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호기자 [서울=충남도민일보]최성 고양시장이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 창조행정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다.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2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에서 이 부문 대상자로 최 시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또 최우수상 수상자로 유한식 세종시장을 선정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하고 국제평화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시정일보, (주)뉴미디어코리아 가 주관하고 협회 회원사가 공동주관하는 ‘2013 국제평화언론대상’은 평소 나눔, 봉사, 기부, 헌신, 사랑 등 남모르게 사회공헌에 기여한 분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데 의의를 두고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앞서 조직위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소속언론사와 각 시민단체들의 추천을 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자체회의에서 서류를 심사한 후 심사숙고해 이번에 영광의 수상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24일 열리는 시상식을 인터넷방송인 마로니에 방송을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방송을 한다고 밝혔다.또한 국제평화언론대상 본상대상에는 반기문 UN사무총장과 최우수상에는
▲ © 정연호기자 [서울=충남도민일보]17일(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2013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고천건설(주) 윤영선 대표이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언론사협회와 서경일보신문사가 공동주최하고 기업경제신문사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선 윤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총 24명의 우수 기업인들이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서울=충남도민일보] 17일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2회 2013 대한민국 모범기업인 대상’ 시상식에서 (주)호경에프씨 이용재 대표이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상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언론사협회와 서경일보신문사가 공동주최하고 기업경제신문사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선 이용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총 24명의 우수 기업인들이 수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호경에프씨는 현재 전국 170여 가맹점, 약 800여 명의 코바코 종사자와 협력업체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본사를 비롯한 각 가맹점에서 매출상승과 가맹점 신규개설에 따른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몽골 학교후원사업, 키르키니스탄 휠체어 지원사업, 노숙자․고아원․양로원 등 급식 지원사업을 통해 수익의 일부를 사회 환원함으로써 모범경영을 실천하고, 외식업계에 고객만족을 최우선하는 건전한 기업의 모범적 사례로 존경받고 있으며, 외식 프랜차이즈 문화의 선도적 역할과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충남도민일보에서는 참신하고 성실한 시민기자와 학생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 시민기자. 학생기자 지원자격 : 시민누구나 행정 자치.문화예술등에 기자 활동으로 관심이 있는자! 누구나! 서 류: 등본등 간단한 심사후 연락처 : 010-8308-8070 전화가 안될시 문자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충남도민일보 일동
[충남=충남도민일보]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제15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박종진 충청남도4-H연합회장이 청년 4-H부문에서 대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4-H대상은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학교와 청년,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에는 학교 14개교, 청년 12명, 지도자 6명, 학생 2명으로 총 14개교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년4-H회원 부문에서는 박종진 연합회장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학교4-H회 부문에서는 홍성 구항초등학교, 지도자부문에서는 당진정보고등학교 김종응 교사, 청소년4-H회원 부문에서는 서산 서일고등학교 차주은, 이호영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전국 청소년 UCC공모전에서는 예산 평촌초등학교4-H회가 최우수상을, 국민농부체험 벼화분재배 콘테스트에서 계룡 용남고등학교 박형규 군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의 받았다. ▲
