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민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K-디자인 글로벌화를 위해 민관합동 디자인 정책 포럼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디자인단체 총연합회와 산업부는 지난 23일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K-디자인 점프업 포럼'을 발족하고 디지털·지속가능 디자인, 디자인 기업 및 인력 육성, 디자인과 산업간 융합 촉진, 디자인 해외 진출 활성화 등 4개 분과에서 디자인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날 김현선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은 “AI 디자인과 ESG 디자인 등 메가트렌드에 대응하여 디자인계가 앞장서서 변혁을 주도하겠다”며 정부에서도 K-디자인 해외진출 등 충분한 지원을 해 줄 것을 촉구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우리 디자인 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민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태안=충남도민일보) 베트남 달랏시 인민위원회 부시장 응우옌 반 손(Nguyen Van Son) 등 시 관계자와 달랏시 꽃 정원 대표 호 티 루 루옌(Ho Thi Luu Luyen) 등 현지 업체 관계자가 지난 26일 가세로 군수와 상호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달랏시 관계자들은 양 도시 간 교류 확대를 위해 4년 만에 다시 충남 태안을 찾았다. 달랏시 관계자의 태안군 방문은 이번이 두 번째로, 군은 민선 7기 첫해인 2018년 12월 가세로 군수 등이 달랏시를 방문해 우호 협력관계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듬해인 2019년 4월에는 태안군 복군 30주년을 기념해 달랏시 당서기 등이 태안을 찾는 등 교류·협력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가세로 군수와 응우옌 반 손 부시장 등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하고 현재 우호 협력관계 의향서 체결 단계에 있는 양 도시 간 조속한 본 협약 체결을 논의했다. 달랏시장은 현재 인사이동으로 공석인 상태며, 새로운 시장이 부임하는 대로 협약 체결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오는 2026년 안면도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 원예 치유박람회 관련 화훼도시 달랏시의 기술제휴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으며,
㈜이노드림(대표 남시범)은 지난 11일 몽골 글로벌리더십대학교(Global Leadership University)와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노드림은 NFT 민팅, 구매, 지분화, 디파이, 티켓 기능 등 모든 블록체인 기능을 결합한 NFT 올인원 플랫폼 이노파이(INOFi)를 운영하고 있다. 글로벌리더십대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의학, 간호, 경영, 법률, 인문학 등의 20개 이상 전공과 대학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학교이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몽골 글로벌리더십대학교 옷곤바투 바르쿠(Otgonbat Barkhuu) 총장이 직접 참석했다. 이노드림과 몽골 글로벌리더십대학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교육 프로그램 및 예술 작품 등을 NFT로 제작 및 발행하는 등 NFT에 관한 기술 및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몽골 내 다양한 사업진행과 NFT 플랫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노드림 남시범 대표는 "몽골 글로벌리더십대학교와의 MOU 체결이 이노파이 플랫폼이 전세계 NFT시장으로 확장해 가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 사장 및 감사 추천을 받은 인사들중 공직자윤리법위반여부로 논란이 제기되었다. 인사혁신처에서 공직자윤리법 심사 결정이 31일 적격으로 통과되며 논란이 더 가중되고 있다. 서울시 오세훈시장 최측근인 A모씨가 강원도 ㅁ 의원을 통해 인사혁신처 로비청탁이 이루어진것이라며 의혹이 일고있다. B후보는 오세훈시장과 최측근 A씨특보를 말하며 강원도 ㅁ 의원까지 움직여 공직자윤리법을 통과했다며 말을 하고 다닌다며 전) 교통공사 관련자인 C씨의 제보가 접수되었다. 사실확인을 위해 강원도 ㅁ 의원에게 전화확인결과 자기는 B씨가 누구인지도 모르며, K씨도 알지못한다. 당에관련된것도 아니고 서울시에 관련된일에 내가 왜 개입이 되겠냐며, B씨가 그렇게 말을 한것이라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당사자들에게 사실확인을 위해 A씨와 B씨에게 전화시도를 했지만, 전화가 연결되지 않았다. 서울시 고위관계자는 물론 공사 내부에서도 퇴직 후 3년간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와 업무 관련성이 높은 곳에 재취업을 제한하는 공직자윤리법 제도를 역행하는 인사혁신처의 결정에 대해 상식과 공정의 틀에 맞는 해석이 이뤄져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내
