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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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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베이커리 카페 '빵긋' 개소 (천안=충남도민일보)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가 지난 13일 일터시설 증축 및 베이커리 카페 ‘빵긋’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장, 천안시청 노인장애인과장 등 주요내빈을 비롯한 희망일터 이용자와 보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증축과 베이커리 카페 개소를 축하했다.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는 지상1층 48.3㎡ 확장, 4층 202.1㎡ 로 증축해 연면적 874.8㎡ 규모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상 1층은 베이커리 카페 및 제과제빵생산시설 용도로 사용되며, 증축된 4층은 임가공작업실, 이용인 휴게실의 용도로 사용된다. 새로워진 베이커리 카페 ‘빵긋’은 뚜쥬루 출신 기능장과 중증장애인이 당일 생산하는 빵과 중증장애인이 직접 내리는 커피를 지역 주민들에게 판매한다. 매장 운영 수익금은 전액 근로장애인의 임금과 훈련장애인의 훈련비, 직업재활훈련비로 사용된다. 공성수 천안시장애인희망일터 시설장은 “새롭게 제과제빵과 카페 사업을 시작하는데 있어 지역사회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등록해 장애인들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과 향후 근로장애인의 채용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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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마늘 지역 소비 활성화 박차!  (충남도민일보) 홍성군은 대한민국 우수품종 대상을 수상한 홍성마늘의 전국 유통망 확대와 함께 해외 수출길을 열며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4일 군수실에서 김석환 홍성군수와 홍성마늘연구회 이성준 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민재기 홍성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마늘 지역 소비 촉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관 협업을 통한 ▲생산 기반 조성 ▲브랜드 강화 ▲유통·마케팅 지원 ▲가격 경쟁력 확보 ▲음식 및 가공품 개발 등이다. 우선 홍성군은 홍성마늘을 지역 대표 농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생산기반 조성, 브랜드 강화, 유통·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홍성마늘연구회는 전국 최고 품질의 마늘 생산뿐 아니라 깐마늘·다진마늘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재배기술 고도화 및 기계화를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한국외식업중앙회 홍성군지부는 홍성마늘을 이용한 음식 및 가공품을 개발하고, 지역 농산물을 적극 애용토록 홍보하는 등 상생발전 방안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이밖에 군에서는 홍성마늘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추진, 적극적인 홍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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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주의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전국=충남도민일보]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선택의 연장선이다. 엄청나게 큰 포부를 갖고 꿈을 가져야만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같은 일에 같은 선택을 반복하면서 습관이 형성되고, 성품이 만들어진다. 삶 자체가 셀 수 없는 선택들로 이어진 것이다.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인생이라는 미완성의 그림을 완성시켜가는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인생의 중반을 넘어오다 보면 그동안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이켜보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살아간다는 것, 희망을 갖는다는 것, 꿈을 꾼다는 것, 모험을 한다는 것 등등의 처음은 시도한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희망과 고통, 용기와 좌절, 꿈과 허망함은 동시에 우리를 짓누르기도 한다. 그러나 희망의 순간, 용기를 내고 꿈을 이룬 순간에 느끼는 희열과 환희는 기나긴 인생을 묵묵히 갈 수 있는 힘을 주고 있다. 어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음껏 사랑하고, 모든 이에게 배우고 자신만의 인생 그림을 그려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머리말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