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29일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경지 침수 예방 및 방조제 개보수를 위한 사업비 209억 원을 확보하고, 재해 걱정 없는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확보된 예산은 농경지 배수개선 2개 지구 126억 원과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 4개 지구 83억 원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상습 침수와 해일 등 자연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상습 침수지인 근흥면 죽림지구(84ha)에 국비 101억 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및 복토를 추진한다. 고남면 누동지구는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지로 선정되어 25억 원의 사업비로 침수 방지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방조제 개보수사업을 통해 근흥 진원뚝, 고남 두산, 소원 소파, 안면 절골의 방조제 4개소를 정비한다. 군은 83억 원을 투입해 노후 방조제를 보강함으로써 기후 위기에 따른 해일 피해 방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올해 기본계획 수립 후 2027년 공사에 착수해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설 현대화를 통해 상습 침수와 범람을 방지함으로써,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영농 편의를 획기적으
(충남도민일보 = 태안) 문성호기자/ 태안군이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군민들과 함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 구현에 나선다. 군은 2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공약평가단(단장 이영수)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약이행평가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전반에 대한 이행 현황을 점검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태안군의 공약 완료율은 60.9%로, 총 87건의 공약 중 53건을 완료했다. 이는 2025년 상반기(45건) 대비 8건이 추가 완료된 수치이며, 전체 사업별 평균 추진율은 74.7%를 기록해 안정적인 추진세를 보인다. 태안군의 민선8기 공약은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4건) △신산업 육성(6건) △태안경제 육성(6건) △지역개발(12건) △관광산업 육성(19건) △농어업인 육성(7건) △복지 강화(8건) △맞춤형 지원(7건) △정주여건 개선(15건) △행정혁신(3건) 등 10개 분야 총 89건이다. 하반기에는 지방도 603호 국도 승격과 태안군 균형발전사업 신설 등 8개 사업이 추가 완료됐다. 특히 남면 실내체육관 건립과 버스승강장 최신화, 장애인 체감형 의료지원 등
(충남도민일보 =태안)문성호기자/ 태안군이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 인근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흥면 및 남면 등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외국인 포함)이다. 특히, 보상 대상임에도 전년도에 신청하지 못한 주민은 5년 내 범위에서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국방부 고시에 따라 근흥면 정죽1·4리, 용신2리와 남면 신온3리 등 3종구역 경계지역이 일부 신규 보상 대상지로 포함됐다. 해당 가구는 이번에 처음으로 보상을 받게 되는 만큼, 주민들이 정당한 권리를 놓치지 않도록 마을 공동체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상 여부 확인이 요구된다. 군은 군청 환경산림과 방문 접수 외에도 주민 편의를 위해 우편 및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주민은 등기우편을 활용하거나 정부24 플랫폼에서 해당 연도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출장 접수도 2월 2일부터 23일까지 운영된다. 마을별 일정은 △정죽2·3리 및 용신리(2.2~2.4.) △정죽1리(
(충남도민일보 =천안) 정연호기자/ 천안시는 설 명절 물가 상승과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 등을 위해 2월 한 달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를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2월 1일부터 한 달간 천안사랑카드 캐시백 지급 한도는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된다. 캐시백 비율은 10%로 유지된다. 시는 이번 한도 상향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한 달간 약 480억 원 이상의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천안시는 올해 천안사랑카드 캐시백을 상시 월 30만 원 한도(지급률 10%)로 운영하고 있으나, 경기 침체 등 소비 진작이 필요한 시기에는 탄력적으로 한도를 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캐시백 확대를 결정했다”며 “천안사랑카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홍성) 정연호기자/ 지난 29일 충남 홍성군 남당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하역한 수산물에서 참소라를 선별하고 있다.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참소라는 매일 하루 1.5톤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어민들은 오는 3월까지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남당항에 오면 새조개 샤브샤브와 함께 참소라 오이무침, 참소라 찜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홍성남당항 일대에는 홍성스카이타워,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해안도로 등 볼거리도 갖춰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금산군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2월 16일까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과 성별 불균형 요소를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과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및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모니터링과 회의 참석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정책에 관심이 있고 여성친화도시 정책 제안, 모니터링, 회의 및 교육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금산군민이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금산군청 가족정책과 여성가족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5기 금산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공개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정책과 여성가족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반영해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과 안전이 실현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군은 △
