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새로운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채널S가 유희열부터 유재석까지 ‘안테나’ 아티스트의 입덕을 부르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를 독점 편성해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선보인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의 자회사 미디어S(대표 김혁)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로, 전체 프로그램의 70% 이상을 오리지널 제작 콘텐츠 및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한 방송 독점 프로그램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론칭 3개월 만에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예능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매주 월요일 밤 8시에 채널S에서 새롭게 선보일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는 안테나 아티스트 반전 매력 도전기를 표방한다. 열정과 야망으로 가득한 대표님 유희열부터 아티스트 정재형, 페퍼톤스, 권진아, 정승환, 이진아 등이 총출동해 '안테나 입덕'을 위해 활약한다. 아울러 소속사 내 유일한 비음악인 아티스트로, 입사 3개월차 경력 신입이자 막내 유재석의 영입에 대한 비하인드와 그의 등장에 대한 기대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안테나 소속 아티스트의 반전 매력이 돋
(충남도민일보) 11월 개봉을 확정하며 유쾌한 웃음을 예고한 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베스트셀러 작가 ‘현’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의 일부를 공개했다. 평범하지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일도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버라이어티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장르만 로맨스'가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과 ‘현’의 전 부인 ‘미애’(오나라)의 이혼 부부의 포스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두 번째 결혼생활 중인 베스트셀러 작가 ‘현’과 전 부인 ‘미애’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과, 다급하고 심각한 표정의 ‘현’과 ‘미애’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둘은 양육비와 사춘기 아들의 문제로 자주 왕래하는 사이. 과거 알콩달콩 했을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이들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스틸만으로도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장르만 로맨스'에서 전개될 이들의 예측불허 스토리에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현’과 ‘미애’는 러닝타임 내내 역대급 티키타카 말맛의 진수를 선보이며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전망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충남도민일보) 배우 진영이 김성수 감독의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감독 김성수)의 주연을 확정 짓고, 내년 초 촬영을 준비중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쌍둥이 형을 다룬 이야기로, 피할 곳 없는 소년원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이 빚어내는 현실적인 액션과 심리 스릴러를 담아낼 예정이며, ‘열외인종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등을 집필한 주원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진영은 극 중 쌍둥이 형제 ‘주일우’와 ‘주월우’로 분해 1인 2역을 연기한다. 영화 ‘눈발’, 드라마 ‘악마판사’ 등에서 진지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촬영을 앞두고 기대감과 부담감이 공존한다. 원작이 있는 작품인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임하겠다”며 열정을 보였다. 영화 ‘야수’, ‘무명인’ 이후 OCN 드라마 ‘구해줘’ 시즌 1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은 직접 원작 소설을 재탄생 시킬 시나리오 각본을 집필하였으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복수극의 외피를 쓴 성장 영화이며, 어른들의 룰이 견고하게 지배하는 세계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연출 의도
(충남도민일보)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이 1, 2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22일 금요일 첫 공개 예정인 '술꾼도시여자들'은 미깡 작가의 다음 웹툰 '술꾼도시처녀들'을 원작으로 해,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다. 이선빈(안소희 역), 한선화(한지연 역), 정은지(강지구 역)가 술에 진심인 절친 3인방으로 뭉치고 최시원(강북구 역)이 청일점으로 활약한다. “우리는 친구다. 말보다 건배를 믿는 진정한 술친구”로 시작하는 영상은 “밥이요? 곡주가 밥이죠”라며 안줏발은 모르는 안소희(이선빈 분)와 “딱히 애주가는 아니지만 술은 매일 먹는” 한지연(한선화 분), “지금부터 그 잔은 테이블에 내려놓지 않는 걸로”라고 외치며 밀도 있는 음주를 즐기는 강지구(정은지 분)의 모습이 교차한다. 밥벌이 전선에 뛰어든 그녀들도 일과도 엿볼 수 있다. 전날 아무리 많이 마셨더라도 방송국에서는 흐트러짐 없는, 공과 사는 확실한 방송 작가 안소희와 “전 약으로 살 뺐어요”라고 말하는 골 때리는 요가강사 한지연, 카메라 앞에서는 차분하게 종이를 접지만 술만 마시면 개가 되어 개 집에서 잠을 자는