[충남=충남도민일보]지난 1년여 동안 공석 중이던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직에 이해준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충남도는 28일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문화연구원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이해준 교수를 제5대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해준 교수는 충청도 출신으로 공주사범대학(역사교육)과 서울대학교(문학석사) 및 국민대학교(문학박사)을 졸업한 후 충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연구소장, 공주대학교 기획연구처장, 문화재청 및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 교수의 주요 저서로는 제13회 치암 학술상(한국사학회)을 수상한 ‘조선시기 촌락사회사’, 제34회 월봉 저작상(일조각)을 수상한 ‘조선후기 문중서원 연구’ 등이 있다. 도 관계자는 “전통문화유산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는 상황에서 전문성과 경영능력, 그리고 훌륭한 인품을 갖춘 이해준 교수가 충남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하고, 세계화 하는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이 원장을 중심으로 충남의 역사문화연구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정연호기자
▲ © 정연호기자 [협회공동인터뷰] 충남도의회 이준우 의장에게 듣는다 지난 10일 충남도의회 의장실에서 만난 이준우 의장은 정치인 답지 않게 아주 푸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공동취재팀을 반겨주었다. 도의원으로만 4선으로 활동 중인 이 의장이 지역구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비결을 인자한 첫인상에서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었다. 이 의장은 도의원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지방의원들의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중앙집권적인 우리나라 정치 여건상 상위법과 각종 제도에 막혀 지방의원들이 소신껏 의정활동을 펼치기 어렵다는 내용이었다. 4선의 긴 도의원 생활을 줄기차게 이어오면서 의정활동에 대한 자신의 신념을 제대로 펼치지 못했던 안타까움을 먼저 말한 이 의장에게서 현재의 충남도의회 활동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다음은 취재팀의 질문에 대한 이준우 의장의 답변을 정리한 것이다. # 최근에 충남도의회에서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은 = 최근 우리 도에는 여러 가지 현안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도의회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한 사항을 말씀드리면 첫 번째로 서해안유류사고 피해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도의회 차원의
충남도민일보 시민기자 발령 충남도민일보는 다음과 같이 시민기자를 발령한다. 서병기 시민기자 김태환 시민기자 윤종원 시민기자 충남도민일보 시민기자로 위 3명을 2013년 9월 3일부로 발령한다.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발전연구원은 26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8대 원장에 중부대학교 강현수 교수(49세, 도시행정학과)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박진도 원장 후임으로 선임된 강 교수는 참여정부 시절 인수위원회 자문위원과 국가 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방분권과 혁신을 선도해왔다. 강 교수는 강원도 강릉 출생으로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그리고 영국 옥스포드대․미국 MIT대 객원연구원으로 있었으며 현재 한국공간환경학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 © 충남도민일보 [대전=충남도민일보](재)대전광역시걷기연맹 제1대 이상윤(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회장의 이임식과 제2대 이상학(㈜행복동행 회장)회장의 취임식이 3월 15일 오후 2시 구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임하는 이상윤 회장은 ‘08년 6월부터 ‘12년 12월까지 4년반 동안 재임하시면서 시민건강걷기대회 9회를 개최하는 등 걷기를 통해 시민화합은 물론 건강을 증진시키고 걷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신임 이상학 회장은 우리지역의 충남고와 충남대를 졸업하고 충청은행에 10여년을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AIA생명에 근무하면서 (주)행복동행 회장을 맡아 운영하고 있는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12년 5월 1일부터 (재)대전광역시걷기연맹 수석부회장을 맡아 소득향상 등으로 늘어나는 건강에 대한 시민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걷기대회활성화에 매진하여 왔다. 이회장은 "앞으로도 걷기운동의 생활화와 걷기문화 정착을 위해 각종 걷기대회를 개최하여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걷기지도자 양성, 걷기효과 홍보 등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약 력
[충남=충남도민일보] 충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임원 및 시군 대의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시총회를 갖고, 협의회의 새로운 임원진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제3대 충청남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된 김태훈씨(금산, 54세)는 그동안 농업․농촌 문제해결을 위해 충남발전협의회, 금산인삼세계엑스포 군민지원협의회 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품목농업연구회에서도 활발히 참여해왔었다. 