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연호기자] 우리 대중문화가 일렉트릭 팝문화 장르까지 발전해 왔다. 이런 문화를 섭렵하고 축척한 바탕에서 창의적 콘텐츠로 개발된 것이 K팝이다. 창의성과 끼의 민족인 한국은 한류인 K팝을 창조해 전 세계인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싸이와 소녀시대 속에도 당연히 흐르고 있을 수밖에 없는 한국인의 문화 DNA!! 국악에 대한 세계인들의 인지도는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다. 특히, 우리 민족에 대한 독창성을 보여주는 ‘아리랑’은 오래전부터 세계의 한류를 창조하고 있었다. 어느 말을 쓰든 몇 번만 들으면 부를 수 있는 아리랑은 K팝의 중독성있는 후렴구의 원조이자 한국의 정서와 전통음악의 음악적 기반이었다.이에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박상진 교수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국악의 휘모리 장단, 그룹 소녀시대의 ‘아이 갓 어 보이’는 동살풀이·휘모리장단으로 작곡된 것이라고 해석하였으며, 용인대학교 무용학과 명예교수 이병옥 교수는 “싸이의 말춤”은 어깨와 좌우세를 통한 신명나는 우리의 춤과 흡사하다. 즉 한국무용의 ‘북방계’ 춤인 탈춤의 깨끼춤이자 수직춤, 굴신춤, 기마춤이라 분석했다. 따라서 한류문화를 위한 포럼에는 서양의 음악처럼 느껴지고 보여졌던 싸이, 소녀
▲ © 정연호기자 [예술=정연호기자] 다문화의 디바 헤라(중국명 웬청쒸)가 18일 열린 제3회 ‘2014대한민국다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여자가수왕’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부산예술회관에서 열렸다. 헤라(시인·수필가)는 이날 시상식에서 다문화인 최초로 시부문 대상을 수상해 2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이 행사는 대한민국다문화예술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한국다문화예술원과 세계나눔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명현)가 공동 주관했다. 국내서는 유일하게 다문화예술인에게 상을 수상하는 이 행사는 다문화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부여하고, 국가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다문화 예술인을 발굴하겠다는 취지로 매년 열리고 있다.
▲ © 정연호기자 [예술=충남도민일보]오는 18일 부산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제3회 2014 대한민국 다문화예술대상'에서 박철언 한반도복지통일재단 이사장이 지난해 '세계문학상' 시 부문 대상에 이어 문학대상에 선정돼 겹경사를 안게 됐다고 다문화예술조직위는 13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대한민국 다문화예술조직위가 주최하고 (사)한국다문화예술원과 세계나눔조직위(위원장 박명현)가 주관, 수상자 심사는 신용진 심사위원장이 맡았다. 지난해 박 이사장이 수상한 시 작품은 '잡을 수 없는 미래'로 지난 1995년 조병화와 박재삼 등 원로시인들의 추천으로 시인에 등단해 2004년 첫 시집인 '작은 등불 하나', 지난 2011년 '따뜻한 동행을 위한 기도' 등 두권을 출간했다. 또 지난 2005년에는 제10회 서포 김만중 문학상 시 부문 대상과 2011년 제19회 순수문학 대상을 받는 등 문학활동과 함께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대구경북발전포럼 주관의 장학사업도 벌여 지금까지 25회에 걸쳐 고교 졸업생 3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씩을 수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언 이사장은 13대, 14대, 15대 前 국회의원·제1대 체육청소년 장관·제10대 정무장관
▲ © 정연호기자 [서울=충남도민일보]황해숙 로얄오페라단장이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 예술발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다.또한 최우수상은 가수장미화,금상에는탤런트조양자씨가 영광의 수상을 하게 된다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이 부문 대상자로 황 단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또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로 가수 장미화, 탤런트 조양자 씨를 각각 선정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시정일보, (주)뉴미디어코리아 가 주관하고 한국언론사협회 회원사가 공동주관하는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은 평소 나눔, 봉사, 기부, 헌신, 사랑 등 남모르게 사회공헌에 기여한 분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의의를 두고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앞서 조직위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소속언론사와 각 시민단체들의 추천을 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자체회의에서 서류를 심사한 후 심사숙고해 이번에 영광의 수상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24일 열리는 시상식을 인터넷 방송인 마로니
