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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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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시민 국민지원금 전 시민 지급 결정 [천안=충남도민일보] 천안시는 시민의 화합과 그동안 헌신해온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천안시는 정부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시민들의 상대적인 박탈감을 해소하고, 당초 목적과는 다르게 지급기준이 사회적인 갈등과 반목을 초래함에 따라 장기적으로 지역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고 판단해 모든 시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모든 시민들이 진단검사를 최소 한 번 이상 받는 등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하며 희생과 고통을 감내한 시민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대승적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박상돈 시장은 건강 보험료 기준의 재난지원금 지급의 불합리함과 정부의 결정 사안에 반하는 지자체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하면서 코로나19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두텁게 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해왔다. 충남의 경우 전체 도민의 87.4%가 정부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으로, 천안시의 경우 대상자 비율이 가장 낮아 지급 대상 제외 인구가 전국 평균 12%인데 반해 천안은 18%에 달했다. 도 전체 지원 비율보다 높은 시군

충남.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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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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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주의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전국=충남도민일보]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선택의 연장선이다. 엄청나게 큰 포부를 갖고 꿈을 가져야만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같은 일에 같은 선택을 반복하면서 습관이 형성되고, 성품이 만들어진다. 삶 자체가 셀 수 없는 선택들로 이어진 것이다. <인생을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는 인생이라는 미완성의 그림을 완성시켜가는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인생의 중반을 넘어오다 보면 그동안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이켜보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살아간다는 것, 희망을 갖는다는 것, 꿈을 꾼다는 것, 모험을 한다는 것 등등의 처음은 시도한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희망과 고통, 용기와 좌절, 꿈과 허망함은 동시에 우리를 짓누르기도 한다. 그러나 희망의 순간, 용기를 내고 꿈을 이룬 순간에 느끼는 희열과 환희는 기나긴 인생을 묵묵히 갈 수 있는 힘을 주고 있다. 어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음껏 사랑하고, 모든 이에게 배우고 자신만의 인생 그림을 그려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머리말 훗날에 훗날에 나는 어디선가 한숨을 쉬며 이야기할 것입니다.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