(충남도민일보 =금산) 김천호기자/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남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일면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박범인 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패를 수여 후 2026년 군정 추진방향 설명과 함께 주민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범인 군수는 “분야별로 제기된 의견을 종합해 추진 가능 과제는 신속히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 검토 및 단계별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민일보 =금산) 정연호기자/ 금산군은 오는 2월 13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운영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가져 봄으로써 이주 결심에 나설 수 있도록 돕고자 추진한다. 농촌체험 운영자는 실제 농촌생활과 영농활동,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귀농인의 집 운영 마을, 농촌체험마을, 교육장 등 운영인력을 갖춘 공동체로 체험 대상자에게 농촌생활 전반을 안내하고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군은 선정된 운영자에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금산군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운영자 신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담당자는 “귀농·귀촌 희망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운영자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
(충남도민일보 =계룡) 김천호기자/계룡시의회는 1월 30일 9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진 제186회 계룡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청 각 실과 및 직속기관, 사업소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실천계획 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 추진 방향과 현안 사업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드림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3건은 원안가결 ▲계룡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은 찬성의견으로 의결했다. 아울러, 조광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품 강소도시 계룡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방향을 언급하며 공직자가 존중받는 공직사회 문화 재정립, 산업단지 확대 조성과 계룡시의 장점을 활용한 기업유치, 명문고 유치와 향적산 관광지 조성 등을 강조했다. 다음 회기일정인 제187회 임시회는 3월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에 걸쳐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도민일보 =대전) 정연호기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30일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FESTA에 참석해 그동안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산학 협력을 통해 도출한 혁신적 사례와 성과들을 한 자리에 모아 전시하고 지산학 협력 우수 성과 전시부스 운영, RISE 사업 실적 보고회, 토크콘서트, 포럼, 성과 공유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우수 협력 기관 및 기업, 우수 교원 등 유공자 공로패 수여와 함께 가족회사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원휘 의장은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이 곧 지역혁신의 확산”이라며 “목원대학교의 사례가 다른 대학과 기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의회는 대학의 우수한 성과가 제도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9일 제103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병오년 첫 의사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조례안 8건, 결의안 1건, 건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이 가운데 7건은 원안가결되고 2건은 수정가결, 1건은 보류됐다. 이날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김광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세종특별자치시 산지전용허가기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있다. 두 조례안은 개발행위허가 및 산지전용허가 시 토지 경사도 기준을 기존 17.5도에서 18.5도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원회는 토지 이용 효율성 제고 측면을 고려해 이를 원안가결하는 한편, 제도 완화에 따른 환경 훼손 방지를 위한 집행부의 철저한 관리도 함께 주문했다. 또한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및 소방안전교부세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김현옥 의원 대표발의)을 수정가결했으며, 무인 교통단속장비로 발생하는 과태료 수입이 정부로 귀속되는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지방세입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종이팩 재활용
(충남도민일보 =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제103회 임시회를 맞아 29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청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그리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윤지성 위원장은 교육 전반 분야를 홍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청과 직속 기관은 물론, 북부권 학교 등 일선 학교 현장에서 홍보가 필요한 경우 교육청과 쉽고 원활하게 협조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를 통해 세종교육의 우수성이 현장에 더 널리 전파되어, 교육발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현정 의원은 소방 예산의 편성 현황에 대한 질의와 함께 “소방장비 확충 시 소방교부세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현장 대응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장비가 갖춰지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며, 안전 지원을 위해서는 인적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물적 기반의 강화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빈 의원은 “안전사고의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척척세종’ 민원 해결 방식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함과 더불어 고령인구가 집중된 면 지역을 대상으로 균형