[서울=충남도민일보]김대현 국제다문화지원협회장이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 문화진흥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문화진흥부문대상부문 대상자로 김대현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또 최우수상과 금상 수상자로 탤런트 김원배, 국악인 김애란 씨를 각각 선정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시정일보, (주)뉴미디어코리아 가 공동주관하는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은 평소 나눔, 봉사, 기부, 헌신, 사랑 등 남모르게 사회공헌에 기여한 분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의의를 두고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앞서 조직위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소속언론사와 각 시민단체들의 추천을 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자체회의에서 서류를 심사한 후 심사숙고해 이번에 영광의 수상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24일 열리는 시상을 인터넷방송인 마로니에 방송을 통해 우리나라 전역과 전세계로 생중계방송을 한다고 밝혔다. 수상자 전원과 인터뷰를 해 이 내용을 책자로
▲ © 정연호기자 [예술=충남도민일보]다문화의 디바 헤라(원천)가 14일 낮 12시 신라뷔페에서 다문화인 최초로 세계문인협회 및 헤라 팬클럽 김선정 회장 등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집 ‘가리베가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시집 ‘가리베가스’는 도서출판 ‘천우’에서 출간했으며, 고향을 떠나 한국에 건너온 국내 다문화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헤라는 지난 2011년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세계문인협회와 국제시낭송클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헤라는 중국국립가무단 시절 ‘웬청쒸’라는 이름으로 대륙에서 인기여가수로 활동하다 13년 전 한국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귀화한 한족 출신이다. 최근 3집 앨범 ‘가리베가스’와 ‘나예요’ 발표 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헤라는 틈틈이 짬을 내 시 창작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헤라는 ‘한강에서’를 비롯해 5편의 창작시를 발표하며 지난 2011년 12월 문예지 ‘월간 문학세계’를 통해 등단(시·수필 부문)했으며, 이후로도 ‘홀로서기’ 등의 수십 편의 시를 완성시켰다. 헤라 소속사 측은 “헤라는 150만 다문화인 최초로 시인에 등단했다. 2011년 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
[예술=충남도민일보]지장 공예는 나무로 골격을 짜거나 대나무, 고리 등으로 뼈대를 만들어 안팎으로 종이를 여러 겹 발라 만든다. 종이만 발라 콩물이나 감물, 옻칠 등으로 마감하기도 하고, 그 위에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 마무리하기도 한다. 이러한 전통작업을 천직이라고 즐기며 하고 있는 소귀분(59) 지장공예가를 만나보았다. 지장 공예와 함께 37년 외길을 가다 ▲ 한국무형문화유산 지장공예명장1호 소귀분 © 국악디지털신문우리 선조들의 멋과 얼이 서려 있는 한지 자연미를 그대로 실용품에 새기며 완성해가는 지장 공예작품이야말로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지장 공예는 매우 다양해서 만드는 사람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이 있어요. 큰 작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는 꼬박 일 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 작품을 만들어 놓고 나면 성취감이 생기고 해냈다는 희열에 젖게 되죠." 지장공예가 소귀분 선생은 그래서 힘이 들더라도 일 년에 1~2점의 작품을 완성한다. 그가 완성한 작품을 보면 우리 선조들이 생활에 사용했던 실용품들이다. 수납장을 비롯해 폐물함, 좌경, 장롱 등 다양하다.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들은
▲ © 정연호기자 [예술=충남도민일보]중국가무단 출신 다문화 대표가수 헤라(웬청쒸)가 오는 26일 오후 7시 '제9회 부산불꽃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부산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祝詩를 낭송한다. 헤라는 이날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국제시낭송클럽 고바야시 다마미, 전옥기 시인 등 20여명과 함께 자신이 직접 쓴 자작시 ‘사랑의 불꽃, 단풍처럼 타올라’를 낭송하며 부산불꽃축제를 축하한다. 또 올 연말에는 다문화인 최초로 발간한 자신의 첫 시집 '가리베가스'의 출판기념회도 가질 계획이다. 헤라의 시집 ‘가리베가스’는 도서출판 ‘천우월간 문학세계’에서 출간했으며 고향을 떠나 한국에 건너온 국내 다문화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헤라는 지난해 ‘월간문학세계’에서 시 ? 수필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세계문인협회와 국제시낭송클럽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헤라는 중국 CCTV, LNTV 공동주최 가요대회 대상 및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 드라마 OST ‘이째쑤성(대학 시절)’ ‘저우라이저우취(방황)’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긴 중국 여가수 출신이다. '목포의 눈물' '아빠의 청춘' 등을 남긴 가요계 거목 고 손목인 선생(작곡가)의 마지막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푸드&와인페스티벌 문화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다음달 3일 저녁 7시 한빛탑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대전형(예비)사회적기업 권숙진청연무용단의 종합창작극인 와인천강지곡 (Wine On a Thousand Rivers).