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텍,'SaaS' 차세대 체육시설 통합관리 시스템 웹세미나!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20/12/25 [18:39]

글로벌비즈텍,'SaaS' 차세대 체육시설 통합관리 시스템 웹세미나!

정연호기자 | 입력 : 2020/12/25 [18:39]

 

  © 정연호기자

 

[경제=충남도민일보] (주)클라우드기반 헬스 해빗 플랫폼 'SaaS' 차세세 체육시설 통합관리 시스템 줌 포탈을 통한 비대면 화상 웹세미나를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주)글로벌비즈텍(대표이사 김남재),(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이사장 심재환),이노팩글로벌(대표 홍재훈),(사)대한수박협회(회장 송준호),지제이씨홀딩스(부사장 서승원),(사)대한스포츠교육진흥원(이사장 김병찬),뉴스프리존(기자 김원국),쿡앤쉐프(기자 신종삼),(주)사랑과평화(전무 이재활)등이며,웹세미나는 뉴스프리존 황성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이 됐다.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 소득증가로 인한 건강증진 및 웰빙 추구로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은 유망산업이자 고성장 산업으로 크게 부상 중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트랜드에 대한 점검은 물론이고 산업분석 및 관련 신사업 기회를 도출해 내는 전략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했다.

지난 2019년 GIP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헬스케어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30% 이상의 응답자가 빅데이터가 향후 헬스케어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응답, 24%는 인공지능을 주요한 기술로 응답한 바 있다.

의료기기 특허출원 증가율은 최근 4년간 28.7%로 두드러지며, 이른바 빅데이터로 활용가치가 높고, AI기반의 의료서비스 기대하며 IOT기반 헬스케어가 활성화 안되는 문제점과 IT 관점에서 보는 헬스케어 시장의 문제점은 수 많은 헬스케어 장비와 웨어러블 장치가 개발되어도 구매와 서비스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을 볼수 있다.

업계에서는 헬스케어서비스 활성화 문제점이 APP에서 제공하는 정보서비스를 비용으로 지불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삼성, 구글, 애플등 제조사 기반에서 제공하는 웨어러블 기기 판매 형태의 비즈니스가 현재 현황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헬스케어서비스의 대안을 제시하는 ㈜글로벌비즈텍은 2016년부터 헬스케어 서비스를 하기위한 대책 방안으로 공공기관용 회원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문체부 2017년 전국등록신고 체육시설 현황으로 우리나라 생활체육센터는 약 57,810개 이상으로 체육시설, 피트니스, 민간 종합 체육시설 등 포함하여 약 3,270만명이 이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비즈텍 관계자는 "헬스해빗은 서비스롤 모델과 (운동코치, 의사, 롤 모델, SNS 유튜버 등 비만) 예측 지수와 AI분석엔진을 기본 탑재하여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며 체육시설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성질환(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개인건강 라이프와 로그 분석을 위한 AI기반 지식학습 추천기술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클라우드기반 헬스 해빗 플랫폼의 비즈니스모델로는 스포츠센터, 휘트니스 센터, 회원관리프로그램 클라우드서비스, 차세대 플랫폼서비스 구축 등 공공기관, 재활운동 기관, 회원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 전국지자체 보건소, 국민건강증진 목적 사업, 재활운동 건강정보 제공서비스straw, 병원, 의원, 요양병원 등의 의료기관, 일반인의 걷기 자세 교정, 운동처방 프로그램, 식생활 개선프로그램 등 글로벌 해외사업 수출, KOTRA 해외 수출, KOICA ODA 보건의료정보시스템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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