(충청도민일보) (주)화조홀딩스의 자회사인 ㈜화조시스템즈가 지난 3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해치플랫폼’ 출범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화조홀딩스의 네오맥스 사업소개로 시작하여 화조시스템즈의 해치플랫폼 소개, 해치몰과 해치팜, 향후 진행 될 다양한 플랫폼 시스템 발표로 이어졌다. 행사현장에는 200여명 내빈객이 참석하여 해치플랫폼의 출범을 축하했다. 화조시스템즈 전솔 대표는 “웹3.0을 대표하는 기술을 접목시켜 화조홀딩스의 비전인 ‘베풀고 나누어도 곳간이 비지않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개인화 서비스, 커머스, 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까지 가장 진보한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고 전하며, “일상 영역과 가상 영역이 공존하며 그로 인한 편리함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자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조홀딩스 관계자는 “화조홀딩스는 올해 기존의 네오맥스바이오 산업의 고도화 외에도 그린체인 플랫폼 사업 유통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화조 홀딩스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역량을 발휘하겠다”면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돌파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줄 수 있는
(충남도민일보) ㈜화조시스템즈의 해치 코인(HAECHI COIN)이 국내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에 상장했다고 밝혔다. 3월 2일(목) 포블게이트 공식 홈페이지에 해치 코인 상장 소식이 공개되었으며, 2일 오후 4시부터 해치코인 거래가 개시되었다. 해치 코인은 화조시스템즈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로, 화조의 기축통화로 개발되어 일상생활을 해치코인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화조시스템즈의 해치 플랫폼은 화조 그룹의 그린 체인(GreenChain)을 기치로 한 지구환경복원 플랫폼을 바탕으로, 친환경 물질생산 및 오가닉 식자재 등 농업 기반 식량안보사업을 근간으로 하는 그린환경사업 플랫폼이다. 화조시스템즈는 ㈜화조홀딩스의 자회사로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IT 및 금융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이다. 시스템 개발, 관리, IT 및 블록체인 컨설팅 등 신규 IT 서비스 전망을 사업 영역에 두고 있어 화조시스템즈만의 해치 플랫폼과 해치 토큰을 활용하여 NFT 시장 및 프리미엄 해치몰까지 운영하고 있다. 국내 블록체인시장의 변화가 STO기반을 중심한 실활용할수 있는 블록체인시장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발맞춘 화조홀
(충남도민일보) 농업법인 심바이오틱(주)(대표 김보영)은 농산업 현장중심의 실증 확대와 올바른 스마트농산업 문화 정착을 위해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에 4월 입주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AI 스마트팜에 대한 전국적 수요반응에 부응하여 본사가 있는 강원도 평창군일대에서 경남지역으로 실증아이템을 확대하게 되는 것이다. 심바이오틱은 인공지능(AI) 농업용 로봇류와 스마트 농기자재에 미숙한 농산업 관계자들이 일부 관련 기업의 과장 광고와 마케팅으로 인해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고 그로 인해 발생되는 시간적·경제적·정신적 비용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하여 함께 고민해왔다. 심바이오틱의 정남교 CFO(캐롤라이나대학교 디지털농업과 교수)는 “최근 우리나라 농업은 비료, 농약 등 원자재가격과 유류비 등 운영비, 그리고 고용인건비가 동반 상승하는 경영비의 삼중압력에 노출되어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영농을 실천하는 스마트 영농시스템과 국내환경에 맞는 AI(인공지능)기계의 도입이 시급한 상황이다”라며, “심바이오틱은 이러한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실천해가고 있는 미래형 애그테크 스타트업이다”고 전했다.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김보영대표는
(충남도민일보)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대표 김보영)은 밭고르기부터 수확 및 운송까지 농업의 전 과정에서 AI 농업용 로봇을 이용한 FULL Agri-Robotics 인공지능(AI) 스마트팜을 오는 8월에 최초로 공개한다고 전했다. 지난 2020년 설립된 ‘심바이오틱㈜’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한 제31호 A-벤처스 기업(농업분야 우수 벤처기업)으로 인공지능(AI) 농업용 로봇을 개발·생산하고 농장도 직접 운영하는 회사이다. 심바이오틱은 자체개발한 7가지 인공지능 농업용 로봇을 이용해 콩, 고추, 들깨, 곰취, 상추, 산양산삼, 배추, 각종 약용작물 등을 직접 생산해 왔다. 공개될 심바이오틱 스마트팜 농장에는 무선 이동형 AI 농작업 원격 제어 시스템, AI 무인 트랙터, AI 대형 연무 이온 드론, AI 운반차, AI 파종 및 제초 로봇, AI 수확 로봇, AI 농작물 선별 델타로봇 등이 투입된다. 심바이오틱의 지안 마리아 CTO(기술총책임자)는 “그간 산업기술의 유출과 무분별한 도용 및 모방의 방지를 위해 심바이오틱의 AI 로봇 농장을 비공개로 운영하는 등 보안을 강화해 왔다. 최근 관련한 모든 기술과 제품에 대해 여러 제도적 장치와 각종 산업재산권 등록