김태훈씨는 “품목농업인협의회가 협업을 통한 경쟁력향상을 통해 특성화된 3농혁신의 엔진이 될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며,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더불어 내 농산물 제 값 받기에 더욱 주력하여, 3농혁신의 주체자로 발돋움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남=충남도민일보] 충청남도는 도내 34개 향교의 재산관리 및 교화 사업 등을 관장하는 (재)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 이․취임식을 15일 계룡시에 위치한 충남향교 유림회관에서 계룡시장을 비롯한 도내 유림대표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충청남도 향교재단의 업무를 총괄했던 이수복 이사장은 지난 6년 동안 효율적인 향교 재산관리와 도내 유림들의 화합, 교화 사업 등에 열정과 적극적인 지원 활동 등을 통하여 재단 운영의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날 취임한 신임 성기문 이사장은 당진시의회 의장 및 도의원, 당진향교 전교직을 역임하였으며, 취임사에서 “이수복 전임 이사장의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 윤리 도덕의 교화사업 추진, 향교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유교 진흥과 전통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새로 취임한 성기문 (재)충청남도 향교재단 이사장을 중심으로 향교재단이 도내 향교의 재산관리 및 주민 교화 사업뿐만 아니라 우리 고장의 전통문화 선양에 기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충남도민일보]충남남도는 정무부지사에 박정현(48) 민주당 부여․청양지역위원장을 내정하고 곧 임명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박정현 내정자의 주요경력을 보면 2001년부터 8년간 민족화합운동연합 집행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개성공단 평화나무심기와 민주당지역위원 시에는 세종시 원안사수 삭발단식 등 세종시가 원안대로 추진되도록 했다. 2011년도부터 부여정림사지 복원건립추진위원회 사무총장으로 신라문화에 비해 개발이 되지 않고 있는 백제문화권 복원사업과 충청남도 4대강 특보로 4대강사업에 대한 도지사의 이론적․실증적 배경을 정립하였고, 충청권 과학벨트 사수를 위한 공동투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충남도에 대한 열정을 높이 평가받아 정무부지사 적임자로 내정됐다. 그동안 민선 5기 첫 부지사였던 김종민 전부지사는 안희정 지사와 충남도정의 설계도를 함께 그렸다면, 두 번째 권희태 전 부지사는 그 설계도에 따라 안정적인 도정을 추진 할 수 있도록 공직사회가 힘을 모으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번 박정현 정무부지사의 인선배경은 대내외 소통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도민의 품으로 돌아온 충청남도가 도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민선5기의 알찬 마무리를 짓겠다는
[대전=충남도민일보] 김일토 대전도시공사 경영본부장(상임이사)이 1일 오전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개시했다. 김본부장은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재임이 도시공사 사외이사로서 주요정책결정에 참여하는 등 업무연관성을 맺어 왔다. 김본부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가치창조, 인화단결, 변화와 혁신’을 통해 창립 20년을 맞이한 대전도시공사의 재도약에 기여하고 그간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에게 봉사하는 마지막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일토 경영본부장 약력 - 1955년 경북 칠곡 출생 - 충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 대전시 국제통상과장, 법무담당관, 문화예술과장 -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충남=충남도민일보]충청남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에 황선만(55세) 전 충남도 문화산업과장이 2월 1일 자로 부임했다. 황 처장은 충남 청양 출신으로 1977년 청양군에서 공직을 시작하여 홍성군 장곡면장과 결성면장, 문화체육공보실장을 역임하고 충남도 감사관실 총괄회계감사담당, 서해안유류사고대책지원본부 환경복원지원팀장, 정보화지원과장, 문화산업과장 등 요직을 두루거치면서 탁월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평소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고 긍정적 마인드와 원만한 성품으로 대내외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버리고 농부 지혜를 훔쳐라’를 비롯한 저서도 다수 출간하였으며 KBS 아침마당에서 특강을 하는 등 삶의 지혜를 전파하는 강사로도 유명하다. 황 처장은 부임 인사로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도민 건강, 도민 행복, 도민 화합을 이루기 위한 역할 수행과 생활체육 진흥을 통한 도민행복, 건강 100세시대 개막에 맞도록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성심을 다하겠다.”면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충청남도 생활체육회 사무처는 도민 건강과 체력 증진, 도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선진 체육문화 창달을 위한 각종 지원 업무를 맡고 있으며, 회장은 안희정 충남도
[충남=충남도민일보]충청남도 (재)충남문화산업진흥원 제5대 원장에 전성환(46) 씨가 임명됐다. 31일 충청남도에 따르면 신임 전성환 원장은 2일 임용장을 받은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전성환 원장은 7인으로 구성된‘원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기관장으로서의 기본덕목과 의사발표 능력, 전문성과 조직운영 능력, 대내외 네트워킹 능력 등을 검증받은 후, 이사회에서 최종 적임자로 선정되었다. 전성환 원장은 한국 YMCA 전국연맹 정책기획실장과 천안·아산 YMCA 사무총장을 역임하였으며, 대정부 입법정책개발, 사회개발 및 지역 문화 서비스 사업(지역문화 인력양성, 사회적 기업 지원, 마을 만들기 운동, 지역축제 개혁운동 등), 전국 네트워킹 사업 등 다양한 문화산업 관련 업무들을 추진했다. 그 외에도 대통령직속 지속가능위원회 위원, 미국 인디아나주립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충남도 정책자문위원과 행정혁신 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 ©충남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