(충남도민일보=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9일 제103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6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원안가결 23건, 수정가결 1건, 번안가결 1건을 의결했으며, 1건은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보류했다. 여미전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 과정에서 남북협력기금 운용의 현황을 점검하고, 북한이탈주민 정착 사업의 실질적인 확대 방안을 청취했다. 여 의원은 “기존의 제한적인 사업 틀에서 벗어나 정착 지원 등 효과적인 통일 정책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문을 열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수립될 세부 시행 계획이 내실 있게 구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순열 위원은 '세종특별자치시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향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공중이용시설 접근성 향상과 경사로 설치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 의원은 심사 과정에서 법적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관내 시설의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이동약자의 이동권과 접근성에 대한 고민은 공공이 앞장서서 세심하게 다가가야 할 영역”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30일 제103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업무계획 청취에 앞서 지난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보류됐던 ‘긴급현안질문 협의의 건’을 가결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의회사무처 주요업무계획 전반을 점검하고 보고 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조속한 개선을 요구했다. 특히 4대 의회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와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계획이 체계적으로 마련됐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영현 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신설안을 마련할 때는 제5대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위원회별 집행부서 소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특히 위원회별 사업소는 관련 국에 맞춰 소관을 정하는 것이 업무 연관성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사무처 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과중한데 인력 증원은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향후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5대 의회 개원을 대비해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총수 확대 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필요가
(충남도민일보 =추안ㅁ) 정연호기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8일 열린 제363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충남도교육청으로부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학생 권익 보호와 교육·복지 지원 강화를 위한 조례안 심의가 이뤄졌다. 제·개정 안건으로는 ▲충청남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교육청 학교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진흥 조례안 ▲충청남도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유성재 위원(천안5·국민의힘)은 “교육전문직 인력 확충과 학교지원디지털시스템 고도화로 교육정책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 업무 경감이 추진되고 있다”며 “실제로 학교 현장 지원과 업무 부담 완화, 학생 교육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지속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방한일 위원(예산1·국민의힘)은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물품 구매와 업무추진비 사용 정책은 지역소멸 대응과 학생 수 감소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학교와 기관 차원의 인식 전환과 함께 AI·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방향 전환도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한철 위원(천안2·국민의힘)은 “학생
(충남도민일보 =세종 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8일 제1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 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실행과 성과가 요구되는 시점에 와있다”라며, “주변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 의장은 “제4기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의 마무리를 책임 있게 해내기 위해서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신일·이순열·홍나영·김현옥·김학서·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김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 법적 근거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103회 임시회 회기 결정 및 시청과 교육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는 등 총 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오는 2월 6
(충남도민일보)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주임교수 이순영)는 2026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9기 과정으로, 노래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2막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노래지도자과정은 오는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노래를 좋아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취미를 직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노래지도, 시니어 전문 노래지도, 스피치 지도, 레크리에이션 지도, 민요 지도, 댄스 지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커리큘럼을 갖췄다. 김병걸 작사·작곡가와 류선우 작사·작곡가의 특별 강의도 포함돼 실무 감각을 더한다. 특히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트로트와 가요 중심의 보컬 트레이닝, 실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업 진행법, 선곡법, 마이크 사용법, 무대 매너 등을 집중 지도한다. 수료 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목표로 공연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수료자에게는 가천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특강 기회가 제
(충남도민일보 =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지난 1월 18일, 교내 본관 글로벌라운지에서 ‘베트남 한마음 설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선문대학교가 추진 중인 RISE 4-5 외국인 주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 설 명절 문화를 매개로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상호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선문대학교 베트남 유학생을 비롯해 타 대학 베트남 유학생,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여했으며, 충남지역 베트남 교민회 관계자와 대학 동문, 기업 대표, 타 대학 베트남 유학생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베트남 설 명절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전통 공연과 축사, 문화공연, 전통놀이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베트남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이어졌다. 선문대는 2025년 교내에 ‘충청남도 베트남 교민회 사무실’을 설립·운영하며, 충남지역에 거주하는 베트남 교민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정주 정보 제공, 교민 조직과 대학 간 협력, 지역사
