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포스트코로나 대비 언택트 교육 예산 심의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2:00]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 포스트코로나 대비 언택트 교육 예산 심의

정연호기자 | 입력 : 2020/11/29 [12:00]

 

  © 정연호기자

[세종=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이태환)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박성수)6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26일과 27, 양일간 교육청 소관 2021년도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심사의결했다.

 

예비심사 결과 세종시교육청의 2021년도 예산안은 전년도 대비3294,8775천원 증가한 8,2079,836만원 규모로 편성되었으며,

세출예산안 계수조정을 거쳐 학교운동장 시설개선 등 13사업에서 159,7908천원을 감액하고 읍면지역 기숙형 일반고 지원 등 25개 사업에서 159,7908천원을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됐다.

 

또한 회계연도 간 재원을 조정하여 재정건전성 및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원 조정액 500억 원을 교육비 특별회계로 전출하는 기금운용 계획안을 승인했다.

 

교안위 위원들은 이날 심의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지속적인 유행에 대비해 교육 가족의 의견 수렴을 통한소통의 장 공감데이트 사업과 비대면 교육 운영을 위한방역물품 준비 사업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내년도 코로나19 상황과 부족한 교육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사업의 시급성과 효과성을 따져 예산편성이 적절했는지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히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과 비대면 교육에 대한 사업계획을 철저히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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