와인천강지곡」이라는 타이틀은 세종대왕의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에서 그 심오한 의미를 가져왔다. 월인천강지곡이 달빛이 천개의 강을 비추듯 세상을 밝히고 아름답게 한다는 의미를 갖는다면, 와인천강지곡은‘와인이 대전을 밝히고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는 의미와 함께 이번 축제가‘천개의 강과 그 물결을 타고 세계로 흐른다’는 뜻도 함축한다. 또한 이번 개막주제공연 작품은 물(水)의 이미지와 그 스토리텔링을 중심에 두고, 세련된 춤사위와 스크린 영상을 통해 서해바다와 금강의 사계, 대전의 3대하천을 춤의 배경으로 투사하여 대전과 충청의 아름다움을 우리춤과 판소리, 합창과 풍물패의 협연으로 예술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는 것이 특이다. 제1장‘바람의 바다-여신의 춤’에 이어 달의 강-천개의 등, 꽃의 시냇가-나비의 꿈, 술이 익어가는 마을 등 총4장으로 구성된 이번 작품에는 권숙진대표가 안무 및 공연기획을 맡은 것은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문화예술단체인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이 전통무용을 창작화한무용으로 효행의 기본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26일, 대전시에 따르면 우송예술회관에서 사회적기업 관계공무원 등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란 무용단이 심청전과 윤씨행장을 춤으로 승화시켜 각박한 삶속에서 자신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작품은 효(孝)를 주제로 구성했다. 심청이가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임당수에 몸을 던져 아비를 구하는 애틋한 사랑을 그리는 마음과, 자식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간 어머니를 기리는 마음을 일대기로 써가는 아들 김만중의 애절한 사연을 무용으로 표현했다. 무용수의 손동작에서 하나하나의 의미가 담겨있고, 온몸으로 만들어 내는 서사시 같은 어머니의 일대기 추모 윤씨행장은 관람객들의 가슴에 전율로 남아 이번 가을을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 최영란 무용단은 1989년 전통무용 예술인구의 저변확대와 신인 발굴 등을 목적으로 설립돼 오늘에 이르기까지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역사와 전통을 재조명하여 우리 민족의 예술성을 널리 선양해온 전통무용단이다. 특히 지난 해 3월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아 지역주민들에게
▲ © 정연호기자 [대전=충남도민일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대전문화예술의전당(관장 이용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회원가입캠페인<100일 동안>에 대전출신 뮤지컬 스타 ‘박해미’ 씨가 동참, 유료회원으로 가입했다. 지난달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 된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에 ‘도로시’역으로 출연한 박해미씨는 ‘대전예당의 10주년을 축하하고, 뜻 깊은 이벤트에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의 10년, 100년이 기대되는 대전예당인 만큼 좋은 공연을 통해 자주 찾아뵙겠다.’는 축하인사를 전했다.
▲ © 정연호기자 [부여=충남도민일보]국립부여박물관(관장 구일회)은 9월 한가위를 맞아 온 가족이 박물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명랑토끼 만만세’와‘가야금, 비보이를 만나다’공연을 사비마루에서 선보인다. 오는 9월 14일 2시, 5시에는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동화에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현실에서 겪을 수 있는 왕따, 폭력 등의 문제를 잘 풀어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각색한 국악뮤지컬‘명랑토끼 만만세’를 무대에 올린다. 배우들의 노래와 함께 공연 중간에 장구와 북, 징 등 우리나라 전통 사물악기가 등장해 흥겨움을 더해주며, 평소에 국악기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은 사물악기가 가지고 있는 흥겨운 소리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친구의 소중함과 우정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원작을 여러 번 읽어 본 어린이들은 물론, 정서가 메마른 어른들도 푹 빠져서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다. 9월 28일 5시에는 백제가야금연주단과 비보이 그룹(퓨전 엠씨)의 크로스 무대가 펼쳐진다.‘가야금, 비보이를 만나다’는 우리의 전통적인 가야금 연주와 현대적인 비보이 공연이 결합된 이채로운 공연이다. 특히 환상적인 몸짓의 비보이팀이 가야금 ‘캐논’ 연주에 맞춰