(충남도민일보=천안) 정연호기자/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가 대학혁신사업의 일환으로 1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태국 푸켓에서 해외 호텔 현장 실습과 한식 시연을 진행하고, 푸켓 지역 호텔·관광·외식 산업체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는 실무형 프로그램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인재 육성처 조정융 본부장과 외식산업학부 서강태 교수가 동행했으며 백석대 외식산업학부 학생 8명이 참여해 해외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글로벌 취업 연계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5일(월)부터 8일(목)까지 현지 호텔 주방에서 호텔 셰프 및 직원들과 협업해 한식 조리 실습과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한국식 숯불갈비와 닭요리 등을 선보였고 현지 선호도를 반영해 채식 메뉴와 건강식도 함께 구성했다. 9일(금)에는 푸켓 지역 호텔·관광·외식 산업체 5개 기관과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 참여 기관은 그랜드 머큐어 푸켓 파통, 메리어트 파통 호텔, 로얄 푸켓 시티 호텔, 미앤유 트래블, 정 레스토랑이며 향후 인턴십과 해외 취업 연계,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백석대 송기신
(충남도민일보) 영상애니메이션·디지털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는 ‘히어로애니미술학원’ (대표원장 조철우)이 2026학년도 고입 입시에서 경기예술고등학교와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 등 주요 특성화고 합격생을 배출하며, 고입 입시미술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입시에서 히어로애니는 실기고사를 반영하는 전형으로 경기예술고등학교(만화애니메이션과) 1건,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웹툰·애니메이션계열) 2건, 청담고등학교(게임디자인과) 1건 합격, 학생부 서류·면접 전형으로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디자인콘텐츠과) 1건, 분당경영고등학교(그래픽디자인과) 1건의 합격생을 배출하여, 웹툰·만화·게임·디자인 분야 특성화 고등학교에 총 6건의 합격 성과를 기록했다. 히어로애니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경기예고에 당당히 합격한 홍천중학교 3학년 수강생의 생생한 인터뷰와 합격 재현작을 공개했다. 합격생은 “불안할 때마다 선생님들의 세밀한 1:1 피드백이 큰 힘이 되었고, 화면을 가득 채우는 밀도와 고채도 배색 등 학원에서 배운 실전 전략이 합격의 결정적 열쇠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히어로애니미술학원은 단순한 기능 전수를 넘어 학생들이 주도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이미지 구
(충남도민일보 =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19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가온홀에서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디지털경제 컨소시엄(국립공주대학교, 광운대학교, 홍익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의 참여대학 교수 및 연구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경제 성과 확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한, 행사는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전 법무부장관), 황정아 국회의원(대전 유성구을)이 참석하여 각각 축사하고, 임채원 원장(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양오봉 총장(전북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류병래 단장(충남대 HUSS, 대전세종충청협의회 회장)이 참석하여 각각 격려사를 했다. 최기영 전 과학기술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사람을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개발 및 활용과 미래에 대한 선제적 대비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성경륭 총장(상지대, 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인간과 AI의 공진화를 위한 교육의 재구성”을 주장하였다. 고재종 교수(선문대)는 “디지털/AI 경제 및 플랫폼 규제 및 제도 개선”, 윤기석 이사장(사단법인 균형발전연구원)은 “휴먼 디지털 경제의 전망과 과제”, 박장범
(충남도민일보 = 공주) 정연호기자/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정부 예산안’에 대학 주요 현안 시설사업비 19.1억원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교육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립공주대학교가 확보한 2026년정부 시설사업 예산 총액은 328.6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국회 심의를 통해 추가 확보된 예산은 ▲(교육부)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13.8억 신규 반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예산캠퍼스 야생동물센터 설치운영비(5.3억원 증액) 등 총 2건으로 19.1억원 규모다. 특히,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는 그동안 4-5차례 요구하였으나 이번 국회 단계에서 신규로 반영되었으며, 예산캠퍼스 야생동물센터 설치운영비는(기후에너지환경부) 당초 정부 예산안 3.2억원 반영에서 국회 심의 과정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제고하고자 5.3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총사업비 8.5억원을 최종 확정 짓게 되는 성과를 거뒀다. ‘천안캠퍼스 부지매입비’는 대학 구성원 및 지역 주민들의 캠퍼스 내 체육·휴게 공간 이용 시 교통 혼잡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개설 목적의 부지 매입으로 평소 대학 내 체육
(충남도민일보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SW중심대학사업단이 육성한 AI·SW창업동아리 학생들이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1건, 동상 2건, 특별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올해 21회를 맞은 동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전시회로, 지식재산처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다. 올해는 전 세계 19개국에서 578점의 발명품이 출품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 발명들이 대거 참여했다. 선문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매년 AI·SW창업동아리를 선발·육성하며 혁신 창업 인재 발굴에 힘써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참여형 업사이클링 서비스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ESG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공개 시연하며 총 3점을 출품했고, 출품한 모든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흥수 AI·SW직무교육센터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열정과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선문대학교는 앞으로도 충남 지역의 예비 창업팀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중심 대학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W중심대학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
