해갈 예정”이라며 “협동조합을 통해 이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펼쳤다.
한편 한국전문신문방송인연합회는 경인매일TV를 비롯해 지이코노미뉴스, 안전신문, 데일리그리드TV, M시사경제매거진 등 약 30여개 매체가 결속을 다지고 있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열풍기를 타는 송년비행과 신원리조트와 MOU를 맺고 신원리조트가 운영하는 리조트에서의 1박 2일 일정도 예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