(충남도민일보)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가 오는 15일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화려하게 돌아온다. 이와 함께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가 새롭게 단장된 가운데, 채널S 측은 8일 “재정비 시간을 마치고 오는 15일 공개된다”면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과 함께 시즌2’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보여줄 4MC 신동엽, 성시경, 박선영, 이용진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신과 함께 시즌2’는 지난 9월 17일 10회 방송을 통해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고 알린 바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신과 함께 시즌2’는 재정비 완료 후 오는 10월 15일부터 다시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신과 함께’는 시즌을 거듭하며 채널S의 타깃 시청률인 남녀 2049 시청률이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특히, 여자 40대 시청층에서는 채널이 시작된 4월 시청률 대비 9월 들어
(충남도민일보) 방송인 이하정이 음치, 몸치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파했다. 이하정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프리한 아나운서’ 특집에 출연해 정수라의 ‘환희’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이하정은 스스로를 음치, 몸치라고 소개하며 자신감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무대에 오른 후에는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이고 귀여운 안무까지 소화한 이하정의 모습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특히 무대 오프닝에 남편 정준호의 깜짝 응원 영상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정준호는 선곡부터 특별 출연까지 ‘특별 외조’를 선사하며 이하정의 새로운 도전에 힘을 실어줬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하정은 “노래 때문에 마이크를 잡은 건 ‘불후의 명곡’이 내 생에 최초”라며 뿌듯함을 드러냈고, 자신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준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출연은 물론이고 소속사 린브랜딩과 함께 영향력있고 신뢰도 높은 커머스 에디
(충남도민일보) 이번 주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해 ‘놀면 뭐하니?+’만의 ‘뉴스데스크’를 만들기 위한 현장 취재에 나선다. 과연 이들이 어떤 아이템으로 세상의 리얼한 이야기를 전해줄지 기대를 모은다. 9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MBC 보도국 기자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놀면 뭐하니?’ 측은 “5명의 멤버들이 MBC 보도국의 기자가 되어 직접 아이템을 발굴하고 취재한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놀면 뭐하니?+’만의 ‘뉴스데스크’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방송의 날’ 특집으로 진행된 깜짝 카메라를 통해 ‘뉴스 앵커’가 되어 뉴스를 전했던 ‘놀면 뭐하니?+’ 5인방이 이번엔 직접 MBC 보도국의 기자가 되어 뉴스 취재에 나선다. 이들은 “우리만의 뉴스를 만들어보자”라며 각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아이템을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하게 차려입고 모인 5인방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유독 화려한 정준하의 넥타이가 모두의 시선을 강
(충남도민일보) 우리를 감동하게 하는 건, 보통의 삶에 개입한 극적인 상황이 아니다. 극적인 삶을 비집고 들어선 '보통의 나날들'이다. 2인극 뮤지컬 '이토록 보통의'는 보통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 속에서 절대적 사랑을 톺아본다. 캐롯 작가의 동명 웹툰의 두 번째 단편작 '어느 밤 그녀가 우주에서'를 무대화했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제이'와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은기'의 이야기. 배경은 먼 미래다. 그런데 SF적인 요소는 되레 현재의 한계를 들여다 본다. 지금이 가닿지 못하는 상황을 빌려, 도리어 현재를 분명히 인식하게 만든다. '이토록 보통의'가 내미는 현실 반영의 거울은, '복제인간'이다. 제이와 은기의 복제인간이 연달아 등장하는데, 극 중 실존 인물이든 복제인간이든 모두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특히 그 뒤죽박죽은, 사랑에 대한 감정의 혼선이기도 하다. 두 사람(또는 두 복제인간)이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쌓아올린 사랑과 그리고 그 시간을 물리적으로 겪지 않았으면서도 추억만 공유한 사랑이 같은 건지, 관객들의 머릿속도 복잡하다. 진짜와 가짜, 진심과 착각, 환상과 현실 등 상반된 것들이 우주의 별들처럼 산재돼 있다. 뮤지컬은 원작의
