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브이알, 현충사 AR탐방!

AR로 체험학습의 재미를 더하다!!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3:00]

드림브이알, 현충사 AR탐방!

AR로 체험학습의 재미를 더하다!!

정연호기자 | 입력 : 2020/11/26 [13:00]

 

  © 정연호기자

[천안=충남도민일보] 드림브이알(대표 서영수)는 전시 관람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 첨단 IT기술을 이용한 능동적인 관람 방식과 실감 체험교육을 결합하여 흥미롭고 교육적인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서대표는 이번 콘텐츠는 유니크한 콘텐츠이며, 교육프로그램 시스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역사인물인 이순신장군의 정보를 제공하는 체험학습용 현충사 AR(안드로이드)1210일부터 오픈할 예정 (IOS1220일 예정)이라고 했다.

 

서대표는 이어‘AR’이란 실제로 존재하는 환경에 가상의 사물이나 정보를 합성하여, 마치 원래의 환경에 존재하는 사물처럼 보이도록 하는 컴퓨터 그래픽 기법이라고 밝혔다.

 

서대표는 현충사 AR앱의 주 이용자인 초등학생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통해 즐길 수 있다. 특히 시나리오와 AR 촬영인식 후, 주제에 맞는 미니게임과 퀴즈 등 여러 재미 요소가 준비되었고, 단계별 스테이지(미션) 형식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했다.

 

서대표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충사 AR 실감체험 솔루션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 ()아산문화재단과 상호 협약을 체결하여 현충사 AR앱을 개발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 동반 성장 프로젝트로 한국철도공사와 충남의 타 관광지의 AR앱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대표는 또 이용에 관련해서 안드로이드, IOS에서 설치를 받아 체험할 수 있으며, 현충사에 설치된 홍보배너를 활용해 QR코드 인식으로 앱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대표는 마지막으로 현충사 AR앱의 많은 활용으로, 체험학습 시스템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이며, 기존의 수동적이며, 텍스처 및 영상 중심의 체험학습에서 흥미와 교육적 요소를 가미한 AR앱이 체험학습 시스템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한편, 현충사 AR앱은 유료콘텐츠로 진행되나, 한시적으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유료결제 시 미리보기 와 환불정책 등을 설명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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