(충남도민일보 = 아산) 정연호기자/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우수교환 장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고배를 마신 후 재도전에 성공한 것으로, 대학의 국제 교육 역량과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성과다.ㅏ산 GKS 우수교환 장학 사업은 전 세계 협정 대학에서 한국으로 교환 오는 외국인 학생 중 학업 성취도가 높은 학생을 국가가 직접 선발해 장학금과 항공료 등을 지원하는 대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 고등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제 교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전국 40개 수학 대학에서 총 330명(정후보 290명, 예비후보 40명)이 선발되며, 선문대학교는 정후보 7명, 예비후보 1명을 배정받았다. 선문대는 지난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58개국에서 온 3,340명의 유학생을 대상으로 체류, 학사, 진로, 정주를 포괄하는 관리 체계를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정교한 학생 관리 시스템 ▲외국인 유학생 행전 지원 전문 행정
(충남도민일보)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 노래지도자과(주임교수 이순영)는 2026년 봄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19기 과정으로, 노래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인생 2막의 전환점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노래지도자과정은 오는 3월 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노래를 좋아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취미를 직업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 교육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노래지도, 시니어 전문 노래지도, 스피치 지도, 레크리에이션 지도, 민요 지도, 댄스 지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커리큘럼을 갖췄다. 김병걸 작사·작곡가와 류선우 작사·작곡가의 특별 강의도 포함돼 실무 감각을 더한다. 특히 이론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트로트와 가요 중심의 보컬 트레이닝, 실제 강의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수업 진행법, 선곡법, 마이크 사용법, 무대 매너 등을 집중 지도한다. 수료 후 즉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목표로 공연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다. 수료자에게는 가천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특강 기회가 제
(충남도민일보 최한진기자)전라남도 고흥군 녹동항에서 오는 2월 14일,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드론쇼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드론쇼는 고흥군을 대표하는 항구인 녹동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 행사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수의 드론이 음악과 함께 녹동항의 밤하늘을 수놓으며, 바다와 어우러진 빛의 예술을 연출할 예정이다.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인 퍼포먼스는 항구의 야경과 조화를 이루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다. 특히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드론쇼는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선사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녹동항 일대는 드론쇼 관람과 함께 항구 야경, 해산물 먹거리, 주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겨울철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 관계자는“녹동항 드론쇼는 해양 관광 자원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야간 콘텐츠로, 지역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많은 분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흥 녹동항은 최근
(충남도민일보) 겨울방학을 맞아 열린 체험형 키즈 전시 ‘아웃사이더의 몬스터 키즈쇼’가 개막 이후 열흘 만에 누적 관람객 4,000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2일부터 25일까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네이버 전시·행사 카테고리에서 최고 2위를 기록한데 이어, 현재도 상위권 순위를 유지하며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몬스터 키즈쇼’는 래퍼 가수 아웃사이더가 직접 운영하는 국내최초 특수동물 교육 브랜드 랩아카데미를 통해 기획되었다. 희귀 초대형종 양서파충류, 공룡 등 거대 몬스터 세계를 모티브로 한 체험형 생태 교육 콘텐츠로, 아이들이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만들고, 그리고, 체험하며 배우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아웃사이더가 직접 키우고 있는 희귀 초대형 파충류 전시와 교감 체험, 사육사 역할 체험 등은 겨울방학 체험학습을 찾는 가족 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그는 한국양서파충류협회 홍보대사, 서울호서전문학교 반려동물학과 전임교수, 국내 최초 특수동물 교육 아카데미와 500평 키즈카페 '이로운나라의앨리스' 운영 등 아이들과 동물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꾸
(충남도민일보 =문화) 정연호기자/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소년합창단이자 “평화의 사도”로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2월 13일(토)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사랑과 희망, 평화의 메시지를 노래하는 아주 특별하고 의미있는 “사랑과 평화의 콘서트”를 펼친다. 2025년 공연프로그램소개 “파리에서 온 천사들이 들려주는 사랑과 평화의 음악선물” “천상의 목소리로 아카펠라의 진수를 보여주다” 2025년 내한공연 프로그램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천상의 음악들과 프랑스 정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음악여행이 준비 되어있다. 모리스 뒤리플레의 “사랑이 있는곳에”〈Ubi Caritas〉를 시작으로 헨델, 바흐, 카치니, 모짜르트의 “아베베룸”<Ave Verum>에 이르기까지 당대최고의 작곡가들의 고전 클래식명곡들을 천상의 화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음악여행은 물론 아돌프 아당의 〈오 거룩한 밤〉, 프란츠 그루버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피어폰트의 〈징글벨〉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캐롤로 크리스마스를 함께 축하하는 무대로 풍성하게 꾸며진다. 또한 프랑스 음악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있는 드미 루소의<희망을 벽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