(충남도민일보) ㈜옹옹(대표 최상혁)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핀업파트너스(대표 서동욱)와 스타트업 & IPO 전문 언론매체 ‘인베스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고 전했다. 옹옹이 주력하고 있는 인베스트(INVEST)는 2018년 10월 창간을 시작으로 국내외 스타트업, IPO 이슈, M&A, 산업분석, 정부 정책, 전문가 칼럼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 관련된 정보와 시장 이슈를 전달하는 스타트업 전문 뉴스매체이다. 옹옹은 핀업파트너스와 업무협약, 보육계약을 함과 동시에 스타트업 투자, 사회적 기업, 플랫폼, IT 개발 등 각 분야의 전문 자문을 구성하여 매체 정보의 전문성을 높이고 독자위원회를 구성하여 독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뉴스 콘텐츠 자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옹옹 최상혁 대표는 “핀업파트너스 업무협약과 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핀업파트너스와 함께 깊이 있게 고민하고 보다 스타트업에 관한 전문성을 키워 기존 매체와 차별화된 뉴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스타트업이 IPO를 하기까지에 대한 여정을 함께하는 전문 매체로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핀업파트너스 서동욱 대표는
안호영, 김용판, 김학용, 신영대, 최인호 의원이 주최하고,아태경제저널(회장 황만석)등 5개 단체 공동주관으로, 19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119데이 선포 및 스마트 시대 스마트 소방 대토론회’가 개최됐다. 국민의 화재 안전의식 고취 및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119데이 선포식, 스마트 모빌리티 리튬배터리화재 전용 소화기 법제화 및 사용자 중심의 가정용 소화기 법제화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이날 소방기술사, 학계 교수 등 전문가와 행정안전부, 소방청 등 정부관계자의 토론의 장이 마련되어 매우 의미있는 행사라고 평가했다. 전상제 사단법인 사회안전예방중앙회 이사장은 119를 상징하는 23년 1월 19일을 119데이로 지정.선포하여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화재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그는 지난해 발생한 화재사고가 36,267건이고 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2,130명, 피해액만 1조 991억에 달할 정도이고, 카카오톡 데이터 센터 화재로 인해 주요 서비스들이 전면 중단되어 국민 일상의 엄청난 타격을 불러일으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의 심각성은 매우 크다. "고
(충남도민일보) 주식회사 하이드로월드(대표이사 김순진)가 중국 길림천우건설그룹(회장 전규상)과 수소전기발생장치 3만대를 공급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지난 18일에 맺었다고 전했다. 한국과 중국은 작년 2022년 수교 30주년 해였으며, 1992년 수교 이래 2019년 코로나 팬데믹 직전까지 1,000만 명에 달하는 인적 교류가 있었고 무역액은 3,500억 달러를 넘어섰다. 길림천우건설그룹은 올해부터 중국 전역에 한국식 푸드점 3,000개를 개설한다는 목표로 한국의 음식, 문화 등을 중국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하이드로월드는 길림천우건설그룹과 많은 부분 협력해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길림천우건설그룹 전규상 회장은 한국기업이 중국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전 회장은 길림건축공정학원 졸업 후, 연변조선족자치구공정공사에서 말단 사원으로 출발해 현재 6,000여 명의 임직원이 있는 길림천우건설의 회장이 되면서 연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연간 시공능력 200만㎡을 자랑한다. 또한 전 회장은 지난 14일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에서 주관한 제3회 대한민국 청렴대상 해외기업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으며, 한국식
국제환경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탄소를 줄이는 에너지원으로 수소가 주목 받고 있다. 2050년 글로벌 수소 사용량이 2억 5900만톤에 달하고, 시장규모가 2조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022년 기준 EU 27개 회원국 및 주요 권역별 국가 16개국을 더한 43개국에서 수소경제 실현을 위해 약 600개 이상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발표되었다. 사업분야에 약 2400억 달러에 달하는 직접 투자가 이뤄졌다. 수소전기 탄소배출 최소화의 흐름에 맞추어 하이드로월드(대표이사 김순진)가 특허청에 기술 출원한 차량용 연료전지 수소공급장치 특허가 등록됐다. 또한, 물1.5리터로 1일 8시간씩기준 20일 운행가능한 수소전기오토바이 시험운행에 성공했다. 인도 뉴델리 싱크탱크 에너지자원연구소(Energy and Resources Institute)는 향후 10년 이내에 수억대의 전기 오토바이가 인도, 중국 등 신흥시장에서 판매될것이라고 예상했다. 자동차, 오토바이 시장에서도 아직은 여전히 가솔린 연료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중국 나스닥에 상장된 NIU 테크놀로지스(NIU Technologies), 인도 히어로 전기차(Hero Electric Vehicles) 같은 회사
