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집중충전소

전기차 충전시간 동안 책도 읽을 수 있어 주민만족도 높아

정연호기자 | 기사입력 2020/11/12 [09:36]

아산시, 탕정온샘도서관에 전기자동차 집중충전소

전기차 충전시간 동안 책도 읽을 수 있어 주민만족도 높아

정연호기자 | 입력 : 2020/11/12 [09:36]

 

  © 정연호기자


[아산=충남도민일보]정연호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전기자동차 충전기 10대를 설치한 대규모 집중충전소를 탕정온샘도서관에 설치하고 11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부 지원으로 급속충전기 10기를 설치하고 시비를 추가로 투입하여 비가림 캐노피, 주차관리시스템 등 편의시설과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췄다.

 

낮 시간에는 충전시간을 활용해 탕정온샘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어 온샘 책읽는 EV 충전소로 명명했으며, CCTV, LED조명 등이 설치되어있어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충전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첫선을 보인 집중충전소는 전기차 10대가 동시에 충전이 가능하며 24시간 개방되어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충전에 대한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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