(충남도민일보) ‘갯마을 차차차’ 이석형이 김선호와 얽힌 과거의 악연을 알게 됐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극 중 ‘갯마을 베짱이’의 조연출 김도하 역을 맡아 회를 거듭할수록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던 이석형이 지난 방송 그 포텐셜을 터뜨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갯마을 차차차’ 14회에서는 김도하(이석형 분)가 그저 홍반장이라고만 불리던 홍두식(김선호 분)의 이름을 알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윤혜진과 함께 마당으로 들어오던 홍두식을 발견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다가간 김도하. 싸늘하게 가라앉은 얼굴로 날카로이 홍두식을 응시하는 김도하의 표정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김도하가 “홍반장님, 이름 홍두식 맞아요? 혹시 예전에 YK자산운용에서 일했어요?”라고 묻자 홍두식은 그 자리에 얼어붙었고, 두 사람 사이에는 폭풍전야의 고요함만이 무겁게 둘러쌌다. 김기훈 씨를 아냐는 김도하의 말과 함께 이어진 회상 장면. 이를 통해 과거
(충남도민일보) 고퀄리티 퇴마 판타지 ‘우수무당 가두심’이 종영까지 단 하루 남겨둔 가운데, 드라마를 이끈 세 배우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이 최종화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소녀 무당 두심이 악령으로부터 우수와 송영고를 구할 수 있을지 결말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김새론은 “두심이가 위기의 18살을 무사히 넘길지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우수무당 가두심’ 11화에서는 퇴마 듀오 두심과 우수가 친구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악령과 맞서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성적 지상주의 교장 경필(문성근 분)은 두심과 우수가 악령과 최후의 대결을 벌이는 순간까지 추악한 민낯을 드러내 분노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11화 말미 악령은 옥상에서 수정(이지원 분)의 목숨을 위협하며 두심과 우수를 자극했고, 수정을 미끼로 전교 꼴등을 자처한 우수에게 빙의하려고 해 소름을 유발했다. 또한 우수를 구하려는
(충남도민일보) BL웹드라마 ‘마이 스윗 디어’가 달달함이 넘치는 장의수와 이찬형의 ‘스윗 모먼트’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두 사람의 눈 맞춤과 극강의 비주얼 합이 팬심을 무장해제 시키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10월 공개 예정인 BL웹드라마 ‘마이 스윗 디어’(측은 8일 최정우(장의수 분)와 윤도건(이찬형 분)의 ‘테이블 눈 맞춤’ 포스터에 이어 ‘스윗 모먼트’가 담긴 메인 포스터를 추가로 공개했다. ‘마이 스윗 디어’는 레스토랑 ‘로라 다이닝’의 신성한 주방을 침범한 천재 셰프 정우가 빈틈없는 완벽한 스타 셰프 도건을 무장해제 시키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이전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정우가 도건의 앞치마 끈을 순식간에 낚아채며 강렬한 첫 만남을 예고했던 바. 공개된 포스터에는 도건이 정우의 앞치마 끈을 끌어당기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정 반대의 상황이 포착돼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도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정우의 애정 가득한 눈 맞춤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수줍은 듯한 꽃미소가 더해져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가 하면 정우의 앞치마 끈을 잡아당기는
(충남도민일보) ‘유미의 세포들’ 김고은과 세포들이 남자친구 증명 대작전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측은 7일, 남자친구 구웅(안보현 분)과 달콤한 한때를 보내는 유미(김고은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포착된 유미의 초조한 모습은 궁금증을 더한다. 지난 6회에서는 유미와 구웅의 좌충우돌 커플 여행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의 로맨스에 찾아온 ‘웃픈’ 에피소드는 유쾌한 재미를 안겼다. 뜻밖의 상황에 오해가 쌓이고 감정이 상하기도 하지만, 결국 함께 있는 ‘지금’의 소중함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선사했다. 유미와 구웅의 로맨틱 데이트는 계속된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듯 찰싹 붙어있다. 유미와 구웅의 눈빛은 매 순간 서로를 향한다. 영화관 데이트부터 뽀뽀 1초 전까지, 핑크빛 무드로 가득한 두 사람. 세상에 오직 둘만 있는 것 같은 달달한 시간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에는 구웅과 있을 때와 사뭇 다른 유미의 모습이 포착됐다. 친구의 결혼식에 간 유미는 초조한 얼굴로 팔짱을 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친구들을 향해 구웅과 찍은 ‘개구리 축제’ 사진을 들이미는 유미