[충남도민일보] 제이디하운 공유오피스는 서울 역세권인 강남, 역삼, 선릉, 논현에 위치한 총 9개 지점에서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소호사무실을 임대해주는 강남 공유오피스가 아닌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 홍보마케팅, 브랜딩기획, 글로벌마켓지원, 세무지원, 법무지원, 정부정책지원금 연결, 해외진출까지 함께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 타 공유오피스와 차별화되는 점이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K바우처로 진행되었던 온라인 마케팅과 TV CF광고 등 홍보 마케팅을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제이디하운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 기업들에게 지원하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소호사무실이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상주 · 비상주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강남, 역삼, 선릉, 논현 상주사무실은 100% 창가 사무실, 9개 지점 회의실 무료, 복합기 무료, 카페 무료, 24시간 출입가능, 월 주차가능, 세무 · 노무 · 법무 전문가 배치, 광고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소호사무실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해외바이어발굴 전문기업 ㈜트루에이드(대표 안창용)과 해외바이어 발굴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SNS기자연합회의 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언론보도, 영상뉴스제작, TVCF광고, 전광판광고, 빅데이터 사업과 트루에이드의 해외바이어 발굴 및 유입 서비스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으며, 국내외 마케팅 및 해외바이어 발굴로 강력한 대한민국 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트루에이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바이어 발굴 솔루션을 활용해 업종, 아이템 등 맞춤형 바이어를 발굴, 컨택, 매칭, 거래제안, 진행과정 자문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기업이다. 시간, 비용, 공간의 제약이 있는 기존 박람회나 해외 전시회가 아닌 상설 운영되는 메타버스 바이어전용 플랫폼 구축으로 365일 24시간 해외바이어가 지속적으로 유입, 바이어 발굴을 통한 해외시장개척 및 판로확대를 돕는다.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국내와 해외 1,300여개 언론, 방송 네트워크 및 1,000여개 미디어망과 SNS셀럽망을 통해
충남도민일보 | 성지건설(주) (회장 최승혁)이 지난 28일 부산 초량역 국제오피스텔에서 부산지사 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부산지사 개소식에는 성지건설 회장 최승혁, 대표 전병우, 씨엘퍼스트대표 이영빈, 협력업체 대표 등 내·외부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성지건설은 새 경영진 취임 후 공격적인 수주 행보로 최근 1,300억 원 ‘평창군 용산리 테라하우스 신축공사’를 수주하였으며, ‘하이츠(HAITZ)’을 새롭게 론칭하는 등 재도약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과 적극적인 수주를 통해 건설명가 재건을 추진하고 있다. 최승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지건설의 공사수주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로 김종헌 부산지사장의 부산지사 설립을 인가하고 역할을 기대하며, 필요시 인력지원을 확대하고 수주절차를 간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헌 부산지사장은 “성지건설은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브랜드 고급화 전략과 공사비 절감과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하반기 5,000억 원을 수주했다"며, "부산지사는 지역 제한없는 국내외의 수주역할을 할 수 있다. 경남지역 부동산 경험을 바탕으로 성지건설의 재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며 자신감을 밝혔다. 이현우 부산지사 부회장은 “금리상승과 원자재값 폭등
농업회사법인 심바이오틱 주식회사가 3년 연속으로 오토데스크社의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총 60만 USD 스폰서를 유치했다. 심바이오틱㈜은 노지 스마트팜 시스템과 인공지능(AI) 농업용 로봇을 개발하여 농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인‘A 벤처스’에도 꼽히는 기업이다. 심바이오틱 김보영 대표는 “현장을 중시하는 기술 벤처기업인 심바이오틱과 상통하는 이번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과 후원을 통해 ESG경영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고 지역 사회와 농산업이 번성하도록 도울 수 있다. 앞으로도 계속 환경적·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중요가치로 두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AUTODESK)는 나스닥 상장사이면서 2022년 28일 기준 시가총액은 412억달러(약 59조원)이다. 설계와 제조 분야에서 주요 고객은 현대자동차, 테슬라, 포르쉐, 나사, 에어버스 등이 있으며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선 월트 디즈니, 아마존 스튜디오 등이 주요 고객이다. 오토데스크사의 글로벌 임팩트 프로그램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사는 전기자동차와 가정용 및 기업용 통합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는 테슬라(TESL