[예술=충남도민일보]대한민국 최고 연극 축제인 제31회 전국연극제 개막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각 시·도 대표 연극팀이 대통령상을 두고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는 이번 연극제는 다음 달 1일부터 20일간 충남도청 문예회관과 홍주문화회관, 예산군문화회관 등에서 열린다. ▲ © 충남도민일보 행사는 내달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하루 1개 극단씩 경연을 펼치게 되며, 외국 연극팀 등의 초청공연도 진행된다. 개막식은 내달 1일 오후 7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탤런트 최주봉 씨와 가애란 아나운서의 사회로 축하공연과 안희정 지사 환영사, 시상, 야외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열리며,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 역시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리는 폐막식은 축하공연과 연극제 시상 등의 순으로 펼쳐진다. 경연은 3일 충남 대표 연극팀인 ‘홍성무대’의 홍주문화회관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공연이 열리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1개 팀씩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무대에 오르게 된다. 초청공연은 2일 오후 4시와 7시 예산군문예회관에서 서울시의 ‘유목민’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6월 10일에는 카자흐스탄 연극팀이, 같은 달 13일에는 러시아 연극팀이 초청돼 공연
[문화=충남도민일보]제29회 세계여성의날 기념 제5회 한중문화예술제및 노래자랑 대축제가 7일 오후2시부터 구로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각계각층 내빈과 900여명의 다문화가족및 관람객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제다문화지원협회(총재 박종률,회장 김대현),한중연예인클럽/새별여행사(회장 김대현)가 주최하고 (사)한중교류협회(회장 송상호)가 주관하고 중국연변TV방송,다수의 언론사들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 이날 하이라이트는 '베이징 소제'로 널리 알려진 인기가수 진웨뉘(김월녀)가 열창하고 있는 모습 이 행사를 주최하는 김대현회장은 "다문화 사회로 변해가는 이 사회에서 모두가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하기에 우리 모두는 힘과 지혜를 모아 함께 행복과 기쁨을 만드는 전도사가 되어야 하겠기에 저희 한중연예인클럽과 국제다문화지원협회에서는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 따라 문화예술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좋은 다문화 환경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고자 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라고 전하면서 성공적 개최를 희망했다. ▲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임덕기 회장,박종률 변호사,김대현 회장, 이광종 대표, 이창열 회장 이날 행사는 1부,2부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1부사
2013년 미시즈월드 한국 선발대회가 지난 4월 4일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참가번호 12번 김체니(37세)는 예선을 걸쳐 최종 본선에 올라온 22인의 후보자 가운데 영예의 '2013 미시즈 코리아' 여왕자리에 등극했다. 1위는 참가번호 1번 이샛별(26세)이, 2위와 3위에는 22번 한은희(40세)와 참가번호 3번 김유정(33세)이 영예의 왕관을 차지했다. 이어 4위와 5위는 참가번호 15번 김은화(28세), 참가번호 8번 천우정(29세)이 차지했다. ▲행사내빈으로 참석한 강영환대표,임덕기 회장, 다온 엔터테인먼트 송지연대표, 이창열 회장, 홍봉실 편집부장, 최공선 이사등이 기념촬영 (사진 좌측으로 부터) 본 대회에서 영광의 여왕에 등극한 김체니는 올 연말 미국 올랜도나 중국 광조우에서 열리는 전 세계 80개국의 미시즈들이 참가하는 세계대회에 출전권을 획득했다. 한편 미시즈월드 한국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한 본 대회는 지난 2010년에 이어 (주)엠프레젠트 홀딩스 프로덕션 사업부에서 주관 연출했으며,다온 엔터테인먼트(대표 송지연) 주최하고,공식포토 스튜디오는 아모르 포토, 공식 뷰티&스타일링은 보네르데뷔에서 진행했다. ▲ 홍건표 전 부천시장,
지난 30일 부산 경성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순수재능기부단체인 옥수어린이 예술단의 창단 기획공연이 열렸다. 天문화마루(대표 정택환)와 열린이웃 부산지사 (회장 윤중강) 주최하고 한국언론사 협회 부산지회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 행정문화위원회 신숙희 위원장, 송정임 시의원등 700여 명이 참석해 옥수 어린이 예술단 창단식을 축하했다. ▲ ©충남도민일보 신숙희 시의원은 축사에서 “뜻있는 문화나눔을 통해 화합과 사랑의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행복한 내일을 열어주는 예술단이 되기를 바란다” 며 옛것을 통해 새로움을 전파하는 가교의 역할을 해줄것을 강조했다. 이번행사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청소년들의 끼를 최대한 발산하는 무대 구성으로 짜여져 영상과 음악의 조화를 통한 다이나믹한 무대 진행으로 흥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아이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서 즐거왔다” 며, “특히 재능기부로 뜻있는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나누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고 말했다. 한편 天문화마루는 공연 예술문화로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단체이다. 현재 개성있는 8개의 단(하늘빛 무용단, 천지합응원단, 하람 어린이 응원단, 랑 밴드, 희극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