(충남도민일보) 약 1년간의 공백을 깨고 오는 11월 5일 개막을 앞둔 창작뮤지컬 '빨래'가 25차 프로덕션의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 씨에이치수박이 6일에 공개한 연습 현장 사진에는 이번 공연에 합류한 나영 역에 윤진솔과 김청아, 솔롱고 역에 노희찬, 강기헌, 주인할매 역에 진미사, 김은주, 희정엄마 역에 강나리, 허순미, 구씨 역에 한우열, 이승헌, 빵 역에 박준성, 마이클 역에 조훈, 이태오, 제일서점 직원 역에 박찬양, 박도연 배우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배우들은 연습 현장에서 실제 공연과 다를 바 없는 열연을 선보이며 넘버들과 대사까지 완벽히 소화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랫동안 함께한 시간만큼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캐릭터에 깊이 몰입하는 모습이 보여 공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였다. ‘뮤지컬 빨래’는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이주노동자 '솔롱고'를 중심으로 힘들고 먹먹한 서울살이의 현실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며, 그에 당면한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함께 헤쳐 나가는 씩씩하고 매력적인 인물들을 통해서 위로와 감동을 담아낸 뮤지컬이다. 특히 이 작품은 2003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
(충남도민일보)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의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고독한 궁궐 안에서 애틋한 교감을 나누는 이준호-이세영의 모습이 가슴 먹먹한 여운을 자아낸다.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 뜨거운 인기를 구가한 강미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준호(이산 역)와 이세영(성덕임 역)이 조선 왕조를 통틀어 세기의 연인으로 꼽히는 ‘정조 이산’과 ‘의빈 성씨’ 역을 맡아 올 하반기 ‘궁중 로맨스 열풍’ 중심에 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7일 오전 ‘옷소매 붉은 끝동’의 세 번째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공개된 영상은 앞서 ‘전지적 이산 시점’을 담은 2차 티저에 이어 ‘전지적 성덕임 시점’을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차 티저 영상은 대리청정 중인 왕세손 이산을 조명하며 시작된다. 쓸쓸해 보일 정도로 고요하고 텅 빈 편전 안, 이산은 어좌 아래 우두커니 앉아 상소문을 읽고 있는 모습. 집무를 보는 이산의 꼿꼿한 자세와 까칠하게
(충남도민일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푸른 호수'가 바로 오늘,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미국인도 한국인도 될 수 없는 한 남자의 가족을 지키기 위한 뜨거운 분투를 그린 영화 '푸른 호수'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첫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푸른 호수'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되었지만 미국 이민법의 허점으로 시민권을 얻지 못해 갑작스레 강제 추방 위기에 놓인 남자 ‘안토니오(저스틴 전)’와 아내 ‘캐시(알리시아 비칸데르)’, 딸 ‘제시(시드니 코왈스키)’의 스토리를 통해 부당한 현실 앞에 가족을 지키려는 한 남자의 뜨거운 드라마를 펼쳐낸다. '푸른 호수'는 9월 30일 오후 2시 예매 오픈 이후 하루가 채 되기도 전에 전 회차 좌석 매진이라는 쾌거를 이루는 등 관객들 사이에서도 놓쳐서는 안될 부산국제영화제의 필람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SNS 상에서는 '푸른 호수'의 예매에 성공한 이들의 인증과 이들을 향한 축하, 매진으로 인해 티켓을 구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으로 뜨거운 관심을
(충남도민일보) 배우 공효진이 서면 인터뷰를 통해 KBS와의 공동 기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 첫 촬영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환경 예능 ‘오늘부터 무해하게’(연출 구민정)(이하. ‘오늘 무해’)는 공효진, 이천희, 전혜진이 에너지 자립섬 죽도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 세 사람이 필(必)환경 시대를 맞아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없이 머물기 위한 탄소 다이어터 도전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오늘 무해’는 멀티 엔터테이너 공효진이 공동 기획자로서 프로그램 전반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례적인 행보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공효진은 “책을 발간한 이후부터 끊임없이 환경에 관심이 있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반년에 걸친 제작진의 프로포즈와 공동 기획을 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제안에 용기 낼 수 있었다. 오래전부터 이런(환경) 이야기를 해야 된다고 생각해왔는데 때마침 좋은 타이밍에 좋은 찬스가 왔다. 나와 비슷한 관심사와 걱정과 마음을 가진 이천희, 전혜진 부부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셋이라면